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24년

36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창만을 사용하며,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의 차별화를 꾀한다. 윤 대표는 “우리는 도축한 직후 신선한 소곱창만을 공급받는다”며 “그러다 보니 곱창은 잡내가 전혀 없고 부드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는 원래 막창, 곱창으로 유명한 도시고 거래도 많이 되…

  2.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주민자치 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현장 투표 점수와 주민총회 참여율, 우리동넷 활용도, 벤치마킹, 공모 점수 등을 종합하여 시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0만 원, 면천면주민자치회가 우수상으로 70만 원…

  3.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주문 시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우리 깡통집은 평일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가볍게 소주 한잔하러 올 수 있는 친근한 곳”으로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외식으로 찾을 수 있는 맛있는 동네 고깃집으로, 지역에서 사랑받는…

  4.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이웃 사랑의 맛! 전통 장 담그기 대작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은 메주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지회의 1년 장기 프로젝트인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의 첫 작업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새마을지회 별관에서 이뤄…

  5.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자원봉사로 피어나는 따뜻한 공동체

    …가 신설돼 상이 수여돼 주목을 끌었다. 명품가패는 이경휘·구운모·구덕윤 가족이 수상했다. 자서전은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70세 이상, 총 누적봉사활동 4000시간 이상의 원로자원봉사자와 작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을 기록한 책이 헌…

  6.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가족 돌봄에 지친 청년들 지원해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전선아 시의원이 목소리를 높였다. 전선아 의원이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지금이 시작점입니다“라는 5분 자유발언으로 문제를 조명했다. 전 의원은 2021년에 발생한…

  7.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

  8.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 한 번 장을 보고 반찬 하나 해 먹는 데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 가족이 적거나, 혹은 혼자 살면 다 먹지 못해 남은 식자재를 처분하는 것도 일이 된다. 과거에는 반찬을 사 먹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반찬을 구매해서 먹…

  9.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 두고 수기가 빠지면 이후 묘를 썼다”면서 “멀리가지 못 하니까 그곳이 우리 어렸을 때 묫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촌초등학교를 짓고 운동회나 학예회를 열면 꼭 날이 궂었다”면서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묵은 귀신들이 방해해서 그런 날씨가 온다고 …

  10.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디지털 드로잉 청소년 작가 3인방의 도전기“우리 손으로 만든 굿즈로 따듯한 나눔까지!”

    …볼 것을 권유했다고. 수정 학생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어서 가족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그렸는데 가족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그릴 수 있어서 재밌고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여러 디자인 중에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그리는 게 좋다는 그는 이번 부…

  11. 2024.09.30 · 지역사회 · 장성화

    집중해야 할 이주의 당진방송 영상은?

    [당진알림마당 32회] 우리가 알지 못했던 행담도 편 '행담도 다큐멘터리 상영회 및 책자 발간 기념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노력 끝에 마침내 만들어진 책과 다큐멘터리 '그섬에 사람이 살았네' 이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지역…

  12.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 속에서도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는 변치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들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바다의 넉넉함처럼 출렁인다. 특히 갯벌에 돌이 많아 ‘돌개’라 불리…

  1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샤인머스켓 "초록빛 보석 ‘샤인머스켓’의 매력"

    …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아내 임수경 씨는 “외국인들과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체험을 한다”면서 “자연을 느끼고,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인기”라고 덧붙였다. ● 가는 길 : 송악읍 순성로 843번지 (순성로 829, 송악읍 …

  14.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1000여 명의 새마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시장, 어기구…

  15. 2024.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9월 16일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5일 우리마을사랑운동(당진3동 시곡2통 교육, 6일 제30회 충남장애인체전 응원, 9일 당진시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10일 도 및 시군 지회장 및 사국국장 회의 참석을 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

  16.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쳤다. 이상자·김선순·김옥자 분회장이 각각 강사로 나서, 장애인들에게 ‘우리는 서로 달라, 예쁜 말로 소통해요’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김선순 분회장은 아이스브레이킹과 수업을 여는 말로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어주었고, 이상자 분회장은 동화책 <짧은…

  17.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오순도순 가족들이 한 마을에 모여 살았던 과거의 모습은 사라진 지 오래다. 뿔뿔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사는 데다가 서로 사는 게 바빠 왕래조차 어렵다. 가족의 얼굴도 모르고 사는 시대에,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애를 나누는 ‘살구나무회’가 있어 눈…

  18.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겨준다고 명문화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

  19. 2024.07.2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물이 훤해 졌어유~ 복운 행복 미용실로 오세요!

    …운3리 경로당 회장님과 이장님이 장소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줬다”며 “우리 수호천사봉사단원들이 김은이 전문미용사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 어르신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파마도 하고, 염색도 하고, 커트도 받고 환하게 웃으…

  20.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라피 활동을 전개해 노인의 사회적 활동과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울림을 줬다. 마음공작소는 한서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 동문 중 지역사회 미술치료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동문과 봉사활동 및 교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