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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을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주민들을 새로운'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요와 충족되지 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관을 만드는 일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지금의 교육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황을 충분히 살피지 않으면 실제 필요한 것과 만들고자 하는 방향 사이에…

  2.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 경과 후보지역으로 거론되는 합덕읍·송악읍·면천면·순성면·우강면·신평면 주민들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전국행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당진은 이미 충분히 희생했다”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센 이유는 당진이 이미 국가 전력 생산과 수도권 전력 공급 …

  3. 2026.06.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달콤한 배움터 ‘꿀벌도서관’ 개관

    …의원,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 등 교육·지역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서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수청동에 위치한 꿀벌도서관은 어린이 성장 단계에 맞춘 독서 환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어린이 특화 공공도서관으로 조성됐다. 단순히 책을 …

  4.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 포럼을 계기로 당진시와 충남도, 도로공사, 그리고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행담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은 “평택시 고덕신도시를 개발하면서 한 마을이 송두리째 사라졌…

  5.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특보, 문화재단 예술 총감독 사임한다”

    …않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전에 민간이사장제도로 운영이 됐었고, 새로운 결과를 원하면서 이전의 방식으로 새로운 결과를 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비교적 짧은 시간에 당진의 문화적 위상은 괄목상대할 정도로 …

  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체험 콘텐츠가 읍성 곳곳을 채우면서 이틀간 면천은 낯선 활기를 품었다.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으면서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무엇보다 시민들은 축제가 끝난 뒤를 고민한다. 일회성인 축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면…

  7.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푯대를 향하여’ 단기 선교 활동 진행

    …들에게 풍선아트와 선물, 도시락을 전달했다. 또한 노방전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암 투병 중인 성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기도를 나눴다. 선교 마지막 날에는 파니키 지역 교회들과 함께하는 연합집회를 열어 ‘프리디너(Fr…

  8.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지방 소멸 위기, 로컬크리에이터로 극복할 수 있을까?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당진과 서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을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9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23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9.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율 에스테틱 (수청동) 백시율 대표힐링 가득한 공간 “예뻐지세요!”

    온율 에스테틱은 당진의 새로운 피부 관리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의 대표 백시율 씨는 피부 관리에 대한 깊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 공간을 열었다. 백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결혼 후 당…

  10.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공정보도위원회]  “선거 이외의 지역 현안 기사 필요”

    … 인상적이었다. - 수 십억 원을 들여 읍·면에 건립된 여러 센터 등이 주민들을 위해 잘 활용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 기존 취재원 이외에 새로운 취재원과 인물 발굴이 필요하다. -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경제 기사가 꾸준히 보도될 수 있도록 기획해야…

    당진시대
  11.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했다. 수많은 민원현장을 다니면서 축주와 인근 주민들을 만났다. 그는 “과거엔 법에 근거해 기준에 맞냐 맞지 않냐를 두고 단속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12.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고대면 옥현2리(이장 이민호)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준공됐다. 2021년까지 옥현리는 하나의 마을로, 여느 곳보다 넓은 면적에 208가구가 거주하는 큰 마을이었다. 때문에 마을에서는 분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고, 지난 2019년 마을총회를 통…

  13.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 취임

    …미니인터뷰 정경윤 관장 “소통으로 만들어 내는 세상” “송산사회복지관의 새로운 미션은 ‘소통으로 만들어 내는 세상’입니다. 진정한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송산사회복지관을 이끌어나갈 정경윤 관장은 “누구나 누구나 오고 싶고, 생각하면 기…

  14.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답하는 것을 보면서 시정에 더욱 깊숙이 다가가 주민들을 위한 방안을 직접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국민의힘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지지하는 정당과는 별개로 정치적으로 존경해온 인물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서민을 위한 정치…

  15.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적십자송악읍봉사회“적십자 덕에 이웃 돕는 기쁨 알게 됐어요”

    …끈끈한 결속력과 단합을 자랑한다. 이인자, 이경휘 고문은 “신임 회장과 새로운 임원진 구성이 잘 이뤄졌다”면서 “열과 성을 다한 활동에 적십자송악읍봉사회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37명의 봉사원들은 봉사라면 열 일 제쳐두고 힘을 모은다. 박문…

  16.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을 앞둔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하 당진시대협동조합)은 올 한해에도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해 나가며 지역 미디어 발전과 확장에 기여해왔다. 나아가 지역 관련 뉴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한 …

  17. 2020.10.26 · 지역사회 · 김예나

    입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화합 한마당

    …사에서는 입주자대표회와 부녀회가 주관해 입주민들이 갖고 있는 헌 화분에 새로운 식물을 식재하고, 준비한 떡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민 이미경(58) 씨는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가 나오니깐 좋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못 만났던 이웃을 …

  18.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9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사투리 수집이 시작됐다. 마을 주민들을 만나다 보니 처음 듣던 말들이 귀에 들어왔다. 조 씨는 “우리 세대가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말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사투리를 ‘줍다시피’ 모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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