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 공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2년

37건 · '정책 공약'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복지재단 창립기념 세미나

    …란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 한 뒤, 이창식 한서대 교수, 최은희 충남여성정책개발원 박사, 박종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이 패널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주석 교수는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증대 현상과 공약 남발은 당진시 사회복지의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2.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당진지부의 큰 역할 중 하나는 당진시의회의 모니터링이다. 시의회의 좋은 정책을 여성들에게 알리고 당진지회 회원 및 지역여성들의 의견을 모아 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비판도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연숙 지부장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가장…

  3.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의 종결을 기다리며

    …이나 기대감보다는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사실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만하다. 내년부터는 대학등록금 걱정안해도 되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고, 사교육비의 사슬에서 벗어날 것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도 해소될 것이고, 휴전…

    당진시대
  4.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 때마다 사탕발림 공약(空約)에 속는 서민들

    … 잡기에 총 출동이다. 때때로 각 후보들과 선본에서 쏟아내는 소위 민생 공약에 유권자들은 혼란스럽다. 지금까지의 후보들 공약을 다 실천한다면 나라살림이 거덜 난다. 그동안 역대정권들과 위정자들은 입만 열면 노동자, 농민, 중소자영업자등 서민경제를 살리…

    당진시대
  5.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박근혜, 문재인 후보 당진서 지지 호소

    …분에 걸쳐 당진 유권자들에게 출마의 변과 지지 호소, 충청권 관련 주요 공약 등을 연설했다. 연설이 끝난 뒤에는 선거차량에서 내려와 지지자와 시민들 사이를 지나 유세현장을 떠났다. 당초 지지자와 시민들 사이에 마련된 작은 단상 위에 올라 교감하는 시간…

  6.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폐지되어야할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나는 해결될 것 같다. 세 후보 모두 기초의원 정당공천제를 폐지하겠다고 공약했기 때문이다. 현재 많은 기초의원들이 대선후보 선거운동에 동원되고 있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양상이 달라질 것 같다. 기초의원 정당공천제가 폐지되면 기초의원들이 중앙당이나 지구…

    당진시대
  7. 2012.09.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내년 시책에 대해 전문가와 토론

    …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과 당진시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충남도 정책자문위원, 중앙부처 주무관 등이 참석해 내년도 시책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는 총 3회에 걸쳐 부서별 추진과제에 대한 시책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

  8. 2012.09.28 · 정책·행정 · 오동연

    이철환 시장, 대선공약 제안

    이철환 시장이 대선공약과 관련 20건을 새 정부가 해결해야 할 국정과제로 제안했다. 이 시장은 지난 24일 박장화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 17명과 함께 국회를 방문했다.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선진통일당 등 각 정당의 정책위의…

    당진시대
  9. 2012.07.13 · 산업·경제 · 최운연

    김동완 의원, 상임위 ‘지식경제위원회’ 확정

    …부기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시장경영진흥원 등 37개의 공공기관에 대한 정책과 법안, 예결산 및 국정감사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지식경제위원회에서 다뤄지는 한해 정부예산만 22조5000억원으로 향후 우리 지역경제와 입주기업의 문제, 그동안 산업도시들이…

  10. 2012.06.06 · 정책·행정 · 박기욱

    ■시민단체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검증협약 이행 약속한 시의원들 당선 후 무관심

    … 시민단체와 협약을 맺었던 민선 5기 선출직 공직자의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이행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어지 일부 의원의 경우 2주간의 시간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서조차 제출하지 않았다. 당진참여연대와 농민회, 어린이책시민연대, 환경운동…

    당진시대
  11.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 있는 중이다. ■당선자에게 바라는 점이 있나? -당진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잘 지키길 당부하고 싶다. 또 사회적 약자와 한미FTA로 피해를 입는 농민, 양극화 문제와 노인 복지에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 특히 새누리당은 비지니스 프랜들리 정책을…

  12. 2012.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시 각종 위원회 형식적 운영 여전

    …주변지역주민지원기금운용심의위원회 △당진시계약심의위원회 등이다. 민선5기 공약사항으로 2010년 8월 이후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해 총 74개 위원회 중 14개 위원회를 정리해 68개 위원회로 조정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73개의 위원회에서 5개 위…

    당진시대
  13. 2012.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회-4.11총선 후보자 공약 점검후보자 모두 “동부발전 건설 반대”

    이번 국회의원 후보들의 공약이 과거의 개발·성장 일변도의 정책과는 상당부분 차이를 보이며 맹목적 개발과 성장에 대한 위험을 지적하고 환경적 대책에 대해 제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과 신설을 반대하며 당진 지…

    당진시대
  14.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별정우체국중앙회 전국도회장단 협의회장]현명한 유권자의 선택이 나라를 바꾼다!

    …구되고 있는 것이다. 첫째, 경제적 약자인 서민에 대한 복지분야에 대한 정책을 살펴야 한다. 장애인, 노약자, FTA로 인한 최대피해자인 농어민, 최저임금, 최저생계비와 전·월세에 의지하는 자들에 대한 복지정책에 어떤 대책과 공약을 하고 있으며 실천의…

    당진시대
  15.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봐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성장위주의 방식이 아니라, 시답게 새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산업단지는 복합 산단을 넘어 생태환경 산업단지를 만들어야 한다. 어기구- 당진이 시가 됐으나 환경문제와 불균형 발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공장들…

  16.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농업단체협의회 후보자 초청 토론회]삽교호 수질개선 방안은?

    …회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농업 정책을 중심으로 질의가 이어졌다. 후보자들은 ‘한미FTA’와 ‘식량자급율’ 등 농업 현안에 관해 설전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창기 기독당 후보와 박찬일 무소속 후보를 제외한 …

  17. 2012.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상점 당진YMCA 사무총장]청년친화적, 환경친화적 정치인을 기대한다

    …개 시민단체는 당진지역 언론사와 공동으로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두 차례에 걸쳐 6명의 후보자들이 토론에 참가, 각자의 정책 홍보와 함께 경쟁 후보에게 날선 질문시간도 가졌다. 토론의 장은 당진시민을 대표하여 국정을 …

    당진시대
  18. 2012.04.09 · 환경·안전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7 환경분야-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지경부 생태산단

    “4.11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몇몇 군소정당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공약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했을 때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