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9 진휘바이러스
… 않고 엄마, 연주, 진휘의 소통 통로가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어느 아이의 말에 부쳐 혹 반항적으로 자기 문제를 응시하고 책임 전가를 하는 경솔함을 낳지 말았으면 합니다. 작가의 의도대로 결론은 ‘독자의 몫’ 이라며 우리 모두의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아이의 마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고 엄마, 연주, 진휘의 소통 통로가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어느 아이의 말에 부쳐 혹 반항적으로 자기 문제를 응시하고 책임 전가를 하는 경솔함을 낳지 말았으면 합니다. 작가의 의도대로 결론은 ‘독자의 몫’ 이라며 우리 모두의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 보람있고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온 종일 일만 하고 정작 마음 둘 데 없으니 젊은이들이 거리로만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닐른지.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동안은 월드컵 응원으로 밤을 지새우고, 지나쳐 국민적 이해를 구하지 못할 정…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귀기 과정 또한 힘겹게 넘어야 하는 장애물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기와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기까지 자기와 맞지 않는 친구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초대받은 아이들’ 의 주인공 민서도 좋아하는 성모가 자기와 성향이 다른 아…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웠어요. 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변화시키는 무언가가 마음속에 들어앉기를 바라면서 내내 삼디기가 생각났습니다. 올해 아홉 살이고 초등학교 2학년인 삼디기의 원래 이름은 삼덕입니다. 어려서 아빠를 잃고 돈 벌러 나간 엄마는 소식이 끊긴…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지 말거라, 아빠는 너를 믿으마! 사랑하는 아빠가.” 이 편지를 읽고 아이의 마음이 편해졌는지 그 이후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고 딸과의 사이에는 거리감이 사라졌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면서도 자식을 믿어주지 않으면 그 가정은 불행한 가정이라 생각한…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랑과 보호란 이름으로 절대적인 존재가 되지요.엄마도 역시 마찬가지로 아이의 탄생 직후부터 평생을 통해 사랑과 염려를 하며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쁜 현대 생활 속의 어머니의 역할 개념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이해가 필요합니다.하루 중…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억눌린 자아를 분출시키는 몇가지 방법 ‘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갖게 되는 자아 분출과 자기에 대한 존중감을 어떻게 해소하고 회복시켜나가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갈등해소에 부모와 나누는 이해와 대화만큼 좋은 약은 없다는 것을…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일은 돈에 있어서 뿐 아니라 아이의 인생 전체를 위해 아주 좋은 교육이 될 것이다. 저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를 가르치면 좋다. 투자부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모은 용돈을 들고 아이와…
2006.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장으로 산후조리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신의 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정서적으로 안정된 산후조리를 원하는 산모들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산모관리에서부터 신생아 관리, 큰 아이의 식사준비와 등하교, 아빠의 식사준비, 집안 청소, 세탁 등의 …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본지가 언젠지... 어쩌다 남의집에 놀러가도 불안한 마음에 이삽십분만 앉아있다가 나오곤한다. 인천에서 친정식구들이 운영하는 공장에 나가는 아내 이영순씨가 주말마다 내려와 밑반찬을 만들어주고 가지만 이미 정상적인 가족생활을 포기한지 …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물리치고 당당히 합격한 아들을 보니 부모로서 당연히 대견스럽고 흐믓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아들은 많은 영재들과 함께 특별한 교육을 받으며,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한 발 더 다가서게 된 것이다.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아들아…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을 달래주었던 약혼사진이다. 74년도 여름철, 중매로 신랑을 만났는데 마음에 들면 이렇게 사진을 찍고 그렇지 않으면 헤어지는 게 당시 관행이었다. 양가어르신들과 중신애비, 시누이들의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시아버님의 환갑잔치 사진이다. 많은…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부모와 자식간의 신뢰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들보 자리에 배려하는 마음을 놓아봅니다. 부부간의 배려와 부모와 자식간의 배려, 형제 자매 사이에도 서로에 대한 경쟁과 다툼을 피하려면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어려울 것입니다. 가정의 리더가 제 자리에서 …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성씨는 학교에 무슨 행사가 있으면 남편 …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에게 선생님을 비유해 주시는 것이 아이의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셋째. 식사시간의 숟가락 젓가락 사용입니다. 포크가 아닌 숟가락 젓가락 사용을 하는데 천차만별입니다. 그나마 학생수가 적은 학급은 선생님이 …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2006.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콕 찍어낸 동화 겨울 방학을 아이들이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주어지는 여유로움을 주체 못해 아이들은 지루하다고 호소하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들을 보면 부모는 부담을 느낍니다.?그래서 긴 방학을 아이들과 어떻게 보낼까 고민…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책을 고르다 보면 가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내용이 엉성하거나 아이의 성향과 맞지 않아 눈길을 끌지 못할 때가 있지요. 표현이 섬세하지 못하거나 상황 설정이 적절치 않으면 이내 잘못 샀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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