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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2년

29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사] 도민이 지역주인이자, 나라의 주인

    …가정에도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와 함께 우리 충청남도는 새로운 내포시대를 열었습니다. 지난 80년간의 대전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역사의 발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내포신도시 이전은 환황해권 시대의 새로운 도약으로의…

    당진시대
  2.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역이 살 길이다

    지나친 위생과 과도한 백신,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의 건강에 또 다른 위기를 가져 오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그 자체로도 아주 훌륭하고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과잉 치료와 과잉 위생은 결국 아토피, 알레르기, 자가 면역 질환과 같은…

    당진시대
  3.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에는 마을 앞 갯벌에 나가 굴이며 바지락을 캤다. “우리 마을 사람 중에 갯벌에 안 나간 사람이 없었지. 농한기에는 모두 갯벌에 나가 낙지며 조개를 잡아다 먹었어. 우리 마을 앞까지도 바닷물이 들어왔었다고.” 바다가 막힌 뒤 갯벌은…

  4.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혼하고 3년 만에 첫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순간 아이는 하늘로 떠났다. “다리병신” 멸시 받기도 3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

    당진시대
  5.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로 삼도록 해야 한다. 시어머니는 마음에 들지 않고, 며느리는 힘들고, 아이들은 재미 없고, 남편들은 눈치 보느라 불편하다. 의무적인 가족 모임, 민속전통이라서, 주위 이목 때문인 인사치레의 불편한 만남, 부모님의 빈주머니를 먼지까지 털어가기 위한 방…

    당진시대
  6.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온 가정-우리집이 흉악한 범죄의 현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고적인 차원에서 사형제의 필요성을 언급기도 하고, 아예 화학적 거세를 통해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도…

    당진시대
  7.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송악초등학교 학부모회 봉사단 ‘빛솔 예그리나’고아원, 양로원 대상으로 봉사활동

    …으로 활동 중인 빛솔 예그리나는 ‘빛처럼 밝고 솔잎처럼 푸른, 좋아하는 우리사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들은 송악초의 지원과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학부모들을 회원으로 모집하고 있다. 당진 지역에 고아원이 마…

  8.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

  9.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했다. 가옥도 농지도. 새롭지 않은 건 사람뿐이다. 다만 마을을 뛰놀던 아이들은 모두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의 속도는 느…

  10.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것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너무나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80년대 민주화 이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의 모든 시군에 2~3개 신문이 창간·운영되는 등 활성화 됐으나 로컬 라디오방송은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미국,…

  11.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2.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6 고대면 슬항1리학이 노닐다 가는 삼베마을 슬항1리

    …초 학군 슬항1리는 고대초등학교 학군으로 요즘에는 마을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5명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젊은 주민들이 많지 않다. 일제강점기 전후로는 슬항리에 강습소가 없어 대촌리, 진관리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녔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은 예부터 …

  13.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4.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15.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

  16.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바란다. ●최윤경 2대 지회장 - 아이들이 점차 성장하면서 성인이 되면 언젠가 자립해야 하는 길에 서게 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아이들이 사회에서 반듯하게 설 수 있게 교육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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