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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후보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04년

51건 · '총선 후보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석문간척지 개발 이대로 좋은가] 농업에 기반한 관광단지 조성여론 ‘활활’

    …이 도청 후보지로 적당하다는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제17대 총선과 6·5 보궐선거에서도 후보자들간에 석문공단과 간척지 개발을 둘러싸고 레저관광단지로 전환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기도 했다. 당진군 기획경영실 김덕주 팀장은 “지난번…

  2. 2004.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총선비용 신고액 법정비용의 40%

    박기억 1억11만원 최고, 김낙성 8천735만원 순 제17대 총선 출마자 7명 중 선관위에 선거비용 수입·지출 회계보고서를 제출한 6명의 평균 신고액이 법정 선거비용의 40.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들이 제출한 수입·지…

    당진시대
  3.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소중한 한표로

    …군민 모두가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달라진 선거문화 지난 4.15 총선에서 우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지방자치와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관권선거에 이어 오랫동안 우리 선거문화를 흐려왔던 금권선거가 사라지고 지역주의가 급속히 쇠퇴했다. 또한 열린우리…

    당진시대
  4.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악·송산만 인구가 증가했을 뿐 타 읍·면은 오히려 감소했는데 이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을 말해 달라. 【답변】 송악 송산지역의 인구 증가는 한보철강의 영향 때문이다. 그 외에는 경기침체로 인구가 유출됐다. 따라서 더 이상의 인구감소를 막아야 한다. 군도…

    당진시대
  5.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토론회 이모저모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에 이어 후보자들에게 “경제활성화는 지도자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당진지역경제의 침체 원인 3가지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달라”는 공통 질문이 주어졌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한보부도, 농업정책 부재, 상권이탈 및 인구 감소…

    당진시대
  6.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물 하지 않고 곧 실행에 옮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

    당진시대
  7.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명암 엇갈린 1인2표제

    …표에 못미쳐 처음으로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실시된 이번 17대 총선에서 후보자와 정당간 교차투표 현상이 벌어지면서 각 당과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우선 후보와 정당에 다르게 투표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인해 가장 크게 이득을 본 후보는 단연…

    당진시대
  8.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당진항 지정에 적극 나서야

    …에 그치고 말았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어려운 승부 끝에 이제 제17대 총선거도 끝을 맺었다. 당진항 추진을 위한 당진군의회특별위원회, 당추위, 당진군개발위원회, 각 사회단체의 노력, 각계 전문가 의견과 군민의 집약된 의지를 보였지만 현재까지 매듭을 …

    당진시대
  9.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선자 중심으로 힘 합쳐야

    17대 총선결과 당진지역구는 가장 근소한 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돼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9표 차이로 국회입성이 좌절된 박기억 변호사를 지난 21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변호사는 득표율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같은 37.3%를 기록했지만 득표수에서…

  10.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7대 국회의원 김낙성 당선자 인터뷰

    …터 박기억 후보와 시소게임을 하던 김 당선자는 결국 9표 차이로 17대 총선 최소 득표차를 기록하며 극적인 승리를 연출했다. 개표장으로부터 개표상황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무소는 조용하다가 환호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선거사무소에서 김 후보는 지지자들로…

  11. 2004.04.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정치개혁은 국민의 몫

    …유권자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후보자와 당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2회에 걸쳐 후보자의 신상과 정책에 대한 지상토론을 실시 보도했다. 총선연대에서는 후보자 자질검증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여…

    당진시대
  12.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조사 사칭 ‘괴 전화’ 속출

    …니다”라고 했다는 제보가 접수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는 “중앙당이나 선거사무소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적이 없으며 설령 실시하더라도 공손한 태도로 실시했을 것이며 전문기관에 의뢰하기 때문에 직접 열린우리당을 언급하…

    당진시대
  13.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 정치철학·이념 비교의 장 마련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제17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 개인신상 관련 곤혹스런 질문에 후보 ‘당황’ 예전의 설전·비방 사라져, 차분한 가운데 진행 ■편집자 주 지난 6일 6명의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각계 지역인사 및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당진시대
  1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간 질문·답변

    …원으로 당진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김낙성 답변】 제17대 총선에서 자민련이 반드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리라 믿는다. 원내교섭단체가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해서 원내교섭단체를 만들 것이다. 신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당진의 발…

    당진시대
  15.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론에 얽매이지 않는 후보를 대표로

    4·13 유권자가 주인인 국회의원선거 총선에 바란다 당진군농민회 강사용(51) 회장은 “이번 총선에는 소신이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과거 부정부패나 이번 한-칠레 FTA 국회통과 문제와 같이 국민에게 각서를 써주고도 당론에 의해…

  16.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 스스로 지역주의 탈피해야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5) 목사는 역대 선거 중 이번 총선이 공명선거에 가장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에 의해 선거법이 개정되어 지구당 사무실 폐지, 정당지지 연설 폐지 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을 것…

  17.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임성대 후보 정책 유권자 설문에 가장 근접

    그 다음 박기억·고영석, 한만석, 김낙성, 정석래 후보 순 당진총선시민연대에서 유권자 설문과 후보자의 정책질의·답변 내용을 비교·분석한 결과 임성대 후보(민주노동당)의 답변이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와 가장 많이 일치한 반면 정석래 후보(한나라당)의 답변…

    당진시대
  18.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거후, 자원봉사자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겠다”

    제17대 총선관련 인터뷰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에 여념이 없는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유영근 사무국장을 만났다. 유 국장은 “과거의 관습적인 선거문화인 금…

  19. 2004.04.09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만석 후보 재산 가장 많아

    …마이너스 4천979만원 신고 ‘눈길’ 당진에서 출마한 제17대 국회의원 총선 후보 중 한만석 후보가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4월1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후보등록을 마친 7명의 후보 중 한만석 후보가 6억2…

    당진시대
  20. 2004.04.09 · 정책·행정 · 유종준

    고영석·신현영 후보 5년간 납세 ‘전무’

    한만석 후보, 후보등록 앞두고 체납세금 완납 제17대 총선 출마자중 고영석·신현영 후보가 지난 5년간 납세실적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세금도 체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각 후보자들의 세금납부현황에 따르면 신현영 후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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