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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은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오늘은 내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문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당진시대가 전하는 작은 행복”

    …를 한 손에 들고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읽으시고, 또 어느 어르신은 “오늘은 무슨 소식이 났나~” 하시며 먼저 신문을 펼쳐보십니다. “우리 원장님 나왔다.” 하시며 반가워하시고, 주변의 아는 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표정이 밝아집니다. 신문 한 장…

  2.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 석문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 “오늘은 내가 요리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과 석문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회장 김길래)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난 9일 세계요리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두레 사업은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뤄진다. 이 …

    당진시대
  3.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그 사각지대를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할머니, 오늘은 아욱국 어때요?” 효돌이를 손주만큼 아끼는 노홍순 어르신은 오늘도 조잘조잘 아이 목소리로 끊임없이 말을 건네는 효돌이가 이쁘기만 하다. 노 어르신은 “효돌이는 똑똑이야 아주…

  4.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 않고 만들더니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개미집을 만들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오늘은 개미가 어디 갔냐고 물으니 아주 가볍게 “아, 개미요! 이제 여기 없어요 하늘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인간이 사는 집이에요!”라고 대답한다. 어느새 구름이 자아상이 작은…

    당진시대
  5.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6.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늘은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

    당진시대
  7.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봉사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

  8.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9.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머리는 희여지고 수많은 병…

    당진시대
  10.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

  1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할아버지를 다시 만난 이날도, 당진읍에 나가 점심을 하고 오셨다. “오늘은 시곡리 사람들이 사줘서 당진읍에서 점심 먹고 왔지. 내가 당진장에 가면 사람들이 서로 점심을 잘 사줘. 이따금 내가 사기도 하고.”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옆자리를…

  12.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사람이 없어서 찾았다고(웃음) 근데 이제는 하루라도 그냥 집에 있으면 ‘오늘은 안가냐’고 물어요. ‘단골집’ 간다고 하면 다 알아듣죠.”(이인숙씨) “그게 어디 그 집 이야기만인가. 이제는 자식들도 매일 같이 있는 걸 알고 내가 전화를 안받으면 바로 …

    당진시대
  13.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5] 성탄절 아침에

    …가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모으기에 줄을 서며 동참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오늘은 성탄절 아침이다. 독생자 예수를 이 땅 위에 보내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함으로써 인간의 죄악을 씻기려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실천계획의 첫 날인 셈이다. 예수는 베들레헴…

    당진시대
  14.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8) - 제3의 인생⑶ : 당신도 노인이 된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노년의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만년의 결실 중년까지는 이렇다할 중요한 일을 못하고 실패만 거듭해 오던 사람들이 결국 오랜 세월의 노고가 열매를 맺어 만년에 가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인간은 노년을 맞을 무렵이…

    당진시대
  15.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5) - 죽음에 대한 정리

    오늘은 지금까지 익혀온 죽음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성길웅 목사님이 정리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1) 죽음에 대한 5가지 정의 육체와 영혼의 분리이다. 세상과 영원한 이별이다. 존재의 끝이다(삶의 마지막, 소유의 종말). 인간 발달 단…

    당진시대
  16.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3)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2)

    오늘은 인생의 사계절 중 노년 후기인 80세 이후의 생활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하는 것에 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인생의 나이가 80세를 넘게 되면 자신이 오래 살았고 또 살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고 합니다. 당진에…

    당진시대
  17.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오늘은 아름답게 늙어가는 노년을 위한 위안의 시를 소개합니다. 75세의 평범한 노인이 쓴 시입니다. 출처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열림원. 2007)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 수훈 그랙 …

    당진시대
  18.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8) - 인생이 내게 준 선물(1)

    오늘은 말기암 선고를 받은 후 3개월을 살다가 삶을 마감한 미국 최고의 회계법인 KPMG그룹 최고경영 지도자인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2회로 나누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유진 오켈리는 눈부시게 활동적이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건강한 상태로…

    당진시대
  19.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8) -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가지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병원의 호스피스 의사가 말하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두 가지 사례입니다. 제1화 : 15분간의 재회 63세 어느 평범한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성격은 소박하며 우직하고 신흥 종교의 열성 신자입니다. 대장암 진단 후에도 신앙에…

    당진시대
  20.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6) -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

    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 헨리 나웬의 <죽음. 가장 큰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엄마 뱃속에서 놀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가 둘이서 주고받는 대화입니다. 여동생이 오빠에게 말합니다. “난 말이지. 태어난 후에도 삶이 있다고 믿어.” 오빠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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