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1년

21건 · '주민들이 걱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인물·동정 · 우현선

    읍 승격 49년만에 당진읍지 출판

    …역사의 마지막해에 당진읍지가 발간됐다. 지난 21일 당진읍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지출판기념회가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읍지에는 당진읍의 지리, 행정, 문화, 인물 등 역사적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겼다. 당진읍지 발간은 지…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서민들은 대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다. 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 즉 경제문제에 시달려야 할까. 풀뿌리사람들은 경제문제의 원인을 경쟁에 기초한 자본주의에 있다고 보고 협동과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

  3.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창간18주년 이철환 당진군수 특별인터뷰] “구 청사, 금융기관 입주 추진”

    …한 위기감 등을 포함해 합덕읍 지역경제 침체가 해소되지 못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합덕읍 발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 합덕은 당진의 관문이다. 합덕은 농업과 전원으로 가야한다. 또한 세종시의 배후도시로서의 역할도 해야 한다…

  4. 2011.08.14 · 산업·경제 · 우현선

    공장 개별입주 방지조례 무시, 특혜 논란

    … 입주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해 1월1일부터 친환경개발을 위한 당진군 종합계획에 따라 공장의 개별입지 제한 관련 조례를 시행한 바 있으나 …

  5.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지역구 국회의원은 어디에 가 있었는가? 여기서 우리가 새겨야 할 교훈은 주민들이 단결할 때만이 대통령도 군수도 의원도 주민의 생존권을 걱정해준다는 사실이다. 세월이 지난 지금도 대호간척지와 석문간척지 조성 당시의 공직자와 주민대표들에게 공개적으로 욕하…

    당진시대
  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 “남부지역에 문화 공연 많아지길”

    …서트장에서 만난 김명진 위원장은 “콘서트를 계획해 놓고 계속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마침 비가 그쳐 다행”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와서 마음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남부지역 주민들이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콘…

  7. 2011.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시가지 번영회 원도심 활성화 방안 건의

    …규 의원 : 8월25일 군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행정과 의회에서 걱정이 많다. 오늘 이 자리는 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그 내용을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에 촉구 하겠다. 정규룡 원시가지 번영회장 : 오늘 간담회는 당진 원시가지 상…

  8. 2011.05.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시가지 번영회 원도심 활성화 방안 건의

    …규 의원 : 8월25일 군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행정과 의회에서 걱정이 많다. 오늘 이 자리는 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그 내용을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에 촉구 하겠다. 정규룡 원시가지 번영회장 : 오늘 간담회는 당진 원시가지 상…

  9.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

    당진시대
  10.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화제의 인물 - 신평면 부수리 부부이장] “마을 일 부부가 발벗고 나서요”

    …가 시작되는 요즘 송씨는 두꺼운 렌즈의 안경과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아서 주민들이 신청한 상토와 비료 등을 꼼꼼히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을 일이 쉽지가 않아요. 마을 현안이 많이 산재해 있다 보니 선뜻 나서는 이가 없더라고요. 힘들텐데 선뜻 이…

  11.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고 몇 집 안 남았어요. 생활 터전 다 뺏기고 직업도 없어지게 생겼으니 걱정이에요. 포장마차가 등대(선착장)로 옮겨간다고 해도 계속 장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구미포구에서 포장마차를 20년 가까이 해왔다는 송영례 씨는 말을 잇지 못했다.…

  12.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트럭 등의 공사 소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꽃샘추위로 바람이 매섭게 불던 지난 9일과 15일에 현장을 찾으니…

  13.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인 강좌가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편명희 :50억원 예산을 들인 건물을 주민들이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관건이다. 우선 운영 대상을 어느 계층에 맞출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한다. 군내 각 기관 단체에서 평생교육과 취미활동 위주의 교육을…

  14. 2011.0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구제역 매몰지 인근 지하수 오염 우려

    …하수와 토양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군내에서도 가축 매몰지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 지하수의 안전성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는 추운 날씨로 땅이 얼어 침출수가 토양으로 스며드는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해빙기가 되면 하천이나 논과 밭으로 유입…

  15.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구제역 장기화, 지역 사회 전반에 ‘타격’]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제역 여파

    … 발길도 줄었다. 개학을 앞둔 학교에서는 급식에 필요한 돼지고기 공수를 걱정하고 있다. 구제역 장기화로 인해 고초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경제를 살펴봤다. 정육점, 식당 “고기 못 구해 전전긍긍” “축산 농가는 그야말로 생존권이 박탈당한 상황인데 식당…

  16.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내 빈집 방치

    …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송산2산단의 보상절차가 시작된 지난해 연말부터 주민들이 이주를 하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주민들이 떠나며 버린 쓰레기나 집기들이 방치돼 있었다. 일부 집들은 외부에서 볼 때 사람이 거주하는 것처럼 커튼 등이 달려 있었으나 내부는…

  17.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산리·광천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역초소] “모두가 살기 위한 일이에요”

    … 걸어다니도록 하고 있으며 우편물은 마을회관에 보관하며 방역초소를 나온 주민들이 돌아가며 전달해주고 있다. 지난 17일 주간 방역당번을 나온 이재길 광천리 새마을지도자는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큰일이 처음이다보니 우왕좌왕하고 마을주민들도 왜 밖에 못…

  18.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리 마을회관 소독기 설치

    동일교회(목사 이수훈)와 시곡리 마을 주민들이 시곡리 마을회관 앞에서 소독기를 설치하고 구제역 차단방역에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1일 12교대 2인 근무체제로 24시간 운영되는 방역시설은 구제역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동일교회에서는 …

    당진시대
  19.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도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 덕이다. 적십자봉사회의 급식차량은 40분 동안 약 500인분의 식사가 가능하고 1식3찬을 기준으로 하루 동안 8천여명 이상의 식사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