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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1996년

30건 · '우리 이렇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욕을 떨어뜨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결연사업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 결연을 통해 도움을 받는 사람은 바로 우리자신입니다. 원래 사람은 서로 도우며 더불어사는 존재인데 그동안 잃어버리고 살았던 본성을 이 일을 통해 배우…

    당진시대
  2.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배추파동에 이은 수매파동

    …비현실적인 수매제도에 대한 도전이다. 군 농민회의 한 전직간부 허모씨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의 정부들은 경제성장의 도구로써 쌀값을 싸게 한뒤 근로자에게 저임금을 주었습니다. 또한 거기서 비롯되는 농민의 불만을 해소하기위해 ‘이중곡가제’로 시중쌀값보다…

    당진시대
  3.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환경부에서 예산만 세우고 예산소요하기 위한 방법이지 효과가 없다. 혹시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나? 이들에 대한 지침시달이나 관리, 어떤 효과를 거뒀는지 답변해 달라. 답변-지도요원들이 공직에 있다보니 운영이 유명무실하여 보완책으…

    당진시대
  4.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정성들여 수집한, 당…

    당진시대
  5.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으로 알려지면서 타지역 미협과 교환전 및 교류전을 갖는등 당진의 문화와 우리지역을 밖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다. 미협의 한 회원은 “내부적으로 외부작가와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작가들의 질적인 향상과 함께 창작의욕과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

    당진시대
  6.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안되는 것도 아닌 석문공단의 추진상황을, 빗대기 좋아하는 어떤 주민은 이렇게 비유했다. “밤새 누군가 버리고 간 아이를 대책없이 키우다가 도저히 사정이 안돼 버리지도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

    당진시대
  7.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8.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9.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는가 하는 것이다. 기자의 객관적인 눈과 양심이 판단할 일이다. 애당초 우리사회의 풍토가 졸속의 연속이었다. 졸속행정, 졸속설계, 졸속시공 등등. 이번호(146호)에도 “졸속”으로 지적되는 기사는 여러곳이다. “도로확포장공사”가 졸속설계이며 “매장문화…

    당진시대
  10.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

    당진시대
  11.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리 향군회관 1층 뒷편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2

    96年 9月 23日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교정에 내리던 날 우리학교는 제1회 백합축제를 개최했다. 교화가 백합이라서 축제명을 백합제라 정하고 개최한 이번 축제는 학교건립사상 처음으로 여는 축제여서인지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고3 선배들의 수능일이 가까…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4.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장 깊숙히 넣어두었던 옷을 꺼내 잘 다듬어진 햇살에 말려 다시 넣어두듯 우리가슴 깊숙히 간직했던 추억을 꺼내 향수에 젖게하다가 일상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비, 한마디로 바쁜 일상에 여유를 심어주는 비가 아닌가 싶다. 내리던 비가 멈췄다. 학원 마치고 돌…

    당진시대
  15.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없어 지껄이다가 나무가지를 놓아버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중에서 떨어져 이렇게 박살이 난 것일 겁니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사람도 언젠가 이런 재앙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후부터 왕은 말을 삼가게 되었다는 우화로 불경 자타카에 나온다. 지금 당진에는 …

    당진시대
  16. 199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선 바이올린도 배워요”

    …학생들이 신청을 한 상태이며 강사는 학부모중 전공자가 맡을 계획이라고. 이렇게 배운 특활교육은 연말 전시회와 발표회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계성초교 한 담당자는 “방과후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특별활동에 학생들이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며 …

    당진시대
  17.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은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

    당진시대
  18.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다. 그후 들리는 소리는 크리스챤이 미신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상량식은 우리들의 오랜 전통적 풍속인 것이다. 예전에는 집이라면 전부 목조건물인지라 상량을 할 때쯤에는 집의 골격은 다 세워져 목수들의 큰 일은 일단 끝나는 때이다. 그래서 그동안의 목수들…

    당진시대
  19.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생각하지 못해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

    당진시대
  20.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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