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환경·안전 · 장덕기
뜨거운 감자 유화단지
… 건설에 이어 당진군민을 자극하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경제와 더불어 가장 큰 국민의 관심의 대상이다. 환경과 개발은 동전의 양면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이며 환경을 너무 중시하면 경제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개발론자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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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리 누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2.16 · 환경·안전 · 장덕기
… 건설에 이어 당진군민을 자극하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경제와 더불어 가장 큰 국민의 관심의 대상이다. 환경과 개발은 동전의 양면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이며 환경을 너무 중시하면 경제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개발론자의 …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점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정부시책이 바뀌면서 다시 따라가는 상황이다. 우리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나 도에서 철탑을 승인해 놓고 나중에야 군에 협의를 요청해 상위단체, 한전과 분란도 많다. 아직도 중앙정부가 강력한 권력을 갖고있다 보니 행정의 애로가 …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해 석유화학 유치 않겠다는 약속해달라 * 도지사-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도 일자리를 줘야한다 ■이명남 상임의장 : 석문공해공단 입주를 반대하는 우리의 의사를 관철시키기 위해 왔다. 그동안 군민이 반대하면 추진하지 않겠다는 지사의 말을 믿었…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농민들이 똘똘뭉쳐 외지인에게 한톨의 벼도 팔지않고 있다는 예를 들며 우리농민들도 당진쌀의 자존심을 높이는 데 좀더 나서야지 않느냐고 한마디 하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사정이 급해 당장에 비싼값으로 팔아야 할 경우도 있겠지만 대의는 모두가 지킬 때…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이글을 게재한다. 부분적으로 우리군의 현실과 다를 수도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쪾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놀이동산을 운영해 피서객들이 따분함을 느낄 여유를 주지않고 있다. 우리군에도 군을 대표하는 그것도 도내에선 유일하게 섬에 위치한 이루어진 해수욕장이 있다.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문 깨끗한 물로 당진인들의 자랑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난지도해수욕장. 그…
1996.08.1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에 비치되어 당진군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군지는 외부에 우리 군을 깊이 있고 논리정연하게 홍보하고 자랑하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군 내부적으로는 군민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군민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한 몫…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창작단 ‘솔빛’대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생활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라고 모두 말한다. 주간 당진시대! 이제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알차고 구석구석 지역의 소식을 정확하게 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역 공해문제, 군 행정의 일, 지역주민의 당면문제, 지…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쾌한 기분은 아니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논과 밭들이 온통 푸르름으로 우리들의 기분을 밝게 해주었다. 버스를 타고 석문면사무소에 도착, 우리를 안내해주실 아저씨를 만나 ‘소년가장 집 청소’라는 새로운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원인모…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못 산 사람은 몇번이고 죽으면서 그 후손까지 욕되게 한다는 산 교훈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다. 즉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라틴어이다. 창조력이 뛰어난 사람을 우리들은 천재(天才)라고 부른다. “천재가 되려면 자기일에 미쳐야 한다. 큰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자기사업에 헌신하고 몰두해야 한다”(발명의 천재 에디슨) 이영문씨! 서해안시대를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가 될 수도 있다. 한집에 이런 장애자가 생…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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