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0년

111건 · '우리 앞으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내년에도 쌀축제 인천에서 할까

    … 재인당진군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농축산물 판촉팀을 이원화해 국내 계절 마케팅을 열어 그 시기에 나오는 감자, 고구마 등을 자매결연지역에 직거래 판매 전담팀과 해외원정마케팅팀 구성 우리농축산물 판로 다양화에…

  2. 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9대 회장에 19회 박찬호씨

    …임사를 통해 “고산초등학교를 졸업한 지 4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며 “앞으로 선후배간에 우정과 사랑이 넘치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모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동문회는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따로 …

    당진시대
  3. 2010.12.14 · 정책·행정 · 김기연

    “내년은 ‘당진여성친화도시’ 원년”

    …군단위로는 첫 번째이다.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은 협약식에서 “이제까지 우리 사회는 여성을 지역발전의 수혜자로만 인식하고 지역발전 과정에서 여성의 경험과 요구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했다”며 “일상생활에서 성별 차이가 없도록, 성 평등적 관점에서 지역정책…

  4.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0행정사무감사]문화예술학교 예산낭비 지적 쏟아져

    …가 아닌가”라며 “아직도 계획이 수립되지 않으니 특정단체에서 공공연히 ‘우리 것이다’라고 말하고 다닌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춘광 과장은 “프로그램의 유사성이 있다고 해서 특정단체 소유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당진군은 원칙에 따르는 것”이라며 “해…

    당진시대
  5. 2010.12.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연말맞이 ‘바르게살기’ 캠페인 이어져

    … 부부들을 보면 서로의 칭찬할 수 있는 기회가 적더라고요.” 강 회장은 앞으로 여성도의교실 이외에도 학생 도의교실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바른 생활을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이 바르게 커야 우리나라가 바르게 성장하죠. …

  6. 2010.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금 전달

    … 일정 이었지만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클럽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 여러분들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새당진라이온스 이길종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600만원을 …

  7.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잘 알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할 역할이 크다는 것도요.” 아직 23살, 우리나라 나이로도 24살에 불과한 그녀가 머나먼 해외에 혼자 나와 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일까. 번씨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배운다는 마음으로 파견근무를 결정했다”며 “실제로 당…

  8.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가 탐방 - 당진군 오소리 사육 1호농가 면천면 삼웅2리 이웅기씨 농장

    … 피부질환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곰쓸개를 대신할만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인공사육은 1980년대부터 시작 되어오다 산림청 임업연구원에서 농산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활용하고자 농림수산 특정연구과제(1995~1997년)로 “식약용 오소리 대량인…

  9. 2010.12.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서해안시대와 중부권 항망의 과제 - 당진항 현황과 발전과제 포럼

    … 극동 아시아 지역과의 선박 입출항 척수 비중은 전체 평균보다도 높다. 앞으로 중국과의 교역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서해안 항만의 대중국 교역량은 동반 성장할 것이며, 중부권 항만도 이러한 추세에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 3) 배후지역 배후지역은 발전은 항…

    당진시대
  10.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년만의 최대 흉작, 쌀값은 10년전 가격

    … 소득은 40~5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율은 풍작일때에도 30%밖에 되지 않았다”며 “현재는 자급율이 더 떨어져 외국 수입농산물이 대거 유입될 가능성도 높아 농민들은 이중, 삼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11. 2010.11.25 · 정책·행정 · 김창연

    “숯불에 구워 볏짚향 나는 통삼겹살”

    삼겹살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손꼽힌다. 이런 삼겹살을 도누가그릴에서는 최근 색다르게 다양한 양념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지글지글 불판에 구워지는 고기 소리가 가득한 도누가그릴은 아산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정재…

  12.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요즘 중, 고등학교는 교내에서도 담배와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 교장은 앞으로 임기동안 순성중을 학교 환경개선과 복지사업, 도농간의 교육격차를 줄이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부만을 강조하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이 무엇을 잘 하는지, 잘하는 것…

  13. 2010.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몸부림치는 함상공원

    …의 설립목적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공사는 군민이 낸 세금으로 공사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군민의 공사이다. 이익창출을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지출할 때는 꼼꼼히 따져 시행할 계획이며 허리띠를 졸라…

    당진시대
  14.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4회 전국쌀사랑음식축제 인천에서 열려

    … “이번 대회는 전국 쌀응용요리경연대회를 열어 다양한 요리 발굴을 통한 우리쌀음식의 세계화와 쌀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당진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실판매가보다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해 앞으로도 우수한…

  15.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땀 한땀 소통하다 - 농촌문화연구소 다문화 지원사업

    농촌여성문화연구소(소장 백숙현)가 진행한 ‘바느질로 맺어진 우리는 일촌’ 사업이 지난달 31일 전시회를 갖고 그간 성과를 발표했다. 다문화가족 여성들과 당진군민 여성들이 함께 아미미술관 안채에 둥지를 틀고 진행한 바느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매주 수요…

  16.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17.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대한 이해와 교육도 함께 이뤄진 것 같아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짜임새 있는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8. 2010.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알로에에서 천연 건강기능식품까지 출시”

    …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시험재배에 성공한 이후 꾸준한 연구와 투자로 우리나라의 알로에 산업을 개척하고 일구어 온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유니베라는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

  19.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챙겨주지 않으면 지방자치 자체가 어렵게 된다. 현실적 여건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행사와 축제경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통합 운영하는 한편, 선심·전시성 예산을 최대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