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5년

19건 · '이번 주민들의'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는 명목하에 필수 시설이라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슬며시 인허가를 받고 지역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향후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민간 허가가 아닌 공공주도로 공공이 직접 운영·관리해야 함에는 광역과 지자체는 국민들의 공감을 …

  2.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다. 전문가들은 부서 간 칸막이 행정과 위험도별 사전 관리 체계 부재가 이번 사태를 키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부서 간 업무 칸막이가 이번 사건을 일으킨 구조적 문제”라며 “여러 부서가 얽힌 민감한 사안에 대해…

  3.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기록물이다. 당진시대는 1990년대 후반부터 30년간 약 300여건의 기사를 통해 행담도의 개발 실태와 주민 피해를 추적해왔다…

  4.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보] 사조동아원 매연과 악취로 창문도 못 열어

    …월 20일 오전에는 공장 굴뚝에서 새카만 매연이 약 2시간 동안 배출돼 주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 A씨는 지난 8월 21일경부터 공장 굴뚝에서 새카만 매연이 나오는 것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 특히 9월 20일 오전 6시 30분경부터 8시…

  5.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본부가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계획에 대한 마을별 주민 간담회는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됐다. 교로2리 조성대 이장은 “암모니아가 유독가스라는 점에서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반대한다”며 “예정됐던 주민 간담회도 무산시켰다”고 밝혔다. 교…

  6.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행담도는 이제 섬이 아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한…

  7.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과도한 화력발전 최소발전용량에 감사청구

    … 배출 지역이자 대기오염 피해 지역”이라며 “과도한 최소발전용량 보장은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한 조 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체들, 감사원에 3가지 요구 주최 단체들은 감사원에 △전력거 래소의 최소발전용량 산정 기준 및 절 차 마련·공개 △산업부·한…

  8.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복구냐, 폐원이냐” 용연유치원 여전히 안갯속

    …을 논의했다. 그러나 복구 방향과 대책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학부모들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뚜렷한 해법이 나오지 않자, 여전히 답답함과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근본 해결 위한 시·도 소통 필요 용연유치원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복구가 아닌…

  9.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않으면서 역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합덕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

  10.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지원한 가구들은 합덕읍에서 실시한 침수피해 가정방역봉사 대상 가구와 같아 전기안전 확보와 환경위생 개선이 연계됨으로써 복구효과를 높였다.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집이 물에…

  11. 2025.08.0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제방 사수한 이병호 시설관리자에 공로패 수여

    …병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시설관리자에게 지난1일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공로패는 지난달 17일 순성 지역에 쏟아진 기습적인 폭우로 면천저수지 제방이 붕괴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병호 시설관리자를 비롯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

  12.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팩트체크] 피해액 47억?…당진,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이유는

    …. 현재 인명사고는 정확한 원인과 경과를 조사 중이다. 그러나 당진시는 이번 수해와 관련된 인명사고에 ‘피해 없음’을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조상연 시의원은 “사망 원인이 명확히 밝혀진 뒤 정부에 보고하는 것도 일 리는 있다”면서도…

  13.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등 물건은 모두 폐기해야 하는 상태다. “생선 500짝 다 버렸어요” 이번 비 피해로 버린 생선류만 2억 원에 다다른다는 당진수산의 손한동 대표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냉동창고 9개를 보유하고 있는 당진수산은 이번 침수로 인해 보관 중인 물건들을 …

  14. 2025.06.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장마철 대비 하천 빗물받이 정화 활동

    …에서 장마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 빗물받이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당진천 산책로와 인근 도로, 보행로의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토사…

  15. 2025.06.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순성면 대주농장, 축산악취 저감 ‘우수사례’ 선정

    … 렌딩볼룸에서 열린 ‘2025년 악취관리 정책 토론회’에서 수여됐으며,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 학계,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주농장은 약 7000두 규모의 돼지를 사육하는 대형 축산농가로, …

  16.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석문면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그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비소와 진폐증 이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17. 2025.03.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소방기술경연대회 열려

    …기념행사 및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의 소방 기술력 향상과 조직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법정 기…

  18.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다. 지난 20일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주민설명회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폐CT 결과 진폐증 확진과 의심환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1547호,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

  19. 2025.01.0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2045 거주(불)가능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자리로 지난달 27일 열렸다. 퍼블릭 퍼블릭이 주관하고 민메이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당진과 서울을 중심으로 온라인으로 생중계 돼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2045 거주(불)가능도시’ 프로젝트는 전 지구적 문제를 반추하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