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5년

30건 · '인근 학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7689건, 피해액 294억1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 (NDMS)에 입력된 피해액이 236억 …

  2.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합덕중· 합덕여중, ‘합덕중학교’로 통합

    15년 이상 지역사회에서 통합 여부를 두고 논의가 이어져 온 합덕중학교와 합덕여자중학교가 ‘합덕중학교’로 통합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2029년 3월 통합학교 입교를 목표로 개축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으로 적정규모학교 육성 지원 기금…

  3. 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7월 폭우의 상처, 정미면은 아직 복구중입니다!

    …까지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천의초등학교 인근 도로는 둑 아래로 흘러내려 아찔하게 매달린 상태. “길이 조금씩 더 무너지는 것 같아 불안하다”, “학교 앞이라 아이들 통행이 걱정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집니다.…

  4.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족이 함께 참여한 입학설명회

    신평초등학교(교장 송미경)가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예정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평초의 교육과정과 특색교육을 소개하고 신입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5.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중앙2로·수청로 연결 도로망 확충 촉구

    …는 당진시 내 인구와 교통 수요가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며 “행정기관과 학교,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지만, 교통망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대부분의 차량이 32번 국도로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며 …

  6. 2025.09.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봉균 의원 "아동보호구역 지정" 촉구

    …는 사건이 대낮에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초등학교 인근과 아파트 단지 등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곳에서 발생한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은 2008년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도입된 제도로, 아동이 …

  7.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퍼지던 행담도. 섬이다 보니 교육의 여건도 미처 닿지 못했던 곳이었다. 인근에 한정초가 있었지만,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등하교가 쉽지 않았다.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1961년 3월 1일, 한정초등학교 행담분실이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

  8. 2025.09.1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교통안전 캠페인 및 스티커 부착 활동

    송악중학교(교장 고희승)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이 당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교통안전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학교 앞 보행로에 부착하는 활동을 지난 12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문화 정착을…

  9.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북창초, 교내 제초제 무분별 살포 ‘논란’

    북창초등학교가 교내 화단과 울타리 주변, 급식실 인근 텃밭 등에 제초제를 무분별하게 살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측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일주일 넘게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된 이후에야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점이다. 북창초는 …

  10.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 태안에서도 합덕장을 보러 새벽 도시락을 싸가지고 왔다. 천안을 비롯해 인근지역에서도 합덕장을 보러 와서 굉장히 번성했다”고 회상했다. 우시장에서 소 200~300마리 거래 과거 중동리에는 다양한 전문 시장이 형성돼 있었다. 가장 규모가 컸던 것은 우…

  11.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정기적인 침수 피해 훈련으로 인명 사고를 모면했으나, 만약 누전됐다면 인근까지 감전사고가 발생했을 것이다. 어시장의 경우 복구만 17일이 소요됐고, 지금도 무빙워크는 부품이 고장 나 2층에 있는 노브랜드의 영업이 중지됐다. 상인 다수가 입은 물적 피…

  12.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물에 잠긴 용연유치원, 폐원설 확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연유치원의 복구가 지연 되면서 원아들은 혜성초등학교 임시교실에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 사이에 ‘폐원설’이 퍼졌지만, 교육청은 “폐원에 대해 언급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반복된 침수 피해로 다양한 방…

  13. 2025.07.2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 휴가철 청소년 안전 위한 민관 합동점검 진행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당진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와 함께 휴가철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점검반은 왜목마을 해수…

  14.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소중하고 귀중하다”고 평가했다. 김서율 송악고등학교 학생회장 “청소년 문화 공간 필요” 김서율 송악고등학교 학생회장은 청소년 관점에서 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요즘 학교가 대학 진학만의 목적으로 변질되고 있어 문화 생…

  15. 2025.07.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학교도 피해 심각…손잡고 힘 보태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20여 개 학교에서 정전, 교내외 침수, 토사 유입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용연유치원과 유아체험교육센터는 운동장은 물론 교사동 내부까지 빗물이 차올라 교구와 기자재의 훼손 정도가 컸으며, 외국어교육센터는 인근 산에서 유…

  16.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전국 곳곳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인근 숲과 산길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을 걷는 풍경이 더는 낯설지 않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에 맨발을 내디디면,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

  17.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수해 복구 위해 지역사회 함께 팔 걷었다

    …시경, 시로부터 요청을 받고 당진전통시장에 집결한 단원들은 시장 지하와 인근 건물 등에서 양수기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이후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채운동 한중아파트 지하주차장에는 화성시자율방재단이 고출력 양수기를 지원하며 협력에 나섰고, 원종…

  18. 2025.07.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교육지원청, 침수 피해 학교 복구에 손 보태

    …(교육장 송하종)이 지난 17일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학교들의 신속한 복구와 정상 운영을 위해 교직원이 합심해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폭우로 당진 관내 20여 개 학교에서 정전, 교내·외부 침수, 토사 유입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했…

  19.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해 ‘성문골’, ‘장대골’ 같은 이름을 들을 수 있었다. 성문골은 성문 인근 마을을, 장대골은 군사적 시설이 있었던 골짜기를 의미했다. 주민들은 마을을 ‘윗말’과 ‘아랫말’로 구분해 불렀다. 지금의 벽산아파트 아래쪽이 아랫말, 원룸촌 일대가 윗말에 해…

  20.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교학점제, 현장은 준비됐나 “공동학습관 조성이 선행돼야”

    …소개했다. 그러면서 “일반선택, 진로선택, 융합선택 과목이 마련됐으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지역사회 연계, 온라인학교 운영 등을 통해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특히 농어촌이 나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온 라인 기반 수업도 제도적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