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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8건
기간
1993—2026

168건 · '책임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6.09.04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철수 도의원 “하천정비 11년, 극한호우 못 따라가”

    …간 격차를 분석하는 ‘충남형 재난피해 실질회복 조사’를 도입해 사각지대 없는 다층적 재난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행정질문에서는 교권 문제를 짚었다. 이 의원은 “충남의 교육활동 침해 인정 건수가 2021년 158건에서 2025년 318…

  2.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LNG 가스관 가압시험 중 폭발, 대형사고 경고음 울려 과연 당진은 안전한가

    … 일본 역시 시험 단계까지 국가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사고 발생 시 기업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전문가들은 “가스 사고는 작은 실수에서 시작되지만 결과는 항상 치명적”이라고 지적한다. 생활권 인접 LNG 시설… “다음 사고는 더 클 수도” 이…

  3. 2026.01.26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대한건설(주) (시곡동)도로 위 안전을 그리다

    …화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도로, 안전, 설비 등 세부 분야를 책임지는 건설업의 한 축이다. 과거 ‘단종업체’라 불리던 이 분야는 사람의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대한건설(주)는 교통안전시설이라는 특수 분야에서 30 년 가…

  4.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을 운영하기까지 그의 삶은 인도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어” 박지애 대표의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5.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산업폐기물은 현대 사회가 외면할 수 없는 그림자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6.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다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시의 관리감독 책임을 분명히 했다. 전 이장은 “시에서 허가 내주고 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토지주가 책임 못 지면 시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기환 대책단 간사는 “허가권이 당진시청에 …

  7.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한 부담이 들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며 "일은 우 리 세대가 벌려놓고, 책임은 미래 세대가 지는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기후위기 여파는 이미 우리의 삶 속에 며든지 오래다. 탄소 배출이 가속화하는 요즘 기후위기 충격의 속도가 더욱 …

  8.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염소 조사 거부…감시센터 단독 진행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법적으로 염소 수치 검사 항목이 없어 전문 업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바닷물 시료를 채취해 성분 검사하는 회사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하고, 발전소도 그런 곳을 찾아보는 것으로 공동 조사하자고 실무진에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9.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김병빈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발전소가) 지금은 피할 수 없는 걱정거리지만 당진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과정을 보면 1989년 당시 당진군개발위원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석탄화력 발전에 대한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자료가 있다. 전기의 혜택…

  10.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복구냐, 폐원이냐” 용연유치원 여전히 안갯속

    …천과장은 “공모사업 선정 여부는 불확실하다”며 “장기 대책만 바라볼 수 없는 만큼 단기적 대응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논의 과정에서 당진시는 충남도를 향해 “역천 관리 주체인 도가 시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협력…

  11.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를 지하에 설치하는 어리석은 설계와 안일한 운영이 인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흔을 남겼습니다.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원전 사고, 포항 지진… 이 모든 비극의 진짜 문제는 안이하고 부패한 '시스템'이었습니다. ​지난 7월, 당진시를 덮친 기록적인 …

  12.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

  13.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충남도의회, 지역 국회의원들은 공통적으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국가 책임의 법적 명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지금처럼 기금이나 지원이 자율적 판단에만 맡겨진다면, 장기적인 지역 생존 전략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안장헌 충남도의원은 “정부가 ‘…

  1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일 발표한 1차 특별재난지역 대상에서 당진시가 제외되면서 정치권의 격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입장을 밝힌 쪽은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였다.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23일 오 전 면천면 수해 현장에서 “당진시는 시민 사망 과 전통시장·…

  15.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바닷일을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것이 생흔화석이었다. 행담도 주민 한정만 씨의 기억에도 생흔화석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그는 “나무 뿌리처럼 생긴 돌멩이 같았다”며 “하지만 돌처럼 무겁지는 않았고, 마치 흙…

  16.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 해 대회 출전이 제한된다는 규정으로인해, 그는 더는 대회에 도전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올해 충남도 대회가 열리지 않아 도 대표가 공석이었고, 그로인해 지난해 도 대회 2위였던 이명수 대원이 도 대표 자격을 얻어 전국 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

  17.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엄도영 스쿠버 다이버(45, 읍내동) “스쿠버 다이빙이 인생이 됐습니다”

    … 시작했다. “영상 촬영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사진은 영상이 담아낼 수 없는 찰나의 순간과 선명한 색감, 질감 등을 담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요.” “오늘의 바다는 다시 오지 않아요” 10년이 지났지만, 엄도영 다이버는 여전히 바다가 새롭단다. “같…

  18.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온실가 스 1위 도시, 이제는 바뀌어야 ”

    …촉구하는 의미를 담았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은 더 이상 기후위기의 책임에서 자 유롭지 않다.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전환을 시작하지 않으면 기 후재난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 로 악화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전 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19.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센터장은 “(주민들과 근로자들)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는데,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라고 되묻는다. 아래는 김병빈 센터장과 일문일답이다. Q. 최근 건강검진에서 비소와 진폐증 의심 진단이 나왔다. 상황이 어떤가? 충청남도와 순천향대학교가 공동 …

  20.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동 준비 태세를 유지하는 그의 모습에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특성과 그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방황과 탐색, 길을 찾기까지 원종아 소방교가 구조대 소방관이 되기까지의 길은 전혀 단순하지 않았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특전부사관 복무 후 20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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