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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1년

21건 · '아이들 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거나 자살을 선택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제아의 정의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로 현 교육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경쟁에서 낙오된 아이들을 지칭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이러한 문제아들에 대한 지원시스템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못하다. 자살은 사회적 타…

    당진시대
  2.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2011 행정사무감사 12월5~13일

    …들의 감시가 가능하도록 도시계획이 이루어져야 할 것, 여성들이 유모차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기에 편리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촉구할 것, 여성과 취약계층이 살기 좋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정책을 실행해 주실 것을 집행부…

    당진시대
  3.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민방위대 창설 36년 흘렀다

    …원 신조 낭독 등이 이어졌다. 또한 인완진 당진읍 중앙리민방위대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총 2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철환 군수는 “36년 전 민방위대가 창설된 후로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며 “특히 요즘은 북한의 도발 등…

    당진시대
  4.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행정 기관의 예산이 끊긴 시골의 작은 학교였다. 위기는 또 다른 기…

  5.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국토순례

    …았던 박효선 청소년지도사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아이들 안전에 대한 염려가 컸지만 정상이 눈 앞이라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처지였다”면서 “다행히 곧 비가 그쳐 모든 학생들이 무사히 내려왔지만 서산 지역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

  6.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쉬움을 남겼다. 줄다리기에 참여한 이혜숙 씨(당진읍 읍내리, 32)는 “아이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줄다리기에 직접 참여해 뜻 깊었다”며 “다만 축제 특색을 살린 체험행사가 없어 즐길거리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기지시줄다리기 외에도 안섬풍어제, 칠석…

  7.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탑동초 계속되는 공사로 학생들 피해

    …개선하기 위한 공사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이 소음, 자재 차량 이동에 따른 안전 문제, 공사 인부의 몰상식한 행동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앞으로 수년간 이같은 상황이 개선되기 힘들 것으로 보여 학생들의 불편이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

    당진시대
  8.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 없다. 반 친구들이 전체 학년의 동기생인 셈이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과 교육 성과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우강초는 전국 8개 학교만 지정된 ‘아동이 안전한 학교 만들기’ 시범학교로 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근 급증한 아동 성폭…

  9.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육이 돼야”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교장은 학교문화선도학교에 대해 “성적 지향적인 일상에 하루를 살아가는 초등학생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10.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철 음식관리법 - 당진요리학원장 진수매] 장마철 건강관리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 특히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에 이 균이 잘 자라기 때문에 아이들 음식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살모넬라 식중독은 변질된 우유, 닭고기, 달걀 등을 먹었을때 발생하고, 0-157균은 오염된 햄버거나 우유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11. 2011.06.10 · 환경·안전 · 박기욱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협 당진점 개설

    …경희)이 들어선다. 에코생협 당진점은 회원제 매장으로 친환경 먹을거리와 안전한 생활용품을 생산자와 직접 거래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에코생협은 생협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 운영진과 지역민, 주부들이 모여 에코생협 준비위원회를 꾸려 특별출자자…

    당진시대
  12.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파코라반 베이비 - 이정은, 이향숙 대표] “우리 아이 입을 옷 팔아요”

    …동용품을 판매한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인 파코라반은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는 나름 ‘잘 알려진 브랜드’라고. 서산에서 당진으로 ‘원정’ 온 이향숙(30)·이정은(29)씨가 당진읍 신터미널 상가내에 파코라반 베이비를 열었다. “저는 …

  13.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급식자재 가격경쟁력 확보 시급”

    안정적인 학교급식센터 운영과 아이들에게 양질의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군, 급식센터, 학교, 생산자 대표들이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학교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급식센터 운영 3개월째를 맞아 도출된 문제점과 발…

  14.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학교급식지원센터 도지사와의 간담회

    …터와의 기술제휴와 같은 농가지원이 요구된다. -안희정:학교급식지원센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영숙 (영양교사 협의회장):현재 학교에서 사용하는 시스템과 센터의 …

  15.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도 미설치 등하교길 위험

    … 설치되지 않아 학생들이 도로와 인적이 드문 농로로 등하교를 하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순성초에서부터 순성사거리 방향으로 순성농협까지 약 350m 구간 중 학교 앞 100m 가량에만 인도가 설치되어 있다. 학생들은 차들이 오가는 도로를…

  16.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복지기관·단체 탐방(12)-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위한 울타리 ‘지역아동센터’

    학교가 끝난 뒤 돌봐줄 이가 없어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핵가족과 맞벌이 부부, 이혼으로 인한 해체가정 등이 증가하면서 함께 늘어난 조손가정, 편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의 아이들과 저소득계층, 차상위계층의 아이들이다. 보호가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당진시대
  17.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진에 왔으니까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저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노인들이나 성인들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많은데 아이들은 혜택이 아무래도 적은 것 같아요. 그런데 군내에는 고아원이 없었어요. 그래서 결국에…

  18.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들이 웃으며 올랐었기에 힘든 줄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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