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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5년

33건 · '우리가 바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넓고 허공처럼 클 뿐 아니라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은 바로 우리가 지닌 근본마음입니다. 즉, 우리가 지닌 근본 불성입니다. 근본마음은 활짝 열면 광대 원만한, 걸림 없는 대비심이 솟아납니다. 언제 어디서나 걸림 없는 대자비심이 마음에…

    당진시대
  2.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아직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천리향포자포의 만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중국의 정통 만두인 빠오즈는 피가 두껍고 육즙이 많은 반면 우리나라 만두는 피가 얇고 속이 꽉 차 있다. 또한 빠오즈에는 당면이 들어가…

  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슬프고 분노했다. 무엇보다도 이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 씨는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이름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명시…

  4.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해준다. 범고래 훈련법은 우리가 사는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

    당진시대
  5.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6.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전·의경회“우리지역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

    지역 치안을 위해 언제든 발 벗고 뛰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 전·의경회(회장 이광연, 이하 전·의경회)다. 창립한 지 2년째를 맞는 전·의경회는 당진시 경찰에게는 특별한 존재다. 당진군에서 당진시로 승격되면서 인구가 늘었고 이에 비해 경찰 …

  7.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

    당진시대
  8.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된 현상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독립운동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1350년 전에도 백제가 패…

    당진시대
  9.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우리가 바로 주목받는 면천면민회”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10.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된 이웃,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이 마음이 바로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마음이며 우리가 간직해야 할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손을 내밀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해 사랑을 베푸는 직접적인 실천…

    당진시대
  11.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12.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체질별 바이러스 예방 식품

    … 것입니다.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치료 백신 연구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구를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는 예방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영양학적, 체질의학적으로 바이러스를…

  1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

    당진시대
  14.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사진은 재희가 7살, 은지가 4살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에 오기 바로 전에 운산에서 살았다. 이곳이 운산에 있는 유명한 목장인데 구제역이 터지고 나서는 목장을 이용할 수 없었다. 이 목장은 벚꽃길이 참 예뻤다. 우리가족 뿐만 아니라 여느 가족들…

  15.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부처님 오신 날

    …그 사회 그 국가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 될 것이다. 다사다행한 세상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그 답 가운데 하나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르침을 상기해보고 그 가르침이 우리를 우리 사회를 우리 국가를 지구를 행복한 …

    당진시대
  16.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이 바로 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입니다. 보통 우리는 성공이란 금전적 충족, 사회적 명예 등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정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해…

    당진시대
  17.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육회 이재선 상임부의장 :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우리가 살 길이다. 늦은 감이 있다한들 다시 시작해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행자부를 강하게 규탄하며 우리 땅을 사수해야 한다. 전국이통장연합회 최명수 당진시지회장 : 시민 그리고 …

    당진시대
  18.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다녀도 우물과 계곡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예전에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 해 겨울 교회 마당공사를 하며 연못을 크게 만들…

    당진시대
  19.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는 깨달아야 합니다. 40대, 50대, 60대,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여겨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가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것을. 이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삶은 고통과 절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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