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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5년

22건 · '아름다운 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새마을포장 수상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장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 당진시협의회장이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포장을 수상했다. 2013년 시곡1통 지도자를 시작으로 당진3동 협의회장을 거쳐 2021년부터 당진시 협의회장을 맡아온 김 회장은…

  2.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와 우수 마을을 시상했다. 이날 대회는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오성환 시장과 최연숙 부의장을 비…

  3.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제를 지탱해 주던 해양 세력의 근거지 내포 지역

    내가 나고 자란 마을 이름은 ‘채운리 탑동’이다. 탑이 있던 동네라 ‘탑동’이라 했겠으나 우리 동네에서 탑은 찾아 볼 수 없었고 넓은 밭 한 귀퉁이에 탑의 일부였던 옥개석, 관모를 쓴 석불 일부, 머리 부분을 잃어버린 석불 형태의 돌 하나가 서 있었다…

  4. 2025.11.28 · 문화·교육 · 박태호

    [시민기자영상] 가을 밤의 작은 음악회, 노을과 별밤 그리고 해창

    …10월의 마지막 날,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었는데요. 황토권역 당나루 물꽃마을이 준비하고,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후원한 ‘가을 밤의 작은 음악회 – 노을과 별밤 그리고 해창’입니다.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간이 매대가 설치되고, 다양한 음식을 준비…

  5. 2025.11.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전달

    …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을 부녀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어려운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기 좋은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

  6.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합덕역에서 기차를 타면 서울을 거쳐 북한의 어느 아름다운 마을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같이 게임을 하고 운동도 하다 보면 하루가 금세 갈 것입니다. 새로 사귄 북한 친구들과 저는 다른 점도…

  7.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

  8.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우강면 마을관리소(소장 서해연)가 지난달 29일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사색 들녘 보물을 찾아라’ 걷기 행사가, 오후에는 소들공동체가 주관한 ‘소들환경 플프마켓’이 열렸다…

  9.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연꽃이 피고 바다가 반기는 당진의 여름

    …리 해수욕장이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이다. 좀 더 맑은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배를 타고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것도 좋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기도 한 이 두 곳이 개장과 함께 피서객들을…

  10. 2025.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대, 독자·주주와 함께하는 산행

    …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산행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신문사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산막이옛길에서 '산막이'는 산이 막아선 마을이란 뜻으로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11. 2025.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앞장

    정미면 수당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7일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안길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정미면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 주도…

  12.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말랑하게 부드러운 식감, 은은한 단맛 그리 고 아름다운 모양까지…. 화과자는 마치 눈으 로 먼저 즐기는 작은 예술작품 같아 먹기 아까 울 정도다. 신평면 남산리에 위치한 보담카페는 화과자 와 함께 향긋한 꽃차를 마시며 힐링하기 좋은 장소다. 더불어 이…

  13.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아미산 자락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순성면 성북리. 이곳에는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14. 2025.04.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정미면(면장 박명수)이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다짐 대회’를 지난 3일 정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미면장을 비롯해 정미면 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

    당진시대
  15.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2동주민자치회“점점 낙후되는 2동을 문화‧예술‧교육의 마을로”

    …게 지어 청소년들을 위한 사 업을 추진했다. 또한 당진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내 도시 재생 사업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 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들은 낙후 된 지역을 정비하고, 새로운 공간을 조성해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고자 활발한 활…

  16.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4월 매주 주말에 축제·행사로 가득

    ….10 기념비, 영랑 효공원, 골정지, 장청 등에서 펼쳐져 이전과 다른 마을 축제의 면모를 볼 수 있다. 한편, 매년 열렸던 면천 진달래 축제는 올해 ‘면천의 봄, 또봄 면천’과 통합해 운영된다.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맞이하는 줄다리기축제 바로 그다…

  17.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마들과 함께 직접 채워왔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키우며 살아갈 만한 마을로, 이사가지 않고 살고 싶은 송악, 송산, 신평을 그려 갈 것이다. 5.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전국 최다 송전탑, 전국 최대 산업폐기물처리…

  1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을 느끼는 계기였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응원봉’과 ‘마을회관’. 이번 윤석열 탄핵과 관련한 집회 현장에서 2030 여성들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억눌린 두려움에 떨면서 살던 청년이자 여성이었다. 크게 보여지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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