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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2년

65건 · '앞으로 있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황일수 호서고등학교 교사“지역 내 학교에 많은 관심을”

    …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20년이 넘는 교직생활 중 가장 보람이 있을 때는 언제였을까. “학생들 중에는 사고를 치거나 가출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졸업할 수 있도록 도왔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대…

  2.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안으로 신성대 산악협력단 및 세무서 등이 들어섰지만 과거 당진군 청사가 있을 당시보다 경기가 안 좋은 것은 사실”이라며 “적극적이고 신중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충남대학교 MOU체결이 파기된 이후 당진시의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상…

  3. 2012.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건강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기반 마련”

    …떠나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두가지 축이 활성화 되면 입주한 기업과 지역 상업인들과의 상생발전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 의미에 대해 “…

  4.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동부화력, 석문주민 의견이 우선 나와야”

    …지역 대책위, 이장단, 원로모임 등에 의견을 모아보라고 요청한 상태다. 앞으로 석문주민들의 의견이 나오면 전문가 집단과 대화를 나눠서 결정하겠다. 당진시 전반의 문제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 경제적 효과도 검토해 봐야 된다. 왜목을 …

  5.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우리 현실을 비춰본다면 지나온 세월이 녹녹치 많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진시대가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 속에 19년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이제 언론으로 틀을 갖추어가고 있고 새로운 언론환경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독립경영을 위해 정…

    당진시대
  6. 2012.11.16 · 인물·동정 · 임아연

    해나루쌀 전국 제패, 대통령상 수상

    …땅으로 다시 되돌리는 ‘생고시용(生稿施用)’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완전히 발효된 퇴비가 농가에 원활히 공급돼, 화학비료대신 사용한다면 더욱 질 좋은 해나루쌀을 생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축하의 한마디] 권혁진 한국쌀전업농 충남연합회장 …

  7.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여성들이 말하는 여성정책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전문직종에 도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데, 앞으로 상담(노인, 아이)·프로슈머· 서비스직종에 도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 맘 놓고 키우는 도시돼야”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전 지회장 김미영 어린이…

    당진시대
  8. 2012.10.27 · 문화·교육 · 오동연

    조금초, 시 낭송집 발간

    …와 인생에 관한 강연회를 가졌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조금초 학생들이 앞으로 문학예술 감상 능력을 기르고 바른 언어 습관을 들이길 바란다”며 “바른 인성을 함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9.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의 새로운 발상전환

    …장에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평소 이철환 시장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부한 시민이 주인인 시대 컨셉에 맞는 시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말과 일맥 상통한다. 이제 시 출범 2년차인 내년도 시책은 신정부 출범, 국·도정과 연계한 시책발굴과 도…

    당진시대
  10.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나산리 돈분 유출, 주민 갈등 심화

    …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15일 나산리 마을회관 앞으로 3톤 가량 되는 분뇨가 흘러 내려왔다. 마을회관에서 약 150m 정도 떨어진 돈사에서 마을회관을 잇는 농로가 돈분으로 엉망진창이 됐다. 근처 논 일부에까지 분뇨가 유입됐다.…

    당진시대
  11.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해 주는 트레이너 일을 하면서 제 몸이 살이 찌거나 관리가 안 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나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회원들을 생각하면 항상 긴장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보디라인 중시하는 ‘미스비키니’ 장유진 씨를 설명하기 위해선 아직까지 대…

  12.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다. 사람은 앞으로 보내야할 시간을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고 반성을 한다. 그렇다고 인생에 교과서 처럼 모범답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뒤를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

  13.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 특히 요즘 석문공단에 화학, 화공 업체들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문제에 대해 신문에서 끈질기게 다뤄줬으면 한다. 충남대 병원이나, 고대 부곡단지, 신성대 이전 등 당진시에서 추진하려다가 흐지부지하게 된 사안들을 꼼꼼히…

    당진시대
  14.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아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늘려야 한다” 등 많은 조언이 들어오고 있을 정도다. 하지만 차 대표는 “앞으로 짊어지고 가야할 국수쟁이로서의 자부심과 고집을 버팀목 삼아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고 있다”며 “조촐한 메뉴에서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맛…

  15.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현대밧데리 김명식 대표]“신속하고 꼼곰한 정비 약속”

    …다 더 정교한 새 장비를 도입해 더욱 신속하고 꼼꼼한 정비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밧데리의 이전 함에 따라 김 대표의 지인도 셀프세차장 함께 설치해 운영 중이다. 차량을 정비하기 위해 찾은 고객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세차장을 이용할 수…

  16. 2012.09.16 · 환경·안전 · 오동연

    당진, 불법주정차 견인 안전지대되나

    …시가 있는 점에 대해 묻자, “견인표시는 예전에 부착해 놓았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할 계획은 없다”며 “견인조치를 하게 되면 업무에도 지장이 많다”고 답했다. 당진 지역 내 보행자를 위해 개설한 보도가 오히려 차량에게 점령당해 보행자가 이를 피해 돌아가…

  17.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성 질환이다 보니, 지속적인 가족 주치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설을 더 갖추고 전문적인 치료를 하는 가족 주치의가 되고 싶다고 꿈꾸는 그녀는 연세대 의대를 나와 연세의료원에서 트레이닝(교습)을 받았다. 김 원장은“도시의 노인들은 대부…

  18.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있게 되어 자신이 질병이 없을 때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질병을 앓고 있을 때는 치료까지는 힘들더라도 치료의 효과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섭생법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타고난 체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을 알게 되면 평생의 건강관리법…

    당진시대
  19.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이었다고. “이제 와서 어느 누구의 잘못이라고 여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제가 더욱 열심히 해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면 될 일이죠. ‘순성’이라는 이름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회원들을 하나로 모으는 일만 하면 나머지는 그 열정적인 회원들이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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