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후대에 계승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옥 담임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반 전체 학생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나는 피리(리코더) 담당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 모습을 보니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아이 초등학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후대에 계승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옥 담임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반 전체 학생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나는 피리(리코더) 담당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 모습을 보니 감…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케이션(이하 앱)이 출시됐다. 12월10일과 15일에 걸쳐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이 출시됐다. 이로 인해 누구나 무료로 당진시대 앱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당진시대의 최신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는 당진시대…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요즘엔 초등학교에도 학력평가가 도입돼 학생들을 더욱 시험과 공부 경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도 학생들의 인성 교육을 중시하고 다양한 활동과 즐거움이 넘치는 학교가 있다. 도성초등학교(교장 박돈화) 전교생은 태권도 승단 심사에서 1품을…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사를 만들자. 협동조합을 만들고 마을 사람들끼리 부업을 하고 마을에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가르치자. 마을 사람들끼리 재능을 기부하고 협동하면 비싼 학원을 보낼 필요가 없겠구나 생각했죠.” 주민들의 참여가 관건, 주민운동 역량 구축이 우선 당초 풀뿌…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서울 정도로 얼음장 같은 방바닥에 잡동사니가 여기저기 방치되어 있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손자들의 방에는 언제 먹었는지 모르는 라면 봉지가 굴러다니고 여기저기 얼룩진 이불이 바닥에 깔려 있었다. 인터뷰 내내 천장 위로 소란스럽게 뛰어다니는 쥐 소리가 …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요즘 학생들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 수업을 듣는다. 하지만 이마저도 정규 교과과정의 얘기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취학 전 이미 영어를 접한다. 알파벳을 노래말처럼 외우고 생활 속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배워나가는 식이다. 이렇게 시작된 영어 교육은…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산길이 이어진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 언덕을 넘으면 자연 품에 안긴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들어주었는지, 권혜진 강사는 공감의 시작은 들어주기라 말하였다. 강의를 듣기 위해 당산리에서…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와 닿았어요.” 이명옥 씨는 오랫동안 아동서적전문점을 운영해 온 만큼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은 책도 몇 권 더 추천했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꺼낸 책은 <나의 라임오렌지>다. 이 씨는 “<나의 라임오렌지>는 5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뭉클한 성장 이…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석(36) 씨. 그는 어릴 때부터 상록문화제와 인연이 깊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상록문화제에서 개최하는 백일장에 참여도 했었죠. 고향이 신평이다 보니 상록문화제가 열리면 자주 옵니다. 매년 행사의 규모나 프로그램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마음 가득 담아 주신 사탕. 정말 맛있었다. 할머니가 사시는 동네엔 아이들이 없어서 심심하고 재미없다. 고양이와 강아지를 데리고 노는게 전부다. 할머니도 심심하신지 과일을 가져다주시며 말을 건네신다. 그렇지만 할머니는 귀가 어두우셔서 내가 대답하는…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단상 위에 사뿐사뿐 올라온 아이가 배꼽 인사를 한 뒤 시 제목과 지은이를 소개한다. “울까 말까, 이종택” 아이는 며칠 밤을 보고 또 보았을 시를 외기 시작한다. 아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시를 외면서 실제로 울어야 할지 말아야 할…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역에서는 통합학교 운영에 대한 찬반 의견이 분분하다. 면천 지역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초·중학교 통합 운영 시 일부 초등학교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이 중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인센티브를 받아 학교 운영에 활용하는 것도 좋지…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초등학교(교장 가동식)는 지난달 15일 틀못씨름장을 개관해 씨름부 창단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에 개관한 틀못씨름장은 당진군과 당진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다양한 단체의 지원을 받아 건립하게 됐다. ‘틀못’이라는 이름은 기지시리의 옛이름에서 따왔다…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집 학생들은 당연한 고마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가난한 것이 부자 아이들한테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 당시에는 사교육이 성행하지 않아서 인지 오히려 가난한 집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출세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읍 사기소리에 위치한 성당초등학교는 입구부터 늘푸른 소나무 숲이 교정을 찾은 이들을 반겨준다. 성당초 건물 1층에 있는 교실은 6년 내내 같은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학년이 올라가면 자연히 교실이 바뀌기 마련이건만 자민이반 학생들은 예외다. 뇌병…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졸지에 바보 취급을 받게 돼요. 17년 동안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 인해 아이가 자신은 바보라고 생각하며 살게 되고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집 학생들은 당연한 고마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가난한 것이 부자 아이들한테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 당시에는 사교육이 성행하지 않아서 인지 오히려 가난한 집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출세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군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는 김영한(68) 씨. 신평초등학교 31회 동문인 그는 요즘 3년전 시작한 바둑교실의 운영으로 바쁘다. 그가 바둑교실을 시작한 것은 어떻게 보면 사소한 계기. 아마추어 초단인 그는 평소 자주 다니던 기원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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