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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2년

20건 · '책임 있는'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산업·경제 · 김정진

    대건신협 18일부터 보험금 지급

    …태씨는 “연말까지 전원 지급을 요구하고 있으나 농협중앙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 있고 대상자가 1만여명에 달해 연말까지 모두 지급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지급되는 금액은 출자금과 원금, 이자를 포함해 5천만원까지”라…

    당진시대
  2. 2002.1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국협동조합의 과거와 오늘날의 협동조합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협동조합이 비판적 안정상의 오류를 내포하고 있는 경제(일반), 신용, 지도교육 등 각종 사업을 수행하면서 추구해야 하는 “경영체제 및 기술상의 효율성”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이 본질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사업조직체로서…

    당진시대
  3. 2002.11.23 · 산업·경제 · 최종길

    [창간 9주년:김낙성 군수 인터뷰] 항만 물류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여건이 되도록 분발하겠습니다. - 민선3기에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 민선3기에는 행정개혁과 행정의 생산성 및 대주민서비스 향상에 초점을 두고 신뢰받는 책임행정 구현 속에 권역별 명문고 육성, 기업유치 및 석문공단 개발,…

  4. 2002.11.10 · 산업·경제 · 김진식

    [칼럼] 11월13일 왜 농민은 절규하는가?

    …가슴을 조이고 있다. 공산품을 팔아먹기 위해 농업의 황폐화를 방치하는 무책임한 정부를 탓하지 않을 수 없다. 국익을 위해서 공산품 수출은 마땅한 일이지만, 이로 인해 농업에 주는 피해에 대하여 농민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대책을 선결…

    당진시대
  5.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로 쏟아지는 가을햇볕이 길가에 줄지어선 코스모스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가을 오후, 순성면 갈산리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는 공영수씨를 찾았다. 당진에서 순성방면으로 ‘갈산주유소’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

  6. 2002.06.30 · 산업·경제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기업유치위원회 구성하겠다”

    …으로 힘을 실어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중한 한표 한표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경쟁후보에 비해 두배가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3선에 성공한 김명선 의원은 당선소감을 주민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3선의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중압감으로 표현했다. 김…

  7. 2002.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조건

    …고 믿고 있다. 그러나 지도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기대의 대상이 되어 있는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그를 모방하게 되며 존경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참다운 지도자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나 참다운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면 지도…

    당진시대
  8.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인드 부족 당진항 지정문제에 대해 황규호 후보는 당진항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 충남도와 당진군의 주먹구구식 해수부 접촉을 들면서 그간의 활동경력을 토대로 즉각적인 당진항 지정은 물론 발전에 대한 확실한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

    당진시대
  9. 2002.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반농민적·반농업적인 정부의 ‘쌀산업종합대책’

    … 국가의 식량안보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쌀에 대해서 정부가 내놓을 수 있는 대책이란 말인가? 이러한 내용의 확정 발표를 위해 온갖 야단법석을 떨었단 말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 농민들은 올해 농사 짓는데 가뭄을 비롯한 자연재해가 제일 큰 걱정이었…

    당진시대
  10.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저해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해양수산부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약속해놓고 번복했다면 당진군의 미래와 당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투쟁해 나가…

  11.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런 사람이 과연 뉴라운드시대 농업의 살길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런 사람을 강사로 선정한 당진군은 2004년 쌀재협상을 앞두고 쌀수입 전면화의 포석을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지 의문마저 든다. 보통 대부분의 교양강…

    당진시대
  12. 2002.03.02 · 산업·경제 · 유종준

    “쌀수입 장본인이 농업강연이라니”

    … 사람이 과연 뉴라운드 시대 농업의 살길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러우며 그런 사람을 강사로 초빙한 당진군은 2004년 쌀 재협상을 앞두고 쌀 수입 전면화의 포석을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다.…

    당진시대
  13. 2002.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농협 기호2번 호 병 옥

    …합원 복지향상, 새로운 노사문화 개선 등 열린 경영으로 어디에 경쟁력이 있는지를 찾아 책임경영을 해나가겠습니다.

    당진시대
  14.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영화 / 김기덕 감독의 ‘나쁜남자’

    …바닥 인생으로 만난 다음에야 두 사람은 원형질의 남과 여로 마주설 수가 있는 것이다. 극장에 들어선 수많은 ‘여대생’들은 김기덕 감독의 손에 겉옷에다 속옷까지 벗기운 채 당혹스런 알몸으로 부들부들 떨고 있다. 감히 양가집 규수를 욕보였다고 호통을 칠 …

  15. 2002.02.04 · 산업·경제 · 김태숙

    면천농협 김용우조합장 4선 나설까

    …에서 김용우 조합장과 한상현·이계문씨등 5명이 출마했다 고배를 마신 바 있는 이길조 회장은 후보가 난립했던 지난 선거와 달리 후보가 두명으로 압축된 상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직 번영회장, 군개발위원회 부위원장이자 학교운영위원장, 유도회장 등 …

    당진시대
  16.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김영덕

    …이 있다면 바로 공개하겠다. 3. 농민조합원의 소득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안 한가지를 제시한다면… [답변] 이제는 ‘양’으로 승부걸던 시대는 지났다. IMF 바로 전에 합덕은 포장센터를 건립해 자제해가며 이 시기를 기다렸다. 이제는 2차…

    당진시대
  17.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윤재형

    …하지 않고 특정인에 치중한 경영을 하고 있다. 때문에 독선으로 흐를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조직은 죽은 조직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조합장을 기점으로 한 전무체계를 만들어 자산관리 권한을 전무에게 주겠다. 조합장은 조합원의 의견을 대표하고 사업집행 면…

    당진시대
  18.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활기찬 기업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업인들로부터 중국으로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도정의 경제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로서 참으로 곤혹스럽기 짝이 없다. “중국은 진짜 기업인의 손발이 되어 준다”, “공무원이 기업경영 내부까지 걱정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공무원과 지역사회가 …

    당진시대
  19.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 눈을 보았다. 세상은 그야말로 설국 그 자체였다. 그러나 집 위아래에 있는 비닐하우스를 보는 순간 정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1만2천평에 이르는 비닐하우스 여섯동이 흔적도 없이 주저앉아 버렸던 것이다. 눈은 결코 아름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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