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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우리 교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해 선물과 카드 등을 주고받으며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하곤 한다. 한편 교회에서는 기도 및 예배, 미사 등을 통해 예수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 기독교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

    당진시대
  2.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송길상 충청남도 문화재과 학예연구사 △조상열…

  3.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태국 소수종족을 위한 부흥회

    …까지 태국에서 소수종족을 위한 부흥회를 개최했다. 박용선 감리사(유곡감리교회 담임목사),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영규 동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여인달 문화시티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옥규 대덕감리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위앙캄파 교회 △아…

  4.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으로 화제의 대상으로 등장하는 사람들은 주로 목사, 장로, 권사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이다. 좋은 칭찬보다는 험담을 더 재미있어 한다. 그런 이야기가 계속되다보면 교회 안의 화평을 깨뜨리는 화근이나 단초가 될 수 있다. 대화를 나눌 땐 항상 서로를 높여…

    당진시대
  5.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개인주인적인 사고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심장한 노래임이 분명합니다. 여름이 되면 교회는 무척이나 분주합니다. 교회 마다 여름 행사들이 집중적으로 계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회 안에 충분하게 …

    당진시대
  6.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동일장로교회에서 주최한 제9회 JCC 영어성경캠프를 통해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외국인들이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7.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아무것도 하지 않은 罪(죄)

    …애가 죄라고 한 성경은 불법한 책이 되고, 동성애를 ‘죄’라고 가르치는 교회는 불법집단이 된다. 군형법 92조6항도 효력을 상실해 군에 입대한 아들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필자는 6월11일 동성애법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그런…

    당진시대
  8.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9.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절한 팔에 안기세’라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이 찬양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

    당진시대
  10.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46주년 한가족 전도축제 열려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가 창립 46주년 감사예배 및 한가족전도축제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는 교회의 설립된 목적이 복음 전파이기에 창립기념 주일을 전도하는 날로 정해 한가족전도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축제는 올해로 7년…

  11.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없었기 때문에 행복은 성적순이다라는 억지로 아이들을 채근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행복의 기준은 다양합니다. 고가의 장식품으로 치장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속 작은 집에서 된장찌개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행복한 사람이 …

    당진시대
  12.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편집자주> 부활절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로 춘분 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이 부활 주일이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이를 통해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

    당진시대
  13.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일 결혼식 할 때 찍은 사진이다. 결혼식은 현재 다니고 있는 전도그리스도교회에서 열었다. 아내와 나는 1971년 만났다. 1968년부터 1971년 4월까지 군복무를 한 나는 동기들과 대난지도로 놀러갔다가 아내를 만났다. 아내에게 반한 나는 대난지도감리…

  14.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당진시대
  15.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경 배우며 하나되는 우리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겨울성경캠프를 지난달 24일과 25일 진행했다. 이번 겨울성경캠프는 초·중·고등학생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캠프에서 초·중·고등학생들은 사도행전 1장부터 12장까지 …

  16. 2016.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산감리교회 최재한 담임목사아코디언 연주하는 우리 목사님

    …을 품에 안은 채 찬양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연주하고 있는 고산감리교회 최재한 담임목사가 몇 년 째 아코디언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그는 왼손으로는 버튼을 누르고, 오른손으로는 건반을 치는 동시에 양팔을 벌려 주름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아코디언만…

  17. 2016.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서지방회 개최

    …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이 지방회를 지난 26일 석문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진서지방 소속 27개 교회의 지방 대표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보고하고 올해 사업을 계획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에…

  18.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총회 열고 화합의 자리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충청연회 당진지방연합회(회장 왕현정)가 임시총회를 지난 16일 열었다. 정미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협의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서는 정미감리교회 김태규 담임목사가 <능력>이라…

  19.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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