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0년

36건 · '직접 마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산리 대규모 축사 신축 논란

    당산저수지 인근에 축사를 신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을 한가운데 대규모 축사가 신축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 가운데 자리한 농지에 소 130두를 사육할 수 있는 1724㎡(약 2400평…

    당진시대
  2.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대호지면 출포리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주민들은 눈 내리는 오후, 마을회관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

  3.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전 보도 이후 이웃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던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우리마을 반장이 국화꽃을 한다발 사가지고 왔었어요. 우리 마을 주민이 신문 기사에 났으니 경사라며 면사무소에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17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당진시대 세 번째 …

  4.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다양한 효능 갖춘 허브음식 맛보세요”

    허브체험 마을로 군내에서 유명한 차브민이 허브를 이용한 스토리푸드를 선보이고 있다. 허브에 푹 빠져 살고 있는 조연자 대표는 허브를 이용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위해 1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 왔다. 허브라는 무궁무진한 자원을 이용해 음식점을 운영하기 …

  5.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

    당진시대
  6. 2010.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 장항리 금속 공장 입주 주민 반대

    …이 들어설 예정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씨는 “공장이 들어설 때까지 마을 몇 명만 사실을 알고 바로 옆에 사는 주민들은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금속회사가 들어서면 소음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것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인데도 주민설명회가…

  7.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민이 만든 학교, 교육청 맘대로 쓴다고?”

    …청사 신축 및 이전을 위한 비용을 폐교 매각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나서자 마을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달 폐교 매각 대상이 된 상록초 내도분교의 경우 고대1리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어 매각이 계획중인 흥덕초 폐교…

    당진시대
  8.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내달 7일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열려

    …해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켜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홍보해야 한다는 취지로 직접 제안해 추진해 왔다. 이날 추진협의회는 12개 읍면 농협 조합장과 우강면 농업인단체장,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체험행사 추진 개요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회의 참석자…

  9. 2010.09.03 · 정책·행정 · 김기연

    성기홍씨 차기 총선 출마선언

    …말이 있다면? 앞으로 추석을 전후해 민생탐험에 나설 계획이다. 군내 각 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직접 여론수렴을 할 생각이다. 어르신들께서 호응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10.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려울 정도이니 한국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 가는 곳이라 하여 ‘국경없는 마을’로 불린다. 다문화길로 불리는 시장길에 들어서면 아담한 이주민센터가 눈에 띈다. 시장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이곳은 본래 '안산외국인노동자상담소'로 1994…

  11.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주민들은 분진 유출 등 환경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직접 사고현장을 촬영하거나 군청 환경과 공단감시팀이나 언론에 제보하고 있다. 감시단원들 모두가 겸직을 하고 있으며 현장과 가까이에 상주하고 있는 전담반이 없어 사고 발생 이외에 평…

    당진시대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초상집 가서 일을 돕고, 이웃집 김장도 함께 하면서 주민들과 친분도 쌓고 마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계…

  13.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당진읍 서문리가 개발위원회와 부녀회 임원진이 서로 마을 운영에 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갈등이 일고 있다. 개발위원회는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 임원진이 마을 시상금을 개발위원회 등 마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며 개발위원회를 열어…

    당진시대
  14. 2010.08.13 · 정책·행정 · 김기연

    ● 도지사 방문 이모저모

    …와의 대화 시간에는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당선 이후 처음으로 직접 대면한 도지사에게 질의를 쏟아냈다. 이날 나온 질의는 모두 16건. 질의에는 이철환 군수가 도지사에 건의했던 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부터 마을의 소소한 민원,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15.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회 원당마을 주민총회 리포트동대표회장 해임건 제기,언쟁끝에 부결

    □편집자주 지난달 29일 열린 제1회 원당마을 마을총회에서 아파트관리와 관련돼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주민총회에서는 줄곧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등 언쟁이 오갔다. 이에 본지는 독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

  16.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간이상수도 정수기 설치로 주민 전기세 부담 커

    …“당진군내 상수도 보급률이 낮아 간이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중 일부 마을에서 수질이 안 좋아 정수기를 설치했으나 전기세가 만만치 않으니 전기세를 인하 조치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종준 회장은 “전기세가 한달 평균 40만원 가까이 나온다”며 “간…

    당진시대
  17.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고대1리 전역에 하얀 쇳가루

    …가루 피해가 발생했다. 이 하얀색 쇳가루는 지난 10일 새벽에 발견됐고 마을주민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이 쇳가루는 마을 내의 차량과 채소 등 식물에도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차량에 붙은 후에는 부식을 일으키는…

    당진시대
  18.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송1리 마을 환경정비 나서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주민들이 마을 환경정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5일 주민들은 마을에 마련된 꽃동산과 가로화단의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53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이광석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

    당진시대
  19. 2010.06.28 · 정책·행정 · 우현선

    수미마을 허위보고 사건을 둘러싼 몇가지 의혹허술한 군청 농산과 보고체계 드러나

    본지 보도로 면천 농촌체험마을 실적을 충남도에 허위보고한 사실이 드러나 공무원 2명이 기소유예되고 2명은 선고유예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충남도가 오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 공무원의 징계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허위보고 과정에서 몇 가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