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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2년

29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 것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그녀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 말은 비젼이 없는 사람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 갑니다. 그것은 우…

    당진시대
  2.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처가 클까봐 걱정했다. “좋은 세상, 끝까지 살아 봐야지” 할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들어온 게 제일 기쁘다”며 “없는 살림에 시집와 줘서 참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손주 얘길 꺼내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솔직히 자식 낳을 때보다 손주 낳을 때가…

    당진시대
  3.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잘 알고 지내던 선량한지 이상한지 의심조차 해 볼 필요성을 느껴본 적이 없는 동료와 이웃, 가족들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문을 열고 들어오고, ‘삼촌이니까 괜찮다. 같이 가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당진시대
  4.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때마다 용왕제가 치러지는 대동우물이 위치해 있다. “우리 젊을 때까지만 해도 기지시내 사람들은 모두 대동샘 물을 길어다 먹었어. 안틀모시, 기지시리라는 지명에 나오는 샘이 바로 대동우물을 일컫는 거지.” 숯굴미라 불리는 골짜기에는 …

  5.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라 한다. 그리고 세 번째 산이 승황산이다. 나즈막한 산이지만 마…

  6.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7주년 광복절에 즈음하여

    …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영원한 강대국도 약소국도 영원히 사는 사람도 없는 것으로 부침(浮沈)을 거듭하는 것이다. 영원 할 것 같던 일제강점기도 때가 도래하여 연합국에 패배하여 우리는 해방을 맞이하였다. 광복 67주년을 맞이하는 임진년 8월, 60년…

    당진시대
  7.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일본과 우리와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문화적인 관계로 인하여 떨어질 내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살아왔다.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을 단행한 이래로, 서양문물과 과학기술을 받아 드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당진시대
  8.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성되어 있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전후 즈음까지는 모두 바다였다고 한다. “우리 아버지 시절에 일본인이 제방공사를 해서 바다를 막았지. 제방공사를 한 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일본인은 기억이 나~ 혹부리라고 불렀지. 턱 아래 붙은 큰 혹이 배 아래까지 닿…

  9.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만들어 놓고 손님들이 올때마다 상을 차려 내기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 힘들고 손이 많이 가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손님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기다리면서 드시는 손님들을 보면 미안한 마음이 크지만 맛 좋은 콩국수…

  10. 2012.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화광동진(和光同塵)

    …든다. 이러한 사회적 이념 갈등으로 덕을 볼 수 있는 집단은 누구인가? 우리의 최근 역사를 되돌아보면 기존 정권들은 툭하면 색깔논쟁으로 끊임없이 국가안보와 정치적인 안정, 질서 유지의 방편으로 이용하여, 죄 없는 많은 양민을 이 사회에서 축출하거나 학…

    당진시대
  11.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우리는 인구 수만큼이나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나쁘다, 잘못이다 할 수는 없다. 겉모습만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

    당진시대
  12.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 없었던 삶이 치료를 받는 삶으로... 지면상으로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는 삶의 전환은 지금도 현장에서는 이루어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어느 한 기관이나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어려운 것이다 . 성경에 이런 말씀이 나온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

    당진시대
  13.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 이하의 작은 중소도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로컬라디오 방송이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야 처음 개국했다. 그나마 2005년부터 마포FM, 관악FM, 경북영주FM, 대국성서공동체FM, 광주시민방송, 금강FM이 운영되고 있으나 정부의 규제로 인…

  1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특징은 푸짐한 양에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16.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철탑 공사 강행

    …이 떨어진다”며 공사 강행을 예고했다. 시공사 측 현장 대표자는 “현재 우리나라 전기 공급량이 부족해 발전 설비를 늘릴 수밖에 없다”며 “전기 없는 성장은 불가능한데 현재 전력예비율이 떨어져 발전설비를 늘리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당진시대
  17.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 실시하고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줬다. 황선숙 회장은 “나이를 더해가며 우리들에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제가 극심화 되고 있는 실정에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어른들을…

  18.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에서 다섯 번째 지회로 창립됐다. 장애인 중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지적장애, 정서장애 등의 발달장애인을 대신해 ‘사랍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장애인부모회에는 지적장애, 뇌병변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모임인 만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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