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경제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2년

19건 · '지역경제 발전'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정책·행정 · 유종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후 매출 30% 감소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열린 당진군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박근규 지역경제과장은 ‘지방물가안정대책’에 대한 발제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후 전자 및 의류제품 등의 지역업계가 상품종류 및 디자인 등에서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과 서비스 경쟁력에서…

    당진시대
  2. 2002.12.08 · 정책·행정 · 최종길

    지방분권과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당진지역모임 결성

    …한 발족선언문에서 지방자치 10년이 지났지만 지방과 지방대학은 무너지고 지역경제는 빈사상태이며 지방정부의 부채는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는 갈수록 각박해지고 지역갈등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자원과 인재, 돈과 정보의 분산만이…

    당진시대
  3.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반쪽 지방자치가 95년부터는 단체장까지 선출하는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로 발전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97년 말에는 한보부도와 IMF 속에 지역경제가 침몰하는 현장을 뛰어다녔고, WTO체제의 출범과 세계화의 물결 속에 쓰러져 가는 농촌과 농민의 삶을 …

    당진시대
  4.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세입예산 반영비율 전국 최하위

    …재정과의 손영재 사무관은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등을 분석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치단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며 “지방재정에 대해 자치단체에서 얼마나 관심을 갖고 효율적으로 운용했는지를 확인할 수 …

    당진시대
  5.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영주차장을 군민의 마당으로

    …이번 당진군수 출마자 전원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공약으로 하지 않았는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약으로 하지 않았는가? 문화수준의 향상을 공약으로 하지 않았는가? 당진공영주차장을 매입하여 공원으로 만드는 것이야 말로 실질적인 실천사항이 될 것이다. 물론 엄…

    당진시대
  6.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

    …속했다. 특히 의정활동의 주요 방향을 당진의 현안문제 해결에 맞추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임위원회 중 건설분과위원회를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성 당선자는 “지지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뒤에서 말하기보다 앞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해 충남과 당진 발…

  7. 2002.06.10 · 정책·행정 · 김정진

    각당 비례대표 도의원 공약 비교

    …기 정보화시대 선도 기호3 자민련 - 지방문화 육성으로 충청정신을 계승·발전 - 복지충남 구현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 - 디지털시대 인재양성으로 희망찬 충남 준비 - 지방분권 추진으로 지방정치역량 강화 - 산업·관광 진흥으로 지역경제 경쟁력 제고 - …

    당진시대
  8.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빼앗겨 없어지고 짓다만 아파트들이 흉물스럽게 여기저기 널려있지만 당진을 발전시키고 당진의 발전을 책임져야할 군수는 결혼식장과 상가집, 생일잔치에 자신의 욕망과 이익만을 위해서 당진이란 거대한 배를 버리고 밖으로만 돌고 있다. 선장 없는 배가 어디로 가…

  9.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경력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개행정, 공정한 행정, 주민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노인, 장애인, 여성 등을 위한 사회복지와 삽교호에서 도비도에 이르는 해안 자전거도로 개설, 특기 적성교육 실시, …

  10.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 어떤 일에 역점을 둘 것인가? 2. 행정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3.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은? 4. 읍·면 간 불균형 발전에 대한 대책은? 1. 황규호(한나라당) 황규호 - “항만도시로 집중 개발” 석문·대호간척지를 서산농조에 넘기지 않았는가…

    당진시대
  11.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터미널 이전 6월 착공 논란

    …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착공할 경우 지역의 건전한 발전을 이루지 못하는 불행한 사태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특히 “21일자로 감사원에서 국민감사청구와 관련해 보완요구를 하는 등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간 만큼 6월 착공은 문제가 있다…

  12.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한나라당 군수후보 황규호

    …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규호 후보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리자 및 지도자로서의 능력과 그에 수반되는 도덕성도 주민들로부터 검증 받았다”며 “평소에 갖고 있던 소신을 확실히 펴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밝…

  13.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려 남해는 바야흐로 스포츠메카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들이 1년간 남해의 지역경제에 남기는 돈은 약 15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금까지도 남해의 스포츠산업을 인정한 정부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해는 이 스포츠마케팅을 계기로 호텔을 2개…

  14.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春來不似春

    …장은 7개월 연속 상승이란 미증유의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침체되었던 지역경제도 점차 회복되고 있고 실물 경기지표 및 통화량도 꾸준히 늘고있는 등 표면적 경기상황은 지난 겨울보다는 분명 좋아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잔인한 4월』이라는 말을 증…

  15. 2002.04.0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①

    항만도시로 개발, 지역경제 새 활로 찾아야 지방자치단체장의 마인드가 좌우 항만개발 담당인력 평택은 20명, 당진은 2명 당진항 지정 당위성에서 머물러 발전방향 제시·예산확보 등은 손 못대 [편집자 주]지방선거는 주민이 자신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역의 …

    당진시대
  16. 2002.02.16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당진·합덕·송산 군의원선거

    전직 공무원 다수 출마 ‘눈길’ 합덕읍 낙후된 지역발전에 초점 당진읍 3선 의원인 성기문 군의회 의장이 도의원 출마에 마음을 두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현직의원이 출마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인지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

    당진시대
  17. 2002.02.04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2002]6.13 신평, 순성, 석문 군의원 선거

    …다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의 관문인 신평면의 균형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재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 임기동안 상습 침수지역 자동 수문 설치와 농로포장, 광역 상수도 배수지 설치 등 지역의 각종 숙원사업을 해결…

    당진시대
  18.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 송악·정미·면천 군의원선거

    …. 물론 지역정치권은 지방자치가 처음 출발하던 시기에 비해 많은 성장과 발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변화하는 사회와 주민들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아직 많은 한계와 문제점을 보였다. 올 지방선거는 지역정치권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 변화를 …

    당진시대
  19.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돈구/변화와 개혁의 시대, 6·13 단체장선거

    …는 선거가 되기를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도 가시적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지역경제도 지루한 불경기 속에서 어둡기만 하다. 연이어 터지는 진승현, 이용호, 윤태식 게이트 추문에 정부 핵심인사들도 연루됐다는 의혹과 부정부패 추문으로 국정은 혼란에 빠져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