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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2년

64건 · '왜목'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동부발전 초고속 행보, 반대주민 소송준비

    …면개발위와 협의한 사항들에 대해 최종합의를 이룰 것”이라며 “교로2리와 왜목마을 주민들과도 협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철환 당진시장은 지난 24일 남북화합줄다리기 협약체결 관련 기자회견에서 “화력발전소가 더 이상 당진에 오지 않는 것이…

    당진시대
  2. 2012.12.21 · 문화·교육 · 오동연

    해돋이 축제 앞두고 보도 파손 우려

    해돋이 축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왜목마을 목재 데크 보도(인도) 일부가 내려앉아 조치가 시급하다. 이 보도를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 해변 모래 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현재 기둥 밑 모래가 유실돼 기둥이 파손됐거나 지면에서 떨어져 있는 상태다. 이어 …

  3.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운 다짐을 선서했다. 동부화력 유치문제, 주민 갈등 증폭 2년 전 석문 왜목마을 인근에 동부화력이 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작된 지역 내 찬반여론이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연중 주민 갈등을 야기하는 중요한 지역 현안이었다. 장기화되는…

    당진시대
  4. 2012.12.21 · 환경·안전 · 오동연

    조소행 왜목관광지번영회 회장신문 신뢰도 위해 오탈자 줄여야

    조소행 왜목관광지 번영회장은 ‘<당진시대>를 17년째 구독하고 있다. <당진시대>와 함께 다른 지역신문 도 함께 구독하고 있는 조 번영회장은 “신문별 특색 있는 기사가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 좋은 얘기만 쓰는 것 같아 아쉽다”며 “잘못…

  5.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돋이 축제 안내]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르는 당진

    …맞아 가며 떡국도 나눠 먹을 수 있는 많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석문면 왜목마을 해넘이와 해맞이 한자리에서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그래서 연말연시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왜목마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마련된다.…

  6. 2012.12.07 · 지역사회 · 우현선

    난지도 일대 섬에 수돗물 공급

    …15억원이 투입돼 D80~300의 육상관로 26.2㎞, 해저관로 2㎞를 왜목마을 부근에서 대호간척지, 도비도, 대조도, 소조도, 우무도, 소난지섬, 대난지섬까지 설치 완료한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앞으로 도비도 휴양지와 난지섬 일원 182가구에 수돗물…

  7.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소를 확장하려는 기업에서 파견된 직원들이다. 당진화력은 당진의 관광지인 왜목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지으려는 동부발전에 46%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GS EPS도 발전소를 증설하려는 회사이다. 전기는 그들의 상품이다. 자신의 상품이 안 팔리기를 바라는 회…

    당진시대
  8.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 없다는 것이다.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횟집 등의 풍경이다. 시에서는 왜목마을에 견우직녀 다리도 조성해놨는데, 좋은 소리는 별로 못 들어본 것 같다. 왜 견우직녀 다리가 있느냐는 거다. 그냥 꾸미기 위한 시설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현선 부장: 여성…

  9.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2리 주민들이 합의가 되면 찬성한다는 뜻인가 -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고 왜목마을 관광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국가경제발전을 위해서 지원해줘야 되지 않는가 생각하고 있다. 환영철강 등 기업들이 환경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10.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동부화력, 석문주민 의견이 우선 나와야”

    …문에 광범위한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 경제적 효과도 검토해 봐야 된다. 왜목을 손상시켜서도 안 된다는 기본 원칙을 갖고 있다. 황해경제구역, 충남대병원 당진 설립, 재래시장 활성화, 원도심 활성화 등 현안 문제들이 무산되거나 지지부진하고 있고 이에 대…

  11. 2012.10.26 · 환경·안전 · 오동연

    동부화력 유치동의안 상정 무산

    …공해로 인한 생명위협과 재산권 박탈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왜목마을이 전국에 알려졌는데 오염업체(동부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 관광객들이 오겠느냐”면서 “석문면 개발위는 동부화력 문제를 주민에게 맡기고 손을 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관택 석…

  12. 2012.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임관택 석문면 협의회장“석문산단 화학업종 유치 반대”

    …4경이 석문에 위치해 있을 정도로 관광지로서 입지도 다져나가는 중이다. 왜목마을의 해맞이 축제와 장고항 실치 축제, 해와달의 만남 축제 등 연중 굵직한 행사가 여러 차례 치러진다. 또 난지도 해수욕장, 도비도의 레저 및 휴양시설은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

  13. 2012.10.19 · 지역사회 · 오동연

    장고항 관광지 지정, 주민 여론수렴

    …달하기로 했다. 장고항이 관광지로 지정되면 삽교호관광지, 난지도관광지, 왜목마을관광지에 이어 네 번째 관광지 지정이 이뤄지게 된다.

    당진시대
  14.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 환경재앙까지 염려해야 할 정도여서 큰 걱정이다. 거기다가 1년 전부터 왜목 해돋이마을 바로 옆에 동부화력발전소가 건설 추진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LH에서 석문국가공단 내 업종을 화학제품 공장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우리 당…

    당진시대
  15.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석문면 교로2리 왜목수산 이광영 대표가을 맞은 꽃게와 전어, 새우 등이 한가득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당진의 관광 명소 왜목마을.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이곳은 아름다운 경치만큼이나 자연 그대로의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왜목수산은 왜목마을 해안을 따라 즐비하게 들어선 횟집들 중에서 저렴하…

  16. 2012.09.05 · 지역사회 · 임아연

    ‘볼라벤’ 덮친 당진시 이모저모

    …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바다에 인접한 석문면의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왜목마을로 가는 삼화리 도로변에서는 현수막이 펄럭이듯 철제 간판이 종이처럼 휘어져 곧 떨어질 것처럼 휘청거린 한편, 인근 다른 가게에서는 입간판을 설치해 둔 높이 3m, 지름 10…

  17.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브랜드가치를 키우자!

    지난 8월4일 왜목에서 두번째로 열린 “해와 달의만남” 축제의 백미는 불꽃놀이였다. 화약값만 1억8천만원, 바지선 3척등 부대비용이 4천5백만원, 연예인 공연 등해서 약 3억4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일부는 허공에 수억을 쏴없애는 낭비성 …

    당진시대
  18. 2012.08.24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 장고항 포구 관광지 지정 추진

    …기도 하다. 또한 바다낚시를 위해 많은 낚시인들이 찾는 지역으로 인근의 왜목마을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지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어항이 발달돼 있고 갯벌과 자연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지역이어서 관광지로 지정…

  19. 2012.08.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활성화 위한 콘서트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왜목마을 일원에서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 거북이 횟집(대표 이선영)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왜목마을을 찾은 지역민 및 피서객들에게 왜목마을을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일주일간 진행된 작은 콘서트에는 수원 출신의 17세 여가수…

  20. 2012.08.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행락질서 캠페인 벌여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 간 왜목마을에서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해와 달의 만남&바다불꽃 축제’를 앞두고 회원170여 명 참여한 이번 행락질서 캠페인은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당진을 홍보하는 부채를 피서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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