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최도균 “진정한 웰빙은 독서에 있다”
…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어쩌다 그 모습을 드러내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작은 기쁨을 준다. 비록 화려하지는 않으나 놓은 자리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경외감을 전하는 각양각색의 들꽃이 주는 맛을 생각해 보며 사색의 계절에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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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청소년 마음'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어쩌다 그 모습을 드러내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작은 기쁨을 준다. 비록 화려하지는 않으나 놓은 자리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경외감을 전하는 각양각색의 들꽃이 주는 맛을 생각해 보며 사색의 계절에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월18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자녀와의 공감 대화’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흥사단 교육운동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 또 보았을 시를 외기 시작한다. 아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시를 외면서 실제로 울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시 낭송이 끝나자 아이의 귀여운 표정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재밌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수를 쏟아낸…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업을 대전 유성에 소재한 충남·대전 지역대학에서 받았다. 필자는 현재 청소년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주로 방송강의를 시청하면서 공부하지만 학기마다 3일간 출석 수업을 받는다. 이 같은 교육과정 운영이 방송통신대학의 특징이라 할 수 있고 전공학과…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지, 할머니는 어린 재학이를 돌보기 위해 무척 노력했다. 특히 할머니의 마음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만들었다고 이 하사는 말한다. 부모 없이 지낸 청소년기에 ‘잘못되기’ 쉬웠지만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할머니를 볼 때마다 마음을 다잡곤 했다고 한다. 때론…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말에 이틀간의 일정으로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있은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왔다. ‘당진시설치, 여성친화도시, 사회기풍대혁신운동 원년의 해’를 맞아 당진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중학교 만화동아리 ‘해븐’(담당교사 문희)이 지난달 25일 합덕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열린 틴즈 페스티벌에서 코스튬 플레이(코스프레)를 통해 캐릭터 의상을 입고 연극 공연을 펼쳤다. 코스튬 플레이는 일본식으로 줄이면 ‘코스프레’라고도 불린다. 코스튬…

2011.06.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은 술·담배 하지 않기, 나쁜 말 하지 않기, 나쁜 행동 하지 않기 등 청소년 의식 개혁 운동으로 가장 기초적인 캠페인입니다. 특히 음지의 학생들과 소외되고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죠.” (사)해피업 사회복지…
2011.06.03 · 문화·교육 · 박기욱
… 펼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과 인근 공원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준비한 두번째 틴즈 페스티벌이 열렸다. 오후 1시부터 문예의전당 주차장 한켠에서 진행된 체험부스에는 진로상담, 볼펜리폼, 타로카드, 알뜰장터 등의 다양한 부스가 …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번 축제는 당진군 청소년들의 전용 문화 축제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요. 부스 설치부터 공연 기획 및 행사 운영까지 학생들이 만들고 즐기는 행사죠.” 김다솔 문화기획단장의 표정에서 이번 축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났다. 다솔 양은 “아이들의 즐…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정네도 아닌데 숫처녀를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사실 마음만 먹는다면 발을 들이지 못할 것도 없지만 꾹 참았다. 선뜻 오라고 하지 않는 박 작가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늘 “꽃 피는 봄, 가장 아름다울 때 초대하고 싶다…
2011.04.20 · 문화·교육 · 우현선
강연식 당진읍장은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인생 안내서인 <마음 밭에 심을 이야기>를 추천했다. <마음 밭에 심을 이야기>는 교육자인 김상규 씨가 한국과 중국에서 수십년간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수집한 자료 중 마음에 새길만한 이야기를 모은 에세이집…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고 교육 여건이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문화향유 욕구가 높아지고 있기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또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제대로 된 문화향유를 위해서는 문화예술교육이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영국의 문필가인 버나드 쇼는 그의 저서 ‘예술 …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의미를 더했다. 정종숙 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며 “학생들이 학업과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더불어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마음을 배운다면 이 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라지를 해줘야 할 텐데... 할머니는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눈물만 난다. 할머니는 큰아들의 외동딸(가명 가은)과 작은 아들의 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나마 몇 달 전 막내아들이 작은 아들의 큰 딸을…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텔레비전 뉴스에서 마음 아픈 교통사고 장면을 보았다. 피자 배달을 하는 청소년이 좌회전을 급히 하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버스에 충돌을 하더니 몇 십 미터 나동그라지는 것이다. 교통사고 중에서 오토바이 사고는 커다란 부상이나 사망을 가져온다. 근…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엇인지 짚어보고 문화예술학교의 역할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프로그램도 청소년과 학부모, 직장인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문학적인 강좌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특히 군내에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저녁시간에 취미나 문화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몸으로 보여주면 아이들의 관점도 달라질 거라 믿는 거죠.”(지광선)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색활동이잖아요. 헌데 굳이 모여서 토론을 하는 …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규 교육과정이 끝나고 각자 자기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순간 나는 마음 저 깊은 곳에서 울컥하며 무언가가 솟구쳐 오르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늦은 시간까지 학교, 학원의 밤골목을 전전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축 늘어진 어깨를 떠올리면서. 너…
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 설정된 양촌공소에 기념비를 세웠으며 지난 4월에는 본당 출신 사제들의 마음을 모아 합덕본당에서 30년 가까이 사목한 백문필(필립보) 신부 흉상 제막식을 연 바 있다. 합덕본당은 내포 도보성지순례가 행해지는 황무실과 신리성지, 솔뫼성지, 여사울성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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