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4년

20건 · '우리 마을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주민자치 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현장 투표 점수와 주민총회 참여율, 우리동넷 활용도, 벤치마킹, 공모 점수 등을 종합하여 시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0만 원, 면천면주민자치회가 우수상으로 70만 원…

  2.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근면·자조·협동으로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마을!

    …해온 활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이후 유공자 표창 및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 시상을 진행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펼친 당진새마을가족들을 격려했다. 이날 새마을운동에 앞장서 온 유공자 12명에게 오성환 시장이 …

  3.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교육지구는 어디?

    …올해 당진시는 마을 학교인 ‘꿈키움배움터 사업’, 마을 교육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돌봄 사업’, ‘학교로 찾아가는 지역 연계 교육’ 등 다양한 마을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을 공유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의 교육을 위해 애써 온 마을 교사들의 노력…

  4.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이날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발자국 덕분에 마을이 더 환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한 서보람 복지사는 “이번에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북부사회복지관…

  5.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신흥1리, 건강 체조·한글 교실 활발

    …수십 년간 활동을 이어왔고 모두 열정적으로 재밌게 참여하고 있다”면서 “우리 마을이 다른 마을보다 참여 인원도 많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채일석 노인회장 역시 “교육을 받았더라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

  6.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바닷바람 향 가득했던 마을이 옥토의 푸른 들판으로 변모한 지 수십 년이 흘렀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는 변치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

  7.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무’부터 주민들의 따듯한 정까지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 마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리 동네는 참 예쁜 동네고, 단합이 잘 된다”고 말했다. 증조할아버지부터 …

  8.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대만 타이페이의 근교에는 ‘허우통’이라는 마을이 있다. 마을의 이름보다는 ‘고양이 마을’로 더 알려진 곳이다. 기차에서 내리면 처음 마주하는 것이 고양이다. 그리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면 쉽게 고양이를 마주할 수 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 …

  9.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3명의 이장이 있다. 법정리인 석우리 안에는 석우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

  10.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3동 시곡2통, 여름 보양식 먹으며 주민 화합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우영 노인회장은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돼 우리마을사랑운동 등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화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화합을 이루며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1.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 위한 환경교육

    … 주민실천 집중교육의 일환이다. 이날 먼저 환경 교육사 최연이 강사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무엇이 있을까?’를 주제로 순환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 강의를 진행됐다. 최연이 강사는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분리 배출 △화석 연료 사용으로 …

  12.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13.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14. 2024.06.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한 · 중 엘렉톤 공연과 함께한 주민총회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완 회장은 “앞으로도 당진3동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처음 선보이는 엘렉톤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2부에서는 …

  15.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16.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2 신평면 금천1리] 토정 이지함과 율곡 이이가 다녀간 망객산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17.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 이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이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02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

  18.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

  1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