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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0년

23건 · '어려운 고향'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 고맙다는 인사를 받기가 민망해서이다. 대학교수인 내게 취업지도는 가장 어려운 임무이다.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도전하라고 말하지만 막상 그들에게 권할만한 일자리는 없다. 그렇다고 눈높이를 낮추어 비정규직이나 지방에서 일자리를 구하라고 조언할 수도 없다…

    당진시대
  2.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군민노래자랑 대상 방선자(송악 복운리) 씨 “고향 내려와 받은 대상이라 더 기뻐” 상록문화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군민노래자랑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방선자 씨는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3.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자 중 94명 정도가 신청을 하는데 50명 가량을 선발하고 희망근로사업으로 벌은 돈으로…

  4.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 성폭력 등 다양한 문제를 상담하고 조정하고 있다. 매년 명절 연휴에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이주민들이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래고, 제주도민들에게는 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주다민족문화제, 제주외국인가족페스티벌, 이주노동자를 위…

  5.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지구 또 ‘타당성 용역’ 하나

    … 주민들의 삶이 피폐해지는 것이다. 주민들은 구역지정이 해제되든 아니든 고향을 떠나기 싫어한다. 확실한 계획과 입장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의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이다. 구역을 해제하고 주민들의 삶을 돌려주길 바란다. “주민 입장 생각한다면 대안 나올 것…

  6.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하고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혼생활에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태국음식이 한국 음식처럼 매운 편이어서 아주 잘 맞다보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김치찌개에요. 평소에 한국 문화, 한국 남자들이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좋…

  7. 2010.08.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려운 고향 주민 위해 써달라”

    … 지원금으로 써달라며 300만원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가 고향인 조성훈씨는 지난 2006년부터 면천면사무소에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금은 충남공동모금회를 통해 면천면에 거주하는 가정 중 부모의…

    당진시대
  8.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최초 텐댄스 마스터 선수 배출”

    …류경희 드림댄스 류경희 원장은 18년간의 댄스스포츠 경력을 갖고 있다. 고향이 당진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자리 잡은 그녀는 11년 전 당진문화원과 학교 등 외부강의를 시작했고 7년 전부터 당진읍에서 류경희 드림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류경희 드림댄스…

  9.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 익숙지 않은 농사일을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일일이 배우고 익혀야 하니 어려운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전원 생활에 대한 막연한 기대만을 갖고 시작한 경우에는 경제적인 수입면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더불어 개인주의성향이 강한 도시생…

  10.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필요하다. 재검토될 사항은 시승격이다. 위장전입으로는 …

    당진시대
  11.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저희 동…

  12.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겨울에는 집에서도 두꺼운 잠바를 입고 다녀요. 먼 타국으로 저 하나보고 고향에서보다는 잘 살 거라는 희망으로 시집을 왔는데... 고생만 시켜서 미안하죠. 사고가 나기 전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배씨는 결혼하고 10년이 다 되도록 고향에 한 번 가보…

  13.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하거나 놀림을 받았다. “어느 곳에 기댈 곳도 하소연할 곳도 없었어요. 고향의 가족들에게는 더욱 말할 수 없었죠. 한 달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어지는 고통에 학교가기가 죽기보다 싫었어요. 결국 이렇게 학교를 다녀봐야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

    당진시대
  14.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모두를 포용하는 ‘사랑’으로 희생과 봉사”

    … 민종기 예비후보는 당진에서 자라 고등학교 시절 대전으로 유학을 가면서 어려운 집안사정을 고려해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했다. 학비가 무료인데다가 당시 유행했던 영화 ‘빨간 마후라’에서 배우 신현균씨의 모습에 반했기 때문이었다. 졸업 이후 팬텀 전투기를 조…

    당진시대
  15.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비후보가 오는 동시지방선거에 재도전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오랜 기간 농민운동을 해왔던 이종현 예비후보는 “4년 전 제도권 안에서 농민과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농업, 농촌, 농민을 대변하고…

    당진시대
  16.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를 검증하다]“유능한 후보 예산확보 할 수 있어야”

    …면 공포리 출생인 지충원 출마예정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현재까지 고향을 지키며 살아오고 있다.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빈곤한 생활은 아니었다.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던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군에 입대 …

    당진시대
  17.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최연소 이장을 할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9세 도곡리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를 거치면서 정당활동도 시작됐다. 당시 자유민주연합에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선거…

    당진시대
  18.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36년 지방행정 경력 살려 활동”

    …농·어·축산업 등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 석문면 삼봉리가 고향인 그는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집안에서 3남 3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성장과정에서 농업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한다. 그가 자라난 마을은 해변마을로 어업과도 떨어질 수 없는…

  19.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삼고 있는 경상남도 출생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

  20. 2010.03.22 · 산업·경제 · 우현선

    [현장을 가다]남부지역-“당진 발전 이끌어갈 능력 있는 사람”

    … 정당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정치 구조가 정당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지만 본인의 판단으로 정직하고 소신있게 활동할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용철 순성면의용소방대장은 역시 정당을 떠나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의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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