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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5년

17건 · '주민들이 만드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은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 2025.11.18 · 문화·교육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사람이 모이는 곳, 다시 숨 쉬는 천의장터 축제!

    시민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한때 번성했던 장터, 사람이 모이고 물건이 오가며 이야기가 살아 숨 쉬던 곳, 정미면 천의장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장터를 재현하며 옛 정취를 다시 살리고자 열심히 준비한 축제가 열…

  3.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등산로 주민주도형 공원 조성 첫걸음

    …줍깅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대제철 해피프리즘가족봉사단과 송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주민이 주도하는 ‘팔아산공원 만들기’의 실질적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팔아산 등산로와 지난 9월 새롭게 조성된 맨발길…

  4.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해 내려오는 김복선 설화를 기념하기 위해 황소 모양의 바위를 들여왔고, 주민들이 십시 일반 모은 성금이 무려 1500만 원에 달했다. 김복선은 임진왜란 무렵 천문과 지리에 능했던 인물로, 이이·이지함 같은 학자들과 토론을 벌였다는 전 설이 전해진다. …

  5.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당진시 당진2동 사기소1통은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

  6.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서 행담도에 함석을 기증한 것이 집집마다 있었다”며 “흩어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았고, 육지에서 흙벽돌 만드는 기계를 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지어준다는 소리에 눈물 흘려 “경숙이라는 학생네 집 앞에 주민들과 만든 벽돌 그리고 함석들을…

  7.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당진천을 건너면 당진1동인데 거기에 광술공장이 있었다”며 “소나무진액을 만드는 것이 광술공장이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소나무에서 송진을 채취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공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먹자골목으로 많이 오세요” 대덕3통의 가장 큰 자랑거…

  8.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9.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럽게 배 수리 및 건조 장소로 활용됐다. 어린 시절 마을 주민들은 배를 만드는 목수들을 도와 밥을 얻어먹기도 하고, 못을 주워 펴서 집으로 가져가는 일도 흔한 풍경이었다. 손종길 전 경로회장은 “당진천 상류 일대 솔밭에서 벌목한 나무를 물길을 따라 띄…

  10.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온 줄 제작자 최양부 씨를 만났다. 기지시 줄다리기의 핵심 ‘줄’ 줄을 만드는 일은 축제를 여는 가장 신성한 첫 단추다. 우선 수확을 끝내고 말려 놓은 고운 볏짚을 모은다.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작은 줄을 만들고, 그 작은 줄을 다시 모아서 큰 줄로 …

  11. 2025.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앞장

    정미면 수당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7일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안길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정미면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 가꾸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 주도…

  12.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에서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했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위원회를 꾸리고 보존회를 만들고 그들이 직접 일을 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민주도의 축제 중에서도 제가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생각했던 것은 기…

  13.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이 불분명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정체성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축제의 기반은 다졌다고 느끼고, 이제는 주민들이 이 축제를 어디로 끌고 갈지를 함께 고…

  1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김 씨에게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

  15.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다. 군자정과 안샘 모두 예부터 내려오는 것이지만, 그 옆 대숲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

  16.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 열리는 박물관으로 다시들 모였다. 이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는 주민들이 꽤 자리해 있었다. 보존회가 준비한 가래떡 굽기, 부럼 깨기, 쥐불놀이, 오곡나물과 오곡밥 먹기, 소지 쓰기 등의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달집 태우기 시간까지 기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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