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가를 받고 있다. 유희옥 주부는 “한동안 소설을 멀리하다가 문득 소설을 읽고 싶어 <두근두근 내 인생>을 짚어들게 됐다”며 “가볍게 시작된 이야기는 이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즐겨 읽는 유희옥 주부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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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책을 읽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가를 받고 있다. 유희옥 주부는 “한동안 소설을 멀리하다가 문득 소설을 읽고 싶어 <두근두근 내 인생>을 짚어들게 됐다”며 “가볍게 시작된 이야기는 이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즐겨 읽는 유희옥 주부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업에도 취업했죠. 그러던 와중에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이재운 복지사는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 계속 들으면 적응이 돼서 무감각해질 수 있어요. 비판도 중요하지만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래요.” 최 의원은 책 소개 코너를 마음에 들어 했다. “요즘엔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더 잘 돌아가게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김진숙 주부는 “책을 읽고 난 뒤 통쾌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흔히 쉽게 생각하는 것들을 명쾌하게 혹은 기발하게 해석하고 설명해 주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고 말했다…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50년 의료일기를 담은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어른까…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방학기간에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알아보다 <내 이름은 망고>를 구입하게 됐다”며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먼저 읽어 봤는데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도 좋았다”고 말했다. 책 읽…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지점장으로서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됐어요. 이후 지점장 생활에 지침서가 되었죠.” 최석동 지점장은 “안철수 씨는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적 기업을 추구하고 있었다”며 “책을 읽고 농협도 은행이…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생명만 연장되는 것이 좋을까요?” 김미숙 씨는 인간복제와 관련된 기사를 읽고 난 뒤, <전갈의 아이>를 접해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전갈의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여분의 장기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론 소년이 자라며 겪는 이야기로 복제 인간의 …
2011.06.25 · 문화·교육 · 우현선
…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스님이 살면서 겪은 일들을 정리한 산문집인데 책을 읽고 있으면 절로 명상이 되죠. 무거운 내용이 아니라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다스려주는 책이에요.” 장순미 팀장은 “책 내용 중에 ‘내가 걸어온 길 말고는 …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독한 편견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찬미 교사는 “책을 읽는 동안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 동네를 같이 걷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가 책을 좀…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않는 것에만 불만을 갖고 ‘저 사람은 왜 저럴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저부터 바뀌었어야 했더라고요.”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는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배려>를 읽고 난 후로 내가 그동안 배려를 못하고 살았다는…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타지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죠. 그때 한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제목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이 팀장은 “늘 영어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던 차에 보건행정 공부도 할 겸 2004년부터 3년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었다”며 “책 내용도 좋았…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데리고 나들이를 나온 한 가족은 아빠는 낚시를 하고 엄마는 그늘에 누워 책을 읽고 아이들은 물놀이가 한창이다.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균 공동의장이 좋은 책이 나왔다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됐다”며 “책을 읽고 마음의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정의가 모두 선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어요. 내가 생각한 정의란 그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에 국…
2011.03.08 · 지역사회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화두를 일으키기 위해 나서 준 두 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두 분의 책을 많이 읽고 깨어있는 지방민이 민주주의의 실핏줄을 이루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오마이뉴스 대전충남이 주최한 이날 ‘진보집권플랜 북콘서트’에는 약 400여명의 독자가 참여했다.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관에 글 읽는 소리가 울린다.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고 했다. “시집이나 수필집을 주로 읽었는데 최근 들어 심리학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앞으로는 더 수명이 길어진다잖아요. 저도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살아야 할 텐데 놀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심리상담과 관련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식을 쌓기 위해…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자로 부터는 놀라운 변화와 개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책을 읽을 때 첫 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맨 끝 부분의 서평이나 독후감을 먼저 읽고 흥미를 일으켜 자기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말미를 읽고, …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독서인구는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헌데 당진에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고 토론까지 한다는 이들이 있다. ‘책과 노니는 사람들’이라는 이들은 낮에는 직장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목요일 저녁 8시에 만나 책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어린이책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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