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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0년

41건 · '얼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때를 놓치지 말자

    … 반에 같은 초등학교 출신의 체격이 큰 남학생이 있었다. 지금도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만 4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방법이 없다. 당시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 그 친구가 하도 못살게 굴기에…

    당진시대
  2.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장에서]“의원님, 해병대 캠프 한번 다녀오시지요”

    …게 언성을 높이며 질의를 거부한 뒤 퇴장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군수는 얼굴만 잠시 이철환 당진군수는 행정사무감사 첫날임에도 행사장을 다녀온 뒤 11시 20분경 행정사무감사장에 입회했다. 그 다음날엔 2시에 입회했다가 3시경 자리를 비웠으며 셋째날에는…

    당진시대
  3.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제역에 조류독감까지 ‘빨간 불’

    … 하던 이들이 얼마전까지 마을회관에 나와 동네사람들과 어울렸으나 이제는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며 “서로 왕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기자가 찾은 곳도 축사에는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축산농가 채무상환 엎친데 덮친격 연말이 다가오며 사…

  4.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해주물단지관련]“오죽했으면 양호교사까지 나서 싸웠겠는가”

    …피가 사라졌다. ■외지에서 온 사람들의 반응은? -악취 때문에 메스껍고 얼굴이 따갑다고 여러분이 말한 그대로다. 부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주물공단 부근에 들어서면 모두 창문을 닫아 버린다. 현장에 가 봐서 알겠지만 숨을 못 쉴 정도다. ■공해가 심하다고…

    당진시대
  5.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장탐방②] 주물공장, 선진국은 소규모로하지만 한국은 수십만 평 대규모화

    …러본 후유증은 컸다. 들녘에서 농사일로 평생 잔뼈가 굵은 농민들이었건만 얼굴이 따갑다고 호소했다. 기자 또한 얼굴이 따갑고 속이 메스꺼웠다. 농번기에 농민들에게 한 시간은 하루, 아니 한 달보다 귀할 수 있다. 선잠을 자고도 출발을 서두르는 일행의 성…

  6.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야만 했던 농정을 튼튼한 포장도로의 반석위에 올려 놓고, 우리 농민들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가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이다. “농민 여러분! 힘차고 자신있게 전진합시다. 그동안 발목 잡던 모든 일들은 과감히 떨쳐 버리고, 앞으로 힘차게 나갑…

    당진시대
  7.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그루터기’

    …르신이 생기기도 한다고 했다. 워낙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가는 곳이라 얼굴을 기억하시지는 못하지만 학생들은 돌아오면 생각나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임예리 학생은 “몸이 힘들긴 해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니까 집에 오면 생각나는 분들도 있다”며 “오랜만에 …

  8. 2010.10.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세금 고지서 덕에 잃어버린 딸 찾아

    … 씨는 지난 2월1일 서울 마포경찰서를 찾아 “죽기 전에 잃어버린 딸의 얼굴을 꼭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다”며 실종신고를 냈다. 신 씨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던 딸이 이모네에 놀러간다며 나간 뒤 실종돼 22년간 딸과 소식이 끊겼다. 신고를 받은 마포경찰서…

  9.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기사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10.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발전을 위한 모두의 생각

    …우리의 몸은 감정을 나타낸다. 행복을 느낄 때 미소를 짓고 화가 날 때 얼굴을 찌푸리며 마음이 슬플 때는 운다. 기쁠 때 춤을 추고 존경할 때 머리를 숙인다. 잘못된 사항에는 부결로 결론을 낸다. 이것이 우리 마음 속셈을 밝으로 드러날 내적인 표지인 …

    당진시대
  11. 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오토바이 폼 나나요?”

    …게 참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때 찍은 사진.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난 저 당시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잔뜩 굳어있는 모습과 꽃과 함께 한 너무나도 어색한 모습이 절로 웃음이 나게 한다. 세 번째 …

  12. 2010.10.06 · 인물·동정 · 우현선

    독자 배려하는 지면 편집 필요

    …의견도 제시됐다. 사진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인물 인터뷰 사진의 경우 얼굴을 식별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촬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2010 군정질문 기획에 대해서는 군정질문 내용 외에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보충 취재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

    당진시대
  13. 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추석을 준비하는 사람들

    … 정보통신원으로서 책임감과 만족감을 갖고 있다는 그는 군민들 역시 기쁜 얼굴로 소식을 전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당진재래시장 상인 김영미씨] “어려워도 ‘덤’ 나누는 정” 김영미씨는 장날이면 당진장을 찾아 속옷이며 양말들을 팔아 가계를 이어…

  14. 2010.09.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유행성 눈병 감염주의

    …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당진시대
  15.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순례자 홍당무씨

    …은 별칭을 홍당무라고 지었다. 어릴 때 별명이라고 한다. 성이 홍씨이고 얼굴이 붉어서 홍당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릴적의 경험에 많은 미련을 가지고 있다. 지금 나이가 50세 라고 했다. 이번에10년 형을 받아서 60세가 되어야 출소…

    당진시대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고 경쟁에 시달렸던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남편 얼굴보기도 어려웠어요. 도시에서는 늘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

  17.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0살나이차도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촐롱씨는 “몽골사람들에 비해 얼굴도 하얗고 어려보여서 처음에는 12살이나 차이나는 줄 몰랐죠. 그리고 평소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국제결혼을 생각하던 차에 남편을 만나 한국으로 오게됐어요.”…

  18. 2010.07.28 · 지역사회 · 김기연

    4-H시절 학암포의 추억

    …에서 수련대회를 했을 때 송산면 4-H회원들과 찍은 것. 사진에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보인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일하는 조정호(오른쪽에서 네 번째), 장선영(왼쪽에서 세 번째) 등. 맨 앞에서 지팡이 짚고 있는 사람이 나. 4-H회는 30세 이전 젊은 …

  19.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부름도 한 몫 했다. 얼른 내보내야 할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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