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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지금 그대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첫 민간주도 전통시장 현대화, 당진의 실험 ⑤] 나가하마 상권을 바꾼 낙수효과 ‘구로카베스퀘어’ 매각 위기 건물, 쇠퇴상권의 거점 되다

    …을 끌어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구로카베의 운영 방식을 당진에 그대로 옮길 수 없다. 그러나 협력이 항상 정답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당진 역시 각 점포와 상권이 경쟁력을 키우고, 한 곳에서 시작된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으로 이어지는 구…

  2.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도시 병원 가까이로 옮기려던 한 주민이 집은 팔았지만 농지는 팔지 못해 그대로 발이 묶여 있다는 것이다. “가격이 3분의 2, 2분의 1로 떨어졌는데도 거래가 안 돼요. 저도 8만 원가량에 산 땅이 13만 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6만 원 얘기가 나오는…

  3.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

  4.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것은 맞지만 그에 따른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지금 새로 추진되는 송전선로는 지중화도 하고 각종 인센티브도 이야기되는데, 기존에 이미 희생해 온 지역은 사실상 방치돼 있다”며 “그게 주민들 입장에서는 가장 허탈한 부분”이라고 …

  5. 2025.10.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뿜점핑 다이어트(읍내동) 김기쁨 대표‘뿜뿜’뛰는 점핑 다이어트

    … 대표는 한때 몸무게가 70kg을 넘어 친구들이 다이어트를 권유했지만 “지금도 괜찮다”며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요가, 헬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시도했으나, 세 번 이상 지속하지 못하고 재등록한 적도 없었다. 하지만…

  6.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서 우선 콤바인과 트랙터를 고지대로 옮기려고 나갔어요. 그런데 물이 말 그대로 순식간에 불어나더라고요.” 염 씨가 도착했을 때 논콩밭은 이미 물바다가 돼 있었다. 8년간 쌓아온 논콩 재배 경험과 노하우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정부 정책 …

  7. 2025.06.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기업혁신파크,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로 방향 틀어

    …원은 “주체가 바뀌고 대 표도 바뀐 상황에서 당초 계획한 기업혁신파크가 그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홍보용 MOU만 남고 실질 투자는 없어진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사업 확장 제안 있었다” 이에 대해 조능호 당진시 투자유치과장은 “신임 …

  8.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금의 자리에 매력을 느껴 창업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가게 한쪽에 마련된 작은 야외 테이블 공간도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맛집 탐방을 즐기던 두 사람은 서울에서 ‘미스타…

  9. 2024.1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도비도 · 난지섬 개발 특정 업체에 만점 논란”

    …끝난 이후 조상연 의원은 “가장 높은 점수가 사라져도 다음 최고 점수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라며 “일종의 편법”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시정질문에서 박명우 의원은 “당진시가 추천한 평가 위원이 선정된 업체에게 24개 항목 모두 ‘만점’을 줬다”며 “이…

  10.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로 종료되고, 6시간 만에 계엄 해제가 됐지만 지금도 드러나고 있는 문건을 보면 천운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이 규정한 실체·절차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반헌법적 비상계엄 쿠데타이다. 비상계엄이 선…

  11.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과 향이 좋은 술로 알려져 금세 입소문이 나며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였다. 그렇게 당진 뿐만 아니라 인근 서산, 아산…

  12.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보약’이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

  13.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이었는데 초기 자본이 너무 많이 들더라”며 “우연한 기회에 좋은 기회로 지금의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은 오히려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재밌다고. 박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박한나 대표의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

  14.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산 산폐장 ‘제이엔텍’ 지분 51% 넘겨

    …하는 방식)를 쓰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이자 부담이 커졌다”면서 “매출이 지금까지는 괜찮았지만 매립장 공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매립단가도 하락하면서 앞으로는 매출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이번 51%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자금…

  15.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닭한마리’란 말 그대로 닭 한 마리에 인삼이나 대추, 감자, 떡, 대파 등을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얼핏 보면 백숙과 비슷해 보이지만 백숙과는 다른 음식이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조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가격 부담…

  16.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좀더 농사짓기에 편리한 구조로 바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

  17.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 제정 밝혀

    … 국민의힘이 좌파 정책이니, 빨갱이 정책이니 하면서 거부권을 행사했다. 지금 농업·농촌 관련 법안들이 지금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 올라가 있다. 그런데 법사위원장이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법사위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수 있다. 2월 1일에 …

  18.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우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도 “지금 인류는 기후 지옥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국제사회는 1998년 교토의정서와 2015년 파리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나섰으며 이제 기후위…

  19.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이 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 없어” 한편 올 10월 말이면 경남 화천이 고향인 김영규 대표가 당진에 온 지 만5년이 된다. 당진에 온 부부는 낙지이야기를 인수해 2년 여간 운영해왔으며 주민들에게 …

  20. 2022.03.2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실치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까지 더해지니 겨울 동안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제격이다. 실치는 이름 그대로 실처럼 아주 가늘고 얇다. 한 마리씩 먹는 것이 아닌 한 움큼씩 먹어야 할 정도다. 맛은 약간의 고소함은 있으나 사실 실치 자체로는 무(無)맛에 가깝다. 하지만 식감이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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