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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0년

35건 · '직접 만들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솔하고 감동적인 글과 함께”

    …혔다. “시 뿐만 아니라 도자기의 아름다운에 시의 아름다움이 더해지도록 직접 제작했어요. 정성이 한데 모아졌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임 지부장은 한 해를 마감하면 새해에는 문협 10집 발간과 문학상 시상을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군…

  2. 2010.12.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친환경그린스쿨 준공 앞둔 송악초등학교

    …하기도 했다. 3차까지 진행된 설명회에서 모아진 의견들이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 낸 것이다. 또한 송악초는 그린스쿨 사업을 통해 자연체험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교내 생태체험장을 활용한 교육은 2011학년도부터 실시될 계획이다. 바른품성 사례 발표로 서로…

  3.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니스의 곤돌라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플래트나는 나무로 만든 배를 사공이 직접 노를 저어 이동한다. 플래트나는 환경보전의 효과와 함께 블레드만이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2009년부터 블레드는 그린 투어리즘에 박차를 가해 블레드 호…

  4.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0호 시집 발표한 연호시문학회

    … 함께 참여한 시인들의 대표 시를 김윤숙, 이상범 작가가 서예 작품으로 만들어 시서 전시회로 진행했다. 이정음 회장은 “시집을 통해서 뿐 아니라 대표 시를 회원들이 직접 선정해 작품으로 다시 탄생했다”며 “발표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를 듣고 볼 수 …

  5.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유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방안과 사회 적응력을 위해 각종 대회 출전 등을 권유하기도 한다고 했다. 임연정 학생은 “비록 선생님이 시켜서 하거나 알려주셔서 하는 일들이 많지만 다 필요한 …

  6.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4)-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았고 호야지리박물관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우던 지리와 관련된 세계 유물들을 직접 살펴볼 수도 있다. 영월의 테마 ‘박물관 여행’ 영월군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박물관 여행’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만들어 냈다. 이어 관광객의 발길이 박물관으로 이어질…

  7.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 자녀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강태순(당진읍 원당리) 씨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심훈선생 삼남 심재호 씨 가족 초청돼 특히 올해 상록문화제에는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

  8.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던 것보다 축제 규모도 크고 공연도 화려하다”며 “심훈 선생님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 심훈기획전시관 기획한 김형태, 이중호, 원상오 씨 “심훈과 상록문화제 역사 담아내 보람” 심훈기획전시관을 준비하고 기획한 김형태, 이중호,…

  9.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명소 ‘이슬공원’에 놓인 분수대는 샤워꼭지를 뒤집은 것이고 녹색 유리로 만들어진 조각상은 가까이 가서 보면 빈 소주병들로 만들어져 있다. 또 다른 술병은 꽃병으로 둔갑했고 거둬낸 천막은 연못 바닥재로 썼다. 고물을 이용해 남이섬에서 나오는 캔은 압축해…

  10.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위별로 신선하고 다양한 참치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참치 애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참치는 크게 참치, 세치, 참다랑어 세가지 종류로 나뉜다. ‘참치 애’는 그 중 가장 맛과 질이 좋다는 참다랑어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참치 애’는 좋…

  11.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12.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 지역사회에서 해온 작품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가훈써주기, 심리검사, 쿠키굽기, 점토인형만들기, 청소년상담, 네일아트 등 20여가지의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무료이발과 아마추어…

  13.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삽교호에서 열린 아줌마만을 위한 축제

    …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가수 공연 등을 보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광객들이 직접 느끼는 행사가 돼야 한다고. “삽교호에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시는데 상인들이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은 이런 행사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체험 행사 등을 넓혀나가 체험하고 두 손…

    당진시대
  14.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 있어요. 예약 주문이 들어오면 김치 등의 발효음식을 제외한 밑반찬들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죠. 바로 만들어낸 반찬들은 맛도 맛이지만 음식 향도 살아 있어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리로스와 주물럭을 제외한 여울목의 주 메뉴…

  15.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16.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17.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맛 보면 꼭 돌아오리”

    …오리에서는 생오리 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으며 남편 고락일씨가 산지에서 직접 생오리를 가져 오고 있다. 특히 돌아오리의 오리주물럭은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매운 맛과 보통 맛으로 조절할 수 있어 각자의 식성에 맞춘 식사가 가능하다. 아내 김미경씨는 “오…

  18.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 열어

    … 6일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를 열고 군내 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직접 만든 사랑의 빵을 예수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학생들은 이혜경 요리학원 이혜경 원장으로부터 제빵 교육을 받은 후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나눌 수 있도록 했…

  19. 2010.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급식교사 대상 향토음식 보급 교육

    …이 과거보러 갈 때 싸갔던 ‘천리찬’과 돼지고기를 이용한 김치볶음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실습을 통해 요리법을 익혔다.

    당진시대
  20.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고려대 학생들은 교재와 수업자료를 직접 제작해 당진을 방문했다. 이번 캠프는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의 돌봄 학교를 지원하는 순성농협 신청으로 국내 6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 4박5일간 순성초 학생들은 도농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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