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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4년

19건 · '우리 누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계엄 사태 거론된 5분 발언에 각 당 퇴장

    …엄 당시 포고령 제1호에 지방의회를 포함한 정치활동 금지 조항을 두고 “우리가 30여 년 간 지켜온 지방자치가 단 한 문장으로 부정당하는 순간”이라며 “이번 사태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며, 시민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언제나 당진시가 돼…

  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가난함을 벗어나기 위해 다른 국가들에 비해 훨씬 압축된 산업화를 이룬 우리는 자연의 고마움…

  3. 2024.11.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농협 조합장 · 상임이사 임금 인상 부결

    … 농협과의 보수액으로 단순 비교한 것 같다”고 지적하며, “다른 농협과 우리 농협의 재무 건전성을 종합 비교했는지, 특히 올해 우리 농협에서 올해 주목할만한 성과가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어 “몇몇 임원들이 선거 출마 당시 농협 발전을 위해…

  4. 2024.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의료시스템 붕괴를 맞는 당진시민을 위한 권고 김진용 서산의료원 영상의학과 과장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장

    …재정 문제가 미래 선거의 주요 이슈가 될 것이며, 의료보험 개혁 방안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시민 개개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축과 보험 외에는 뚜렷한 답이 없어 보인다. 누구나 늙으면 병에 걸리기 마련이고, 그에 따라 의료…

    당진시대
  5. 2024.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부경파크빌2차 노인회, 말복 맞아 식사하며 따듯한 정 나눠

    …께 식사를 하며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춘자 노인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서로 안부를 챙기며 따듯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경로당에 누가 왔는지, 못 왔는지 전화로 안부를 묻기도 하고, 우리 자녀들이 과일을 자주 보내줘 간식도 끊이지…

  6.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태극기 색칠하며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 낭송

    …복이 됐다”며 “그때, 13살, 14살 이상의 여자들을 찾으러 다녔다. 누가 어디에 산다는 걸 알고, 계속 잡으러 왔는데, 멍석에 둘둘 말려서 화장실에 숨어지내면서 잡혀가지 않았다. 1945년 광복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잡혀가지 않기 위해 도망가고 숨…

  7.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 아버지 故이종연 유공자는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어 이승열 씨도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해에 태어나, 월남전에 참전해 3대가 국가 유공자다. 3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그들의 삶은 고달프고 서글펐다. 늘 가난에 허덕여야만 했다. “태형…

  8.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 비만 오면 잠기는 땅이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곳이 누군가의 손길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즈의 성지’가 됐다. 그 중심에는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있다. 인 감독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

  9.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어르신을 만났다. 깨웠더니, 대뜸 하시는 말씀이 “저리 가라 가! 가! 누가 도와 달라고 했어”라며 역정을 내었다. 달래고 달래 순찰차로 집 안까지 모셔다 드렸는데, 가는 내내 이유도 모른 채 지청구만 들었다. 중앙지구대에서만 2023년 5월 6일부터…

  10.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 보이는 것이 다른 곳과의 차별점”이라며 “요즘 현대식 아파트는 주변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원당8통의 청구아파트는 이웃과 사이가 좋고 사업도 서로 화합하면서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공동텃밭 함께 운영하고 나눠 원당8통의 주요 사업에는 …

  11.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잡지 창간 10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시

    “안 될 일일수록 우리가 하지 않으면 누가 손대는 사람이 있겠소. 안 되어서 낭패하더라도 낭패하는 그날까지 억지로라도 시작해야지요.”하고 고집해가며 시작한 것이 우리 <어린이> 창간호입니다, - <어린이> 제7권 제3호, 방정환 ‘여섯번째 돌날을 맞이…

  12.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거엔 이웃끼리는 옆집 숟가락 개수도 알 정도로 가까웠지만 이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 수 없는 환경으로 변했다. 서로 단절되어, 분절되어 사는 삶 속에서 선거를 통해 시끄러웠던 며칠이 지나고 다시 줄다리기를 통해 우리…

  13.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지 않도록 도지사·시장과 함께 막아보겠다. 어기구 : 나 역시 산폐장을 누가 허가냈는지 궁금하다. 마치 내가 산폐장을 유치한 것처럼 정 후보가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앞서 시민대책위에서 조사 과정을 거쳤다. 결재라인에 어기구가 포함돼 있느냐. 국회…

  14.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 제정 밝혀

    …쌀을 국내에 들여오지 않고 즉시 해외 원조로 이용되도록 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의 수입쌀 물량이 약 40만 톤이다. 정부는 WTO 협정(WTO 정책의 근간인 ‘GATT’는 내국민 대우 원칙을 통해 수입 물품이 국내 동종 물품에 비해 세제·규제 등으로 …

  15.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원으로 옮겨진 후 약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면서 “이후 학생의 어머니가 우리를 붙들고 ‘고맙다’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트라우마 겪는 소방관들 많아 위험한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소방관은 정작 자신의 몸은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

  1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게시되었다. 물론 구토 나는 사진 복사물과 함께다. 교수님은 노발대발 누가 붙였는지 자수하면 봐준다고 으름장 놓지만 내가 나설 일은 아니었다. 첫째는 대자보를 붙인 사람을 찾는다는데 나는 붙이지 않았다. 둘째는 내가 쓴 문구가 반이라면 절반은 아니다…

  17.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컬푸드, 목적과 전략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어”

    …성과 기획생산 및 조직화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로컬푸드 고소득 어려워 우리나라 연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농가는 전체의 약 3.1%이며, 1000만 원 이하의 농가는 61%로 농촌사회 내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정책대상 농가(고령농, 가족농…

  18.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도록 하는 현실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비롯한 묻지마폭행이나 데이트폭력 등 여성을 노린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당진에도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칼…

  19.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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