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을 하면서 사람에게 치이다 보니 시골에서 한적하게 살고 싶었다”며 “일 때문에 당진과 서산을 오가며 지역 특성을 알고 있었고, 연고는 없지만 당진이 바다와 가까워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적한 생활을 꿈꾸며 왔지만 적응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두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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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을 하면서 사람에게 치이다 보니 시골에서 한적하게 살고 싶었다”며 “일 때문에 당진과 서산을 오가며 지역 특성을 알고 있었고, 연고는 없지만 당진이 바다와 가까워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적한 생활을 꿈꾸며 왔지만 적응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두 사람…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회비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회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의 회비는 오직 봉사를 위해 사용된다. 친목 모임이나 식사 비용으로 사용하는 일은 없다. 작은 회비…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씨는 “이때 사람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온 동네를 돌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건을 나눠 드릴 때는 몇 시간씩 걸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부부의 나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두 사람으로 시작한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는 현재 20명이 활동하는…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에서 일하고, 농촌의 일손을 채우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국인주민에는 외국인근로자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의 사연을 전하고 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희망이 될 수 있다. “밤만 되면 잠이 안 와요. 자꾸 그날 생각이 나요.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어요.”…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등의 대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에 본지는 고려인을 ‘문제’가 아닌 ‘이웃’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기 위해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협력해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어 공부를 이어가는 친구,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이웃. 이들은 한가해서가 아니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시간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결실을 거둘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시간이 나면’ 하겠다고 미루는 일은 대개 그…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 없이 심부름만 했죠. 하지만 이제는 마을을 함께 꾸려가는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함께 남은 평생 함께 하고 싶습니다.” 80년대에 기지시에서 이사 온 심상태(77)씨는 “처음엔 소통이 안 됐는데, 지내보니 이렇게 협동심 강하고 좋은 분들이 많은 동네가…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제는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게 됐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기 때문에 하는 일. 김 씨에게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온전하게 성장하도록 돌보고 가르치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며, 이웃을 비롯한 마을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해야 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된 기부금 대부분은 특정 기관이나 사업에 지정되지 않은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집중적으로 쓰일 것”이라며 “행정적 지원 사업인 만큼 외형적 결과보다는 지원 대상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이 중요한 목표이기 때문에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꾸준한…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판매해 수익금 200여만 원을 벌어 마을 화합과 이웃돕기 활동에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에 충남도에서 지정한 기후위기 안심마을로서, 3000만 원을 지원받아 마을회관 옥상을 방수 및 쿨링페인트로 칠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이 고향이고 저는 아산 신창이 고향인데 제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제 의사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지금은 어머니 고향인 당진 송매교회에서 목회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만, 행복했고 주…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선호하는 건강식품”이라며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신뢰하고 소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곳의 주력 제품은 6년근 홍삼을 48시간 매장에서 달인 뿌리삼과 기력이 떨어졌을 때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가 가…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까운 소식을 들었다”면서 “천천히 쉬면서 일하고 싶지만, 고객들도 덥기 때문에 재촉하는 상황이라 먹고 살려면 (더위를 피해 천천히 일하고 싶어도) 어쩔 수가 없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또한 폭염에 가장 취약한 배달 노동자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나선 것이다. 경계심이 많은 할머니의 집에 진입조차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웃 주민이 이른 아침부터 할머니를 모시고 목욕을 나갔다. 집에 들어서자 무엇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를 정도로 집과 마당이 갖은 물건들로 가득 차 있었다. 유통기한이 8년…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세류리에서 식용으로 키운 머위에 옆집 이웃이 농약을 살포해 법적 다툼으로 번지고 있다. 세류리 주민 A씨는 지난달 25일 집 텃밭에 심은 머위가 까맣게 말라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집에 설치해둔 CCTV를 확인했다. 그 결과 텃밭을 사이에 둔…
2023.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자재는 값싼 싸구려 제품을 쓰지 않고 국산 정품을 사용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제품과 거의 차이가 없 다”고 말했다. 가광순 대표는 디자인과 색상, 재료, 배치 등 고객 상담 과정부터 매우 꼼꼼하고 신중하게 진행한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
2023.04.0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만들어 제공했다. 산불이 이어졌던 54시간 동안 수시로 인력이 오갔기 때문에 쉴 틈이 없었다. 한 팀이 작업을 마치고 조금리 잔치회관으로 돌아오면 든든하게 밥을 먹였다. 새마을에서는 식사를 하지 못하고 현장에 투입되는 사람들을 위해 주먹밥과 컵밥을 …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 새롭게 마을에 들어와 사는 귀농·귀촌인들이다. 홍사윤·박병순 부부는 그 누구보다 귀촌인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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