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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4년

30건 · '인구 다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 당진에 직영점을 냈다. 윤 대표는 “당진은 꾸준히 성장 중인 도시로, 인구 증가와 함께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어 가게를 열게 됐다”며 “특히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호수공원 조성 소식도 전해지며 앞으로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

  2.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립미술관’ 4층 규모로 지어지나?

    …다. 결국 이날 최종 결정을 짓지 못하고 증축 시 현실 가능성을 검토해 다시 한번 최종보고회를 열기로 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문화 소비 욕구를 만족시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마련하고, 질 높은 작품을 소장하고자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

  3. 2024.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장애인 일자리 정책개발 연구모임’을 마무리하며…

    …준, 당진시 등록장애 인 수는 1만623명이다. 이 가운데 취 업 가능 인구를 18세 이상 65세 미만 으로 본다면 4501명에 이른다. 이 중 민간기업을 비롯한 공공장애인 일자 리 등에 취업한 장애인 비율은 37%에 불과하다. 이에 필자를 비롯한 윤…

  4.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 17만 달성 축하 공연 ‘17 to 20’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시의 인구 17만 달성에서 20만 자족의 도시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통예술의 창작 작품으로 기획됐다. 이 공연은 인연, 만남, 헤어짐, 회환 등 삶에서 만나게…

  5.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는 매년 9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실을 가득 메웠던 시절도 있었으나, 인구 감소로 현재는 초등학교 36명, 병설유치원 7명의 소규모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는 지역 주민과 동문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며 당진 시내권에서도 찾아…

  6.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아이’에서 조선의 광복과 희망을 보는 심경을 담았다. 그리고 일 년 뒤 다시 그 아이를 만나고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상록수처럼 장성해 해방의 희망을 품기도 한다. 행담도에 사람이 늘어난 것은 1950년 6.25전쟁을 거치면서다. 경기나 인천 지역에서…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라고 말했다. 특히 우산리는 열 집 중 네 집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

  8.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고, 밭 만들고 비닐 씌우고 관수 시설까지 갖춘 후 모종을 하나씩 뽑아 다시 심어 90일~100일간 기른 후 수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고, 병충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며 “농사를 지으면서 궁금한 것들이 생기거나 작…

  9.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원자폭탄이 작렬하여 우라가미 성당을 비롯한 거리의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인구 약 24만 명 중 8만 명이 사망하고, 7만4909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상자 중에서는 조선인(한국인) 3만 명이 희생됐다. 우리들은 2022년 한국 정부에서 세운 한국인 희…

  10.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오성환 시장, 취임 2주년 기념 기자회견 “축산단지 협의된 적 없어…절대 반대"

    …2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호수공원 조성사업, 투자 기업 유치 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오 시장은 지난 1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4년 임기 중 절반이 지난 김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 후반기 …

  11.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논둑에 묻혔던 기념비를 마을주민들이 2022년 복원해 마을회관 앞에 다시 세웠다. 또한 항구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마을에는 소금창고가 있다. 현재는 소금창고 1개가 마을에 남아 있으며,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이 예술창작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12.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을에서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한 쌍의 나무 장승을 세웠고, 석장승을 다시 세웠다. 장승 옆 비석에는 장승건립기가 기록돼 있다. 홍 전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만 죽는 악상이 끊이지 않아, 동네 어른들이 모여 상의한 끝에 장…

  13.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을 비롯한 거주하는 외국인이 1만 1000여 명에 이른다. 이는 당진시 인구 6%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당진시도 이제 다채로운 다문화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런 변화에 따라 발맞춘 다양한 프…

  14.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모병원 이전 무기한 연기…추진 불투명

    …진센터, 호스피스전문병원을 운영해 당진지역의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및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인 의료 문제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건설경기 침체에 고금리까지 ‘악재’ 그러나 개원 목표였던 2023년이 지나고 현재까지 착공도 못한 상태에 …

  15.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면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 혜림원을 방문하면서 사회복지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사회복지라는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았던 시절, 첫 직장이었던 경기도 구리시의 한 사회복지관에 입사했지만, 지역주민들도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저조해 어려움을…

  16.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진의 경우 일자리를 찾아 이주하는 인구가 많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왔지만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아 그대로 경력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출산과 육아로 30대를 보내고 40대 이후 취업을 시도하지만 …

  17.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어공들을 제대로 선출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대한 소환제를 도입해 국민에게 책임지는 국회의원상을 정립해야 한다. 또 다시 선거철이 돌아왔다. 지역의 현안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성실한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뽑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우리사회에 몰아닥친 인구위기, 양극화위…

  18.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하고 재취업 등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많이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라는 이중 부담을 지고 있는 경우도 다반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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