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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4년

46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전했다. 이에 따라 해고 예정일이 오는 31일로 다가온 방문간호사들은 “우리 목줄을 잡고 흔들면, 남은 보름 안에 우리가 돌봐드려야 하는 노인들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며 울분을 터트렸다. 한편 올해 초 방문간호 서비스에 9915가구가 신청했으며 지금까…

    당진시대
  2.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 행정사무감사 총괄 평가“시의회가 달라지고 있다”

    …끝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었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감사에 피곤한 것은 인정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돌 때와 그렇지 않을 때 나타나는 모습이 판이하게 다른 것은 속 보이는 행동이었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시의원들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당진시대
  3.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 안 의원은 “인근 공주시만 보더라도 교육경비를 48.5%를 지원하지만 우리는 10% 가량만 지원된다”며 “유입인구들이 교육에 대한 걱정으로 자녀와 불가피하게 떨어져야 하는 ‘이산가족’을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안 의원은 “교육경비 지원 조례…

    당진시대
  4.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 넘어갔다. 그동안 당진시, 지역주민과 협의했던 사항들이 물거품이 되는 것은 아닌가? 동부화력과 지역주민들과 협의했던 사항들이 승계되도록 시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 또한 SK가스가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화적인 기업으…

  5.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당진시대
  6.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압 송전선로 영향에 관한 정책토론회“송전선로 건강상·재산상 피해 명백”

    …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정상규 변호사 “소비지 생산방식 전환해야” 우리나라는 전력 소비지 생산방식이 아닌, 해안지역에서 대규모 발전을 한 뒤 소비지(수도권)까지 장거리 송전을 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정책의 변화가 없는 이상 고압…

  7. 2014.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지방의회 의정활동 지향 방향

    … 부정적인 평가가 많다. 지방의회에 관한 부정적 평가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소극적인 의정활동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다. 실망이 크면 비난하거나 싸울 일이 자주 생긴다.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언…

    당진시대
  8.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환한 이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상황 중 한 가지도 추진한 바가 없다는 것은 방만한 경영”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당진항만관광공사를 유지할 것인지, 다른 방안 있는지 답변해 달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현영 전략사업과장은 “최하위 바로…

  9.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쌀 관세화 앞서 회생대책 먼저

    … 하는데 과연 그럴까? 미국이란 나라가 그렇게 높은 관세를 그냥 놔두고 우리와 통상을 하겠는가? 지금까지 한-미 농축산물 통상 협상에서 한국에 주권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정부가 제 나라 농민을 위한 대미통상 관계를 유지한 적이 있는가? 이제부터는 우리…

    당진시대
  10.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데 노력하겠다.” 김홍장 시장 “당진2동의 서부지역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도시를 개발할 사업주를 찾는게 쉽지 않다. 하지만 당진2동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 김기철 미래전략사업단장 “군…

  11.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12.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행동을 하면서, 기초연금 공약은 지켜지지 않는다고 맹비난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최종적으로 공약이 무엇이었는지, 실제로 이행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한다. 지방선거 후 겨우 한 달, 사람들에게 당선자들의 공약을 물어보면 대부분 한 두 개만을 기억하거나 공보물…

    당진시대
  13.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의장 누가 거론 되나

    … 의회 의석을 차지한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의장과 부의장 모두 욕심 나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선한 사람이 의장직을 맡는 것이 순리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측은 의장은 다수 정당인 새누리당이 차지하더라도 부의장은 민주당에서 맡…

    당진시대
  14.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의원 “문창극, 시국 인식·국가관 정확”

    … 본지와의 통화에서 “(6.25 또는 일제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이) 맞아도 싸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40년 동안 고난을 당하다 결국 가나안땅에 들어 간 것처럼 희망과 발전을 위해 준 것(어려움)”이라며 “하나님…

    당진시대
  15.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 수 있었으나 도울 수 없었던 내 미안함이 도리어 감사함으로 바뀌게 된 것은 한 사람에게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그의 마음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앞 다투어 이 시대의 참사를 이용해 표를 의식하는 자들의 거슬리는 행동 속에서 그의 행동은 나의 근…

    당진시대
  16.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 시정을 여는 지금, 어르신들을 돌아본다김남석 호서고등학교 역사교사

    …려운 살림에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사회의식만큼은 매우 강했던 분이다. 그것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는 자긍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당신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였다는 자부심도 작용했다. 하지만 내가 기억하는 이분의 이면은 자랑스러움보다 안타까움…

    당진시대
  17.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당진시대
  18.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규모 기업유치를 통한 성장발전 전략을 추진해 온 결과로 도시가 발전해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장의 열매가 골고루 배분되지 않고, 교육·문화·환경으로 대변되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향후 당진시는 양적 성장뿐만…

    당진시대
  19.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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