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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05년

79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사회의 거울이 되는 책

    …... -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中 -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우리 중학교의 독서퀴즈대회가 있기 2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토요일 한가함을 틈타 첫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하여 지금 이렇게까지 왔다. 사실 처음에는 ‘소설이 소설이지 성장소…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코의 인물 설정은 처음엔 다소 엉뚱하지만 야코가 악마에서 요정이 되기까지 모험을 헤쳐 나갈 때 그 엉뚱함은 흥미로…

    당진시대
  3.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4.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다. 당진군 청소년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

    당진시대
  5.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우리 집 마당엔 개 3마리가 묶여 산다. 진돗개 잡종으로 보이는 ‘똘이’와 서양 애완견 피가 섞인 것으로 보이는 ‘보리’ 그리고 스피츠 잡종으로도 보이고 풍산개의 혈통을 받은 것 같기도 한 ‘하돌이’다. 개성이 뚜렷한 삼견삼색(三犬三色) 똘이란 놈은 …

  6.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학문을 하는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

    당진시대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호기심 가득 눈을 반짝거리는 아이, 뭐가 그리 재미있을까 덩달아…

  8.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실력이 부쩍부쩍 늘어요.” 물론 민정양이 처음부터 싸이클에 흥미를 느낀 것은 아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기초체력 강화를 위해 매일같이 산을 오르내리며 달리기 연습을 해야 했을 땐 울면서 훈련을 받았을 정도로 힘들고 괴로웠다고 한다. “그땐 선생…

  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었다. 후에 석문면 씨름대장을 15년동안 보았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당시 우리들의 대장은 밝혀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전 부군수였던 인치승 선배였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유재천 전 수협조합장, 전 어촌계장 조지행 선…

  10. 2005.10.1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7회 시조경창대회 열려

    …국창부문 김두호(대호지 두산리)씨가 장원을 차지했다. 차풍태 대회장은 “우리 시조의 역사는 길지만 지금은 무력해지고 있음이 아쉽다”면서 “후진양성을 통해 시조의 전승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민종기 군수…

    당진시대
  11.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당진시대
  13.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이순신만 알면 되는줄 알았더니...

    …후기 작자, 연대 미상의 군담소설. 내가 처음 <임진록>에 관심을 가진 것은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동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글을 쓴다며 우리집에 올 때마다 도서관에서 복사해온 글들이며 많은 책들을 가방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방에 풀어놓고 홀…

  14.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건목생수(乾木生水)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도서출판 유한의 고사숙어사전을 보면 건목생수(乾木生水)라는 한 단어를 읽어볼 수가 있다. 그 뜻은 마른 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없는 것을 무리하게 강요함의 비유, 이치에 맞지 않음의 비유이다. 9월 초순부터 10월 초순까지 전…

    당진시대
  15.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얼굴을 하고 학교로 갔다.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그날 시험은 완전 망친 것은 당연한 귀결. 그 이후로 나는 “깨어 있을 때 열심히 하자”라는 나만의 행동지침을 갖게 되었다. 오늘 아침은 교실에 앉아 아이들이 교실에 들어오는 모습을 주의 깊게 바라본다.…

    당진시대
  16.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 우리사회의 깊은 골

    … 느낀다. 60년대 초등학교 시절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우리를 공산치하에서 구해낸 명장으로 또한 중국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불리하자 ‘작전상 후퇴’라는 말을 남긴 장군으로, 중국군과의 일사불전을 통해서 한국을 통일하려하다 당시 미국 대통…

    당진시대
  17.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18.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자연아! 사랑해” 환경음악회 열려

    … 이번 공연은 “자연아! 사랑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주최측은 “우리 세대가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자연생태계”라고 강조했다. 먼저 무대에 오른 꾸러기 오케스트라는 ‘경기병 서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모음곡…

  19.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국민이 일만하면 잘먹고 잘 사는 법은

    … 부(富)가 축적되고 따라서 직업이 다양해서 나는 알지도 못하는 직업이 우리나라에도 몇 백개인지 더 많은지 알지도 못한다. 그 많은 직업의 종류중에 정치인도 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일반 서민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고 반대로 가장 잘못된 직업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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