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캠페인은 환경을 살리자는 차원에서, 겨울철 에너지를 절약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캠페인은 내복이 아니면 이 겨울을 견딜 수 없는 시골장날 저자를 보는 중년 어머니와 초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장날 장보러 나온 시민 중 …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새 2년 전이다. 2010년 11월 1일,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70여개 나라는 5년여 동안의 준비를 마친 끝에, ISO26000(사회책임 국제표준)을 채택하였다. ISO26000은 모든 조직의 ‘사회적 책임’ 지침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신을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함 이기도 하겠지만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닐 것이다. 그들의 신앙관과 연관이 있을게다. 사람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의례는 신앙관이 녹아 있다. 하나의 문화가 삶속에 녹아 있다. 그 삶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현대사회의 삶의…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올 12월 19일 대선은 정말로 중요…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권력유지에 이용하며 분단을 고착화 하였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열심히 민주적인 역량을 강화 하여 경제민주화를 진전시키고 정치는 민주적인 가치를 더욱 높이면 도둑 처럼 통일이 올지도 모르는 일이 아닙니까. 지난 민주정부의 10년은 …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시정! 시민이 시장인 시대를 열어가려는 2013년 시책구상 토론회는 우리 당진시가 시 승격 후 처음 갖은 시책구상이다. 군 행정을 벗어나 시다운 행정을 펼쳐보고자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하고 도전적인 시책 발굴 등 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시책…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대에 걸쳐 한평생을 살아온 김성권씨. 그는 기자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우리 지역 참 아름답죠?”라며 송산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소나무와 동산 등을 의미하고 있는 松園(송원)이 자신의 아호라고 밝힌 김성권씨는 그야말로 자연과 벗 삼고 있었다. 현재 부…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서 버려야 할 것 같은 구두나 찢어진 가방도 정대복 씨의 손을 거치면 새것이 된다. 모든 게 흔해진 요즘 낡은 것을 고쳐 다시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싶지만, 30년 동안 외길을 걸어온 달인을 찾는 사람들은 외려 늘고 있다. “요즘 사람들 예전 …
2012.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구성을 하는데 수십여 일이 걸렸다. 의정활동을 위해 심사숙고하기 위한 것이 아닌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푸닥거리를 한 때문이다. 다수당인 선진통일당과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밀약을 했다. 민주당 도의원들이 스스로 나서 “모 식당에…
2012.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형태”라며 “우리지역에 체험과 볼거리를 통해 관광객이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 상품이 기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5일제 근무 정착과 더불어 캠핑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최근…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 놈들을 모조리 소멸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우리들 각자가 자신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욕망을 멀리하고 타인이 잘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잔직하고 살아가는 방법이다.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나뿐인 놈’을 과…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은 1980년대 말까지만 해도 주민의 대부분이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른바 토박이(원주민)였다. 하지만 1990년대 초부터 한보철강 건설을 시작으로 고대 부곡공단과 농공단지가 조성되고 가동됨에 따라서 외지인의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의원 1인당 추가분 2억원씩을 배정하지 않자 보복성 예산심의를 벌인 것이다. 도의회의 ‘자기 밥그릇 챙기기’와 ‘집행부 길들이기 식’ 의정 운영 사례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사례 1 지난해 11월,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기)가 본회의를 열고 올해 …
2012.06.13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모든 회원들이 적극 나서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며 “향우회가 단순히 우리끼리만의 모임을 떠나 고향 당진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영 회장은 “야유회를 떠나더라도 당진으로 온다”며 “고향의 산과 바다에 …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출범도 7월1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도 내년 1월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충남은 세종시를…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인생은 살아가면서 재테크를 시작해 연금테크→우테크→건테크를 거쳐 마지막은 시테크 여행여가로 인생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장가계 천문산은 1518미터로 산의 사방은 90°C 경사 절벽이며 최초의 길을 내기 위해 고난도 작업 시에는 사형수들을…
2012.05.23 · 정책·행정 · 박기욱
…로 내몰면 장사하지 말고 죽으라는 소리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장사하는 것이 불법이라면 당진시장 내 건물을 증축하고 매매를 하는 것 또한 모두 불법 아니냐”며 “상대적으로 힘 없고 약한 노점상만 몰아내려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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