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선광, 3100억 규모 양곡 자동화 터미널 착공
…번 사업은 총 3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그동안 철강·에너지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져온 당진항을 곡물·식품·사료·가공 산업이 연계되는 복합 항만으로 확장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국가 차원의 곡물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에너지 산업'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번 사업은 총 3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그동안 철강·에너지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져온 당진항을 곡물·식품·사료·가공 산업이 연계되는 복합 항만으로 확장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국가 차원의 곡물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12.18 · 산업·경제 · 김예나
…합원(원장 이종규)이 한국동서발전과 당진시가 주관·지원하는 ‘2025년 에너지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15일 충남산학융합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충남산학융합원이 수행기관으로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에너지 동반…
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국비는 교통 SOC, 미래산업·에너지, 농어업, 복지 등 당진의 미래성장 전략과 시민생활 향상을 위한 핵심사업들이 고르게 반영됐다. 당진의 대동맥 역할을 할 교통인프라 예산으로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
2025.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K-철강산업 재도약의 신호탄이 마침내 울렸다. 지난 11월 27일, 필자가 국회철강포럼 대표로서 발의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일명 K-스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 발의 후 불과 네 달 만의 신속한 처리였…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9억 원) 등 당진의 핵심 교통 SOC사업 예산이 포함돼 지역 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수소도시 조성 70억3500만 원(총사업비 400억 원) △간척지 스마트양식단지 조성 45억 원(총사업비 200억 원) △스마트…
2025.12.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과 포용적 수소경제 세미나’가 지난달 1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사회복지법인 기분좋은(가칭)이 주최·주관하고 ㈜아성기업이 후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 시…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4명으로 집계됐다. 숫자상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이번 역전은 두 도시의 산업환경, 정주 여건, 교통 접근성, 집값, 투자 흐름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도시는 모두 충남 서해안 산업벨트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지만 최근 …
2025.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의를 통과했다.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인 어 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K-스틸법)」이 여야의 초당적 합의로 통과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 철강산업 재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회철강포…
2025.11.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 안전점검, 장학금 기부 등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폈습니다. 다가오는 에너지 전환 시대 는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하나 된 힘’으로 대응한 다면 어떤 변화도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스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안전’입니다. 첫 번…
2025.11.25 · 산업·경제 · 김예나
충남산학융합원(원장 이종규)이 ‘충청권 수소산업혁신과 그린에너지 전환 전략 포럼’을 지난 21일 충남 아산시센터에서 개최했다. 수소 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충청권의 수소 기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 선거 공약으로 약속했고 취임 후 가장 비중 있게 추진해왔다. 당진은 산업 규모에 비해 정주 여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오래전부터 받아왔다. 일자리·임금 수준은 충남에서도 높은 편인데 아이 교육이나 가족 여가 공간,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정작 …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창간 32주년을 맞은 <당진시대>가 ‘기업이 만든 도시, 시민이 키운 산업’이라는 주제로 당진의 산업 현장을 다시 들여다봤다. 당진은 철강과 에너지가 도시의 골격을 세웠고, 시민이 그 토대를 키워왔다. 이제 산업도시는 ‘성장’에서 ‘공존’으로, 생산…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당진의 3대 먹거리인 농업·철강·에너지 산업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해수위 위원장으로서 농업민생 5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K-스틸법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특별지원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 없게 되었다. 기후 대응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그리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1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초등학교 2학년 한소예 학생(父한지운, 母김지연)이 한국에너지공단의 초청을 받아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 참여해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공의 노력이 함께 동반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위기가 농업과 산업 등 전방위적으 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어 어두운 미래가 전망되면서 이제라도 ‘악화의 고리’를 끊어내 다음 세대가 짊어질 부담을 해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기후위기 불안해…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녀 노동자 동상도 공업 도시의 면모를 실감하게 한다. 탑에는 ‘제2차 산업의 우렁찬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산업생산의 검은 연기가 대기 속에 뻗어나가는 그날엔 국가 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이에 도래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의 비문이 적혀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하고 있다. 이에 AYCC는 “올해 11월 크리스 보웬 기 후변화 및 에너지 장관이 호주의 모든 주와 지역의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누가 오 염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지 결정할 예정”이 라고 전했다. 아울러 화석연료 사용과 관련해 AYCC가 냈던 환…
2025.11.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년 창립 이래 지난 37년간 당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제5 LNG 생산기지 조성은 당진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LNG는 영하 162도…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탄소중립지원 센터와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에너지센터를 통합한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새롭게 지정한다. 당진시는 “행정 효율화와 기후정책 일원화”를 내세우지만, 시민사회단체들은 “졸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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