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02년

67건 · '우리 가족'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연세심리치료 연구소 개원

    흡연과 게임중독, 무너져 가는 성 윤리, 성매매 등 청소년 문제는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다. 그와 더불어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사회는 방향을 잃고 21C를 표류하고 있다. 당진연세심리치료연구소(소장 김남철)는 이런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2.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제안 " 명문고 육성방안을 중심으로 "

    …로 주로 고소득 전문직과 자영업자, 기업체의 고위간부 중심으로 대도시의 가족과 떨어져서 당진에서 홀로 거주하는, 흔히 말하는 기러기아빠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것을 보게되며 필자 또한 그러한 생활을 한 지 오랜 기간이 흘렀다. 이러한 현상은 가족간의 …

    당진시대
  3.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

    당진시대
  4.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연의 일부인 바위에서 나는 내 인생의 삶의 철학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산하에 있는 바위에서 우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앞으로 내가 풀어가야 할 내 작업의 실타래이다. …중략… 때로는 잘못 풀어 헝크러질 수도 있고 영원히…

  5.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래방이다. “노래방이 이렇게 힘든 사업인지 몰랐어요. 서울에 있을 때는 가족단위로 많이 다녔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인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녀가 어려움을 토해냈다. 그럼…

  6. 2002.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촌체험여행 유치 등 농심알리기

    …자연환경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당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가족단위로 체험행사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의 넉넉한 인심과 농사일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값진 여행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7.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 없습니다. 내가 일류를 만들면 나 자신이 바로 일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올바른 스승을 필요로 합니다. 참 스승과 큰 스승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소외되고 박해받는 집단이나 사람들이 자립해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

    당진시대
  8.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지역 정론지

    …직필의 자세로 늘 군민과 함께 하는 벗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가족 여러분! 우리는 그간 지역에 대한 많은 것들을 당진시대를 통하여 알 수 있었기에 늘 새롭게 기다리며 성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군민의 눈으로 직시하며 군민의 발이…

    당진시대
  9. 2002.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건강유지를 위한 노년기의 영양관리

    …성 유지의 능력이 감소하는 변화를 겪게 된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여성 노인의 영양소 섭취상태는 전반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섭취량은 권장량의 88.7% 수준이었고, 단백질 84.2%, 칼슘 56.8%, 철분 …

    당진시대
  10.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는지 말해준다. 전교생이 51명밖에 안 되는 가동초의 학생들은 모두 한 가족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당 1명씩 모두 6명으로 남매를 맺어준 것. 다리가 쑥쑥 길어진 언니 오빠들은 뒤편에서 작은 동생들은 바짝 붙어서 행여라도 꽃잎이 상할까 조…

  11.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서도 한마디 꼬집고 넘어간다. 평생을 교직에 몸담아 온 이 노부부에게는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생각 또한 알뜰했다. 현재의 교육정책이 탁상공론으로 교육현장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며 몇가지 생각을 내놓았다. 우리나라 교육이 발전하려면 교육행정과 현장과의…

  12.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것은 더 어렵다”고 외치면서 등산을 통한 딸과의 교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들의 50대 장년 아버지들은 과연 몇사람이나 아들, 딸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하는가 반문하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낮은 산이라도 자주 올라다니면 그 가족의 결속과…

  13.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광빈 과학교사가 추천하는 이순신의 행적과 심경 그리고 어록을 기록한 소설

    …모르고 잘못된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이기주의가 만연하는 시대에 우리들에게 각성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다. 열악한 군사력으로 남해바다를 가득 채운 적들과 대적했을 때 그 심경이 어떠했을까. 사상 유례없는 대승을 거두어 신화적 존재로 남아 …

  14. 2002.10.06 · 문화·교육 · 김정진

    합덕 ‘서들회’ 종합우승

    …에는 정익회, 진로회, 갈퀴회 등 당진군내 중기인 단체 13개팀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중기인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로 치러졌다. 이날 개회식은 국회의원과 군의회 의장 등 기관장과 대회장의 표창에 이어 한빛회 안성훈 회장의 대회사, 선수선…

  15.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당진시대
  16.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달그락” 아침해가 밝았다. 달그락 소리와 함께 큰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

    당진시대
  17.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이야기도 나눈다. 대개 추석 전날 식구들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모…

  18.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 가을이 깊어지면 시집갈 날 머지않은 누이의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네 농촌사회 산촌의 정서, 차일 치고 잔치하고......어린 시절 낡은 흑백필름이 돌아가는 듯한 감상을 누를 길 없네. 다행히도 필자는 향리에서 공직에 오랜 세월 몸담고 있어 …

    당진시대
  19.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당진시대
  20. 2002.09.15 · 문화·교육 · 김진식

    초락초 가족대잔치 열려

    … 학부모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효 실천은 이렇게’, ‘우리가족은 제기차기왕’등의 종목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영태 행정실장은 “‘푸레기’는 이곳 초락도에 풀이 많다고 해서 지어진 것으로 예전부터 구전되어 왔다”며 “또한 ‘초락’은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