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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2년

19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효식 의원 당선 전 운영하던 건설사와 주민 갈등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인 의원이 의원선거를 앞두고 주민대표들이 있는 자리에서 책임지고 2천만원을 받아주겠다고 약속해 1년 동안 주민들은 민원건이 있어도 참고 기다렸다”며 “하지만 의원에 당선된 뒤로 마을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당초 약속을 지키…

  2.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다. 열어둔 공장 문으로 연기 풀풀 지난 24일, 공장에서 열어놓은 문과 지붕 틈으로 성분을 알 수 없는 연기가…

  3. 2012.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 공경하는 마음으로”

    … 주민과 당진3동 사무소 직원, 이철환 시장의 부인인 홍광자 여사 등이 자리에 참석해 함께 음식을 나눴다.

  4. 2012.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등 임원과 당진시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이 자리에 함께 했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주요사업 진행경과를 보고하고 당진시 추진사항을 전달했으며, 오는 29일(수)에 있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와 관련해 협조를 요청했다. 또 현대제…

  5.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 통곡소리가 가끔 들려 왔다고 한다. 어머니를 보지 못하고 기도하던 그 자리에 우뚝 솟아난 바위를 ‘삼 형제 바위’라고 지금도 어른들의 구전으로 전해진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 @ hanmail.net

    당진시대
  6. 2012.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제1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참여

    …수여 및 생활지원금 수여, 체육특기생 장학금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언어 및 지적장애 2급 정현정(계성초) 학생과 지적장애 1급 조위리(당진초) 학생이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에 참여했다.

    당진시대
  7.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는 26명의 팀원으로 이뤄진 방문간호팀은 업무의 특성상 모든 팀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다. 방문간호팀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질병 예방관리,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

  8.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보물섬“보세의류로 스타일 만들어 보세요”

    …섬은 차별화된 멋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보세의류 전문점입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만의 멋을 살려주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 보세요.” ■연락처:354-2866 ■위치:읍내동 당진내과의원 골목. 동서약국 옆.

  9.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이 심은 꽃나무 훼손돼

    …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주민들은 지난 1일 무궁화가 뽑혀 나간 자리에 다시 금계국을 심었다. 이 밖에도 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꽃밭을 매고 백일홍, 해바라기, 접시꽃 등을 심고 가꿨다.

    당진시대
  10.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11. 2012.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 국제봉사단체 시장과 간담회 가져

    …터의 운영 현황 및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시는 이 자리에서 당진시 시민의 11%에 해당하는 1만6614명의 자원봉사자와 117개 단체가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관내 국제봉사단체가 희망의 징검다리…

  12.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실치요리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죠. 손님이 나가기 바쁘게 자리에 앉아 힘들긴 하지만 마음은 가벼워요. 손님들도 맛있게 음식을 드셔주니 뿌듯한 마음도 크죠.” 실치철이면 타 지역에서 실치를 맛보기 위해 수덕회관에 많은 손님들이 방문한다. …

  13.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전,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강습소도 운영 됐었다고 한다. “지금 마을회관 자리에 강습소가 있었지. 일본인들이 일본말을 가르쳤었는데 해방 이후에는 대포리, 신흥리 등 인근 마을에서도 아이들이 강습소로 한글을 배우러 다녔어. 남자, 여자가 모두 한 반에서 …

  1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 산을 오르며 -황영애-

    …가고 내 몸에 붙은 각질마저 저울질하게 만든다 산이 비켜서 내어준 물길 자리에서 각질을 씻어내어 조금이라도 홀가분하게 오르고 싶었다 여념 없이 흐르는 물에 씻어 벗겨 낸다면 지나온 궤적처럼 쌓인 무게를 비울 수 있을까 맑은 기운으로 가볍게 오를 수 있…

    당진시대
  15. 2012.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희대 "아내"

    …변명하지만 상한 마음은 떨어진 구두등만 바라보고 있다. 당신이 서 있던 자리에 눈이 쌓인다. 살이 연하니 칼은 손가락 위에서 헛돌고 있구나 이젠 늙어 힘없어 그렇게 마음 달래며 먼 이야기 속에서 겨울바람을 맞으며 혼이 꺼지지 않도록 굳은 땅을 밟고 살…

    당진시대
  16.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악대회에도 적서리 4반 농기가 앞장을 섰다. 당진의 각 마을 농기가 한 자리에 모이는 기지시줄다리기에도 빠짐없이 참여했다. 농기 보관을 맡고 있는 김종호(57) 씨는 “5개 반으로 이뤄진 적서리에는 원래 4개의 농기가 있었는데 4반의 농기가 유일하게 …

  17.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워) 씨는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웃집 불구경하듯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표정부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하는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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