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강한솔 박사과정생, 경찰대학 최초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정 분야의 교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는 경찰이나 법조인 같은 실무 쪽을 생각했지만, 연구가 잘 맞아서 계속 이 분야로 오게 됐다”며 “그래서 저와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교육자가 되는 것이 가장 최종적인 목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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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친구 같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정 분야의 교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는 경찰이나 법조인 같은 실무 쪽을 생각했지만, 연구가 잘 맞아서 계속 이 분야로 오게 됐다”며 “그래서 저와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교육자가 되는 것이 가장 최종적인 목표…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을 밝히는 큰 걸음이 됐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생인 김현한과 백서 현은 친구이자 청소년 시민기자로 함께 활동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꿈꿨다. 하지만 그들의 여정은 쉽지 않았다. 그들은 “청소년 기자라는 이유로 다른 시민기자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들의 참여가 늘었다. 당진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동료의 여자친구로부터 공수한 가수 ‘엑스디너리’ 응원봉을 가지고 온 시민 유종준 씨, 조용필 콘서트를 보고 사뒀던 응원봉을 가져온 박회선 씨, 그리고 어린 딸의 풍선 달린 응원봉에 풍선 바람…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의미를 갖고 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과, 청춘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라는 키워드로 대중 앞에 본인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치고 있다. 오드유스의 멤버 중 아이돌이라는 꿈을 당당히 이뤄낸 당진 출신 ‘써머’ 이은서 양과 이은서 양의 어머니 서미…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직접 시를 쓰기도 했단다. 하지만 기일에 쫓겨 마치 ‘쥐어 짜내는 것 같은’ 기분에 펜을 손에서 내려놓았다. 그래도 그의 삶에 항상 시가 곁에 머물러 있었다. 30여 년 넘게 경상도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던 그는, 남편의 직장 이동으로 당진을 찾게 됐…
2024.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부 지원 받아 들어간 투룸” 같은 건물에 거주했던 B씨는 정부에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을 위해 저금리로 전세금을 빌려주는 일명 ‘중기청’(중소기업청년전세대출)을 이용해 원룸 월세에서 투룸 전세로 이사했다…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수청중, 14), 최례유(송악중, 14), 임수정(당진중, 15) 세 친구가 직접 디자인한 굿즈를 제작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보육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들의 도전은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프랑스어로 친구를 뜻하며, 이름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근한 공간을 제공하려는 배려가 곳곳에 묻어 있다. 이석범 대표가 당진에 온 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제천의 한 회사에서 직장 …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년전 무릎 문제로 인한 수술 필요성과 함께 새로운 경로를 찾아야 했던 친구의 권유로 샤브 요리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사실 그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나눴던 따뜻한 기억과 응원 덕분이라고 했다. 안 점장은 친구의 가게에서…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4-H동아리, 다문화봉사동아리 전 회장 등)에 참여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도움 덕분에 상업정보동아리 회장은 물론, 전교부회장, 전교회장을 거치면서 친구들과의 친화 및 선생님들과의 관계 그리고 선후배 관계에서 책임감과 리더십, 추진력을 겸비하게 …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국가보훈처와 충남서부보훈지청이 후원했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및 같은 연령대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심훈 사랑’을 주제로 작품을 응모해 참여한 이 대회는 심훈 선생의 유산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고…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에서 무역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취업을 준비하며 다양한 공부 모임과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힘든 시간을 버텼다. 대전에서 취업했지만, 최 씨는 전공을 살리고 싶어 결국 취업시장이 넓은 서울의 국제 물류 주선업 분야에서 새롭게 직장생활을 했다. 그…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승을 부리는 무더운 여름은 초록색 신록이 우거진 나무 그늘과 연꽃·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명소를 둘러보며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승을 부리는 무더운 여름은 초록색 신록이 우거진 나무 그늘과 연꽃·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명소를 둘러보며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승을 부리는 무더운 여름은 초록색 신록이 우거진 나무 그늘과 연꽃·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하기 좋은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에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그러다 보니 입소한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송산 지역 어르신들이고 모두 친구나 선‧후배, 이웃이다. 그 덕에 정겹게 생활하고 계신다. 센터는 처음 현대제철 내 부생가스 발전소인 현대그린파워에서 지역 일정 부분 기탁금을 기탁하며 만들어졌다. 30억 원이…
2024.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 맘카페에 가입한 회원만 10만 명이 넘었다고. 그는 “형편이 어려워 친구집 단칸방에서 노트북 한 대로 사업을 운영했다”며 “올해로 육아용품 관련업에 종사한 지 15년 째”라고 말했다. 이어 “2021년 2월에 업체를 법인으로 전환했다”면서 “현재 …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항암치료로 인해 생계가 막막하니 어쩌겠어요.” “복지사님은 저에겐 정말 친구에요. 이 답답한 마음을 어디에 풀어놓겠어요. 힘들 때 병원비, 생활비 같은 생계지원도 해주고 애들 먹으라고 김치나 치킨도 가져다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북부종합사회복지…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자 해서 만든 단체가 장애인부모회다. 그 외에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중점 사업은 무엇인가? 물론 다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그 중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가장 중점으로 하고 있다. 왜냐면 사례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적장애인 가정들은 사각…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환경이나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 최 서장은 “진압복이 없어서 얇은 군복 같은 것 하나 입고 일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시에는 군청 민방위과라고 해서 이곳에서 근무했다”면서 “그러다보니 지금의 읍·면장이나 실국장들과도 안면이 있어서 소방업무를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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