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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2년

34건 · '여기에 있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 바란다

    …문이다. 그러나 선거 당일 끝내는 붓뚜껑을 노후보로 옮겨 찍어야 했다. 여기에는 진정한 정치개혁으로 보수에 포위된 지금의 정치현실을 타파하고 더 나아가 유럽의 선진국들처럼 진보정당 끼리의 경쟁도 바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달라는 뜻이 담겨 있을 것이…

    당진시대
  2.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만큼 송산 주민의 오랜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3. 2002.1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발전 위해 당진시대가 앞장서야

    … 농촌의 현실입니다. 당진시대와 같은 지역 정론지가 나서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농민 소득을 획기적으로 올리고 , 읍·면간 지역 격차를 줄여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또 군민들의 화합을 다질 수 …

    당진시대
  4.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사찰? 개인집도 좋으며 5평 이상이면 되고 학생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도서는 나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지인이 안보는 책(헌책)을 모으되 우선 1천권에서 시작하여 3천권으로 차차 늘린다. 새책은 한달에 한두권을 보충한다. 책의 종류…

    당진시대
  5. 2002.11.03 · 정책·행정 · 김정진

    무엇을 위해 ‘서울로’를 외치고 있나?

    …셋째,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의 실질적 저지를 이룬다. 국회비준을 앞두고 있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을 저지하기 위해 각 지역구별로 국회의원들의 비준반대 서약을 받는다. 넷째, 외교통상부의 농업통상 협상권을 박탈하고 농업통상에 농민대표의 참여를 법제화한다…

    당진시대
  6.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맛으로 맷돌포를 알린다” - 횟집 다해

    ‘횟집 다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장의 비법 “어머니가 물어봐도 안 가르쳐 줘요”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깔고 드러누운 갯벌과 바닷물과 함께 넘실대는 고깃배, 횟집 다해를 찾은 건 정오가 조금 넘어서였다. 확 트인 창을 통해 펼쳐진 풍경은 영화 …

  7.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김규환 학무과장이 추천하는 생활어의 천연스러운 시적 활용

    …치지 않고 시인 자신의 철학이 짙게 투영된 하나의 인생을 잘 나타낸다. 여기에서 그의 발길은 삶의 쓸쓸함보다는 존재의 외로움을 향해 있다고 본다. 지난 시절 거리를 메우고 도시에 넘치던 함성도 이제 그에겐 한낱 빛 바랜 수채화에 지나지 않는다. 시 뿐…

  8.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어떤 위원의 제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산악동호회라면 아주 쉽사리 떠오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던가. 또 요새 내가 읽고 있는 책이 산에 관한 책인데 산을 생각지 못한 아둔함에 스스로 놀란 것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산악동호회는 건강과 대자연…

  9.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때마다 답답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농촌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이 자연재해로 애 태우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많은 국민들이 수해복구에 동참하고 정부에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특별지역을 선포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

  10.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늦더위 기승 속 훈련박차 천안과의 격전 예상

    여성팀의 큰 활약 기대 도내 상위급에 진입해 있는 테니스협회는 지난 1998년도의 종합우승과 1999년도의 3위, 2000년도의 준우승을 달성한 급격한 상승세의 기세를 몰아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여년 동안 한 계단씩 밟고 올라서 당진 테…

  11.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독자들이 느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흥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만화 작가들이 주로 보는 세밀하고 다양한 구도와 시점, 장면 설정, 미장센, 플롯 면에서 매우 탁월하다. 이러한 점들을 보더라도 다시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당진시대
  12.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지도자의 올바른 자세

    …전이면서 다산 정약용선생의 학문적 깊이와 그분의 애국 애민정신을 느낄 수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난해한 한문으로 되어있지만 시중에 번역되어 나와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누구나 읽기에 부족함이 없다. 목민심서는 선생이 조선후기 순조…

  13.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이정음/ 정약용의「목민심서」

    …전이면서 다산 정약용선생의 학문적 깊이와 그분의 애국 애민정신을 느낄 수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난해한 한문으로 되어있지만 시중에 번역되어 나와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누구나 읽기에 부족함이 없다. 목민심서는 선생이 조선후기 순조…

  14.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위원에게 바란다

    … 교육위원들은 자신의 교육위 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전문성과 책임성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우리 교육이 이렇게 황폐해진 것은 ‘빨리빨리 교육(Fast Education)’ 때문이었다. ‘빨리빨리 교육’은 일시적 효과만을 노리는 교육으로 변칙 보충…

    당진시대
  15.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다. 지난 봄, 당진읍에서 송산 넘는 언덕 양켠에 도열해서 빨갛게 웃고 있는 꽃들의 열병을 받으며 나는 마치 사열대 위의 중요한 VIP가 된 느낌이었다. 여기에서 얻은 영감을 놓치지 않고 내가 사는 산이름을 꽃산이라 부르기로 하였다. 이 꽃산의 아침은…

    당진시대
  16.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문화원 새롭게 거듭나야

    … 기구 및 단체를 만들어 운영한다. 그 방편의 하나가 바로 각 시·군에 있는 문화원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의 문화원이 제역할을 못해왔다는 평가가 절대적이다. 당진문화원도 이 비판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10년 전 처음으로 어려운 여건 …

    당진시대
  17. 2002.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경제학

    …냐가 중요하다. 우리의 최대관심은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있는데 그 삶의 질이란 경제적·사회적·문화적·종교적 선호도와 만족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력이다. 경제력은 곧 주민소득과 직결되기 때문에 경제력을 높…

    당진시대
  18. 2002.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위원 선거, 누가 출마하나] 교육위원 선거 수면 위로 부상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경쟁률은 10~12명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1, 3 선거구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다. 현 교육위원인 안선규, 채광호 교육위원은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을 노리고 있다. 안선규(예산, 67) 출마예정자는 이번…

    당진시대
  19.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붉은 티셔츠 입고 한국팀의 선전 기원 뜨거운 붉은 해일이 일고 있는 대한민국. 붉은 악마와 국민들의 응원 물결을 타고 축구국가대표팀은 연일 새로운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폴란드와 포르투칼을 꺾고 16강으로, 다시 로마의 빗장 이탈리아를 꺾고 8강의 문…

  2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치유하고 나아가 새로운 모습의 당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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