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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1997년

27건 · '어려운 주민들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 하는지 납득이 가질 않았다. 그러는동안 한보는 부도를 맞았다. 그리고 주민들의 요구는 하루 아침에 가뜩이나 어려운 기업의 회생을 막는 집단이기주의쯤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지난달 다시한번 진정서를 낸 주민들 앞으로 한보는 지난 1일 “반드시 우리회사…

    당진시대
  2.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김현욱

    …할 것입니다. # 광역쓰레기 매립장 설치, 군 공원묘지, 터미널 이전등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해 지구당에서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지 않나 일부에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 터미널 이전같이 이권이 개입된 대단히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개…

    당진시대
  3.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애환을 끈기있게 보도한 점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당진시대
  4.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이는 바람에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대난지 주민들의 생업은 목선(풍선)을 이용해 땔감으로 쓰이던 엽송을 육지로 실어 나르거나 전라도 곡창지대에서 사들인 쌀을 서울로 운반해 거둬들이는 운임료로 식량을 구해 먹고 살았다. 말하…

    당진시대
  5.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

    …과물시장쪽은 당초 건축당시부터 개인주택화되어 시장으로서의 활용이 지극히 어려운 실정이며 향교재단에 매매한 부지에는 유림회관이 건축되어 측면의 장옥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어물시장과 오일정기시장도 개인주택화가 이루어져 상가다운 상가의 모습을 찾아보기 …

    당진시대
  6. 1997.10.06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남산2리 회관.경노당 준공

    …부녀회 및 청년회의실, 리사무실등이 종합적으로 갖춰져 있어 60세대 마을주민들의 공공장소로 활용이 된다. 이날 남산2리(이장 이규석, 지도자 조준행, 부녀회장 전금순) 주민들은 새로 지어진 회관에서 여러 기관단체장과 출향인 이웃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

    당진시대
  7.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꽃도둑’ 애써가꾼 미관 망쳐

    … 농업경영인회가 내놓은 커다란 반송 두그루와 가로화단의 연산홍이 사라져 주민들의 마을미관 가꾸기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그나마도 이 반송은 그루당 2~3백만원에 이르는 데다 구하기도 어려운 귀한 나무라는 것. 이같은 꽃도둑 비상으로 당진군의 미관…

    당진시대
  8. 1997.07.07 · 지역사회 · 이명자

    행정리 마을회관 준공

    …받았다. 행정리(이장 장동백, 지도자 송호식, 부녀회장 최기숙)는 이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된 것을 자축하기 위해 여러 기관단체장과 이웃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과 푸짐한 잔치를 벌였다. 이자리에서 주민들은 시공을 맡았던 서진산업 안철식 이사…

    당진시대
  9. 1997.07.07 · 인물·동정 · 이명자

    윤 성 의 / 전 면천우체국장

    …게 말했다. 윤국장은 한편으론 정보통신부가 개방화시대를 맞아 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참 경력자로서 조그만 보탬도 주지 못하고 혼자서 뛰쳐나온 것 같아 미안한 생각도 없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빈술자리라도 있으면 ‘우체국장 자리냐’는 우스갯소리가 있…

    당진시대
  10.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야한다. 요즘 우리지역에는 정치인은 많으나 정치가 없다고 흔히 말한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ㆍ조정하고 국가정책이 주민의 생존권을 침해할 때 과감히 주민과 함께 맞설 수 있는 소신있는 정치인이 우리지역에 있는가? 석유화학 만큼은 절대로 안된다고 …

    당진시대
  11. 1997.06.09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야 유공반대 이전에 대안제시 필요 “지금 지역경제는 한보부도 이후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석문국가공단 개발지구로 묶인 주민들은 수년째 개발이 미뤄져 오면서 재산권 행사를 못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유공 당진사무소 이은규 소장은 침체된 지역…

    당진시대
  12.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암괴석이 많아 보존해 두었더라면 관광지등 뭐가 됐어도 됐을 곳이라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이곳은 또한 국가지정보물인 안국사지 석탑과 석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당진시대
  13.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제와서 생각해보면 일방적인 편중개발이 그 지역에 득인지 해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공업화는 필연적으로 공해와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인간이 살기 힘든 곳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영남이외 지역에서 푸대접한다고 아우성을 치자 선거용으로 몇곳에 가뭄에 콩…

    당진시대
  14.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못해 안타깝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개월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어온 우강 상수도 개발사업의 실무자 최선규 수도계장. 지난 28일, 지하수개발에 들어가려다 해당 마을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돼 제2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 어려…

    당진시대
  15. 1997.04.14 · 정책·행정 · 이명자

    정미 수당리 채석장 관련

    청문회 방불케한 수당리 주민들의 15시간 군청농성 “복구안된 채석장에 어떻게 또 허가내줄 수 있나” 온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보청문회가 시작되던 지난 7일 당진군청에서도 한보청문회를 방불케하는 신랄한 논쟁이 이튿날 새벽 1시30분까지 이어졌다. …

    당진시대
  16.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17.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키고 있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김두관 남해군수의 이력 먼저 남해군 주민들의 정서와 정치지형, 그리고 김두관 군수가 어떻게 주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었는지 알아야 독자들의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김두관 군수는 군 복무를 마친후인 …

    당진시대
  18.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전, ‘까치와의 전쟁 나섰다’

    …한 까치집만도 865개. 앞으로 철거해야 할 수를 따진다면 헤아리기조차 어려운 수치가 나온다. 이렇게 많은 까치집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한전직원들에 의해 철거되는 부분이 많다. 처음에는 주민들이 까치집 피해를 이해하지 못해 신고도 잘하지 …

    당진시대
  19.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현실 외면한 ‘법대로’행정 난제 불러

    …위로 인해 분진ㆍ소음공해는 물론 소류지에 토사 가 쌓여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복구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등 숱한 피해를 보 고 있다며 채석허가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맞서고 있다. 그러나 행정심판에서 패소한 군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

    당진시대
  20. 1997.02.17 · 산업·경제 · 김태숙

    한보부도, 지역경제지원책 말뿐

    …기 위해 행정당국이 최근 각종 자금지원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으나 막상 주민들의 피해구제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5일 한국은행을 통해 한보철강 피해업체에 대출을 해주거나 어음을 할인해준 금액만큼 중도환매하는 방법으로 2조3천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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