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속 사진을 꺼내 놓았다. 사진 속에는 노란 꽃들이 가득 피어 있었다. “우리 농장이에요. 예쁘죠? 봄에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찍은 거예요. 꽃 뒤로 보이는 곳이 우리 소들이 사는 축사고요.” 류 씨는 악취와 파리로 근처를 지날 적마다 미간을 찌푸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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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아름다운 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속 사진을 꺼내 놓았다. 사진 속에는 노란 꽃들이 가득 피어 있었다. “우리 농장이에요. 예쁘죠? 봄에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찍은 거예요. 꽃 뒤로 보이는 곳이 우리 소들이 사는 축사고요.” 류 씨는 악취와 파리로 근처를 지날 적마다 미간을 찌푸리게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조금씩 모아 아파트 구입비용으로 일부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다음주에는 어린이 집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 나중에는 별로더라고요. 반대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면 계속 두고 볼수록 아름다운 색을 뽐내요. 우리 전통의 미와 같은 거죠.” 오명숙 공예가의 자녀들도 떡의 매력에 빠져 떡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다. “친정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했다”며 “작은 시골인 줄 알았으나 넓고 깔끔하게 지어진 종합운동장과 아름다운 환경을 보고 그 어떤 시와 비교해도 절대 뒤처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준우 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군민이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정신은 다시금 하면 된다…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보고 있다. 그 줄기는 사방으로 수 백리에 달하며 정상에는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금정(金頂:해발3,077m), 천불정(千佛頂), 만불정(萬佛頂3099m)이다. 아미산은 199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중국의 국립공원이며, 불교의 4…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고 보람있는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김 작가는 주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여유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또한 소중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자연을 지켜나가…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육필원고와 유품이 전시됐다. 또 기획관에서는 동일교회 사무국이 주관한 아름다운가게가 운영돼 약 2천여 점의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우리농산물판매관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기도 했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무료…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게 하소서 가을 산 형형색색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의 어우러진 산처럼 우리내 마음도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마음을 품게 하소서 가을 들녘 노랗게 물든 들녘의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바라보는 농부의 뒷모습처럼 땀흘려 일하며 수확의 기쁨을 기대하는 우리가…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주변마을과 산들이 함께 어우려져 만들어진 황운사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장소였다.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 하고도, 해종 스님의 말씀처럼 힘들고 지칠때 편안함과 위안으로 황운사는 우리를 대해줄것 같았다. 김영겸 시…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 고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김명회 회장은 “학생들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맡기고 아무 대가도 없이 나온 무욕과 희생심에 요즘 사람답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밖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역사적인 인물들 중에 대기만성의 모범 사례가 우리의 삶을 반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는 94세에 차대왕의 전횡을 보다못해 구데타를 일으켜 왕을 바꾸고 국상이 되었으며 고려의 정중부는 무신으로 …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난 6월29일 도농복합형태의 시라는 입법 명칭을 달고 국회를 통과함으로 우리 당진이 2012년 1월1일을 기해 시승격이 이루어진다. 당진시 추진을 위해 6년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벽지오지로 낙인된 우리 당진이 실로 117년 만에 시로 태어나는 기쁨…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많은 환경피해와 지역주민의 우려를 무시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보상을 더 받기 위해 반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 넘게 살아온 이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교로리 청장년회 조성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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