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칭찬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칭찬 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애로사항도 많지만 노인 회원들이 잘 따라주고 마을 일에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린이집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었고, 주변에서 항상 두 아이를 잘 키웠다는 칭찬을 했기에 자신있었다. 격려와 칭찬으로 잘 자라준 아이가 과학고를 나와 카이스트에 진학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자존감이 높아지는지 잘 알 수 …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

    당진시대
  4.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에게 ‘청려장’ 선물

    …면 100세가 되는 노인들에게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청려장을 선물로 주고 있다. 부곡1리 노인회 총무를 맡고 있는 김희관 씨는 3년 전 곧게 자란 명아주를 보고 ‘이것으로 만든 지팡이는 아주 가볍고 건강에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해 지팡이를 …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칭찬 주고받는 훈훈한 사회”

    이철환 시장과 이진섭 교로2리 이장이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로부터 ‘자랑스런 칭찬합시다 주인공’으로 선정돼 지난 18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 상은 숨은 봉사자 또는 사회적 공로를 이룬 사람들을 추천받아 수여하는 상으로, 읍내동에서 거북이횟집을 운영하는 …

  6.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

  7.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길을 전하기도 한다. 길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평소 부끄러움이 많아 남모르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었는데 쑥스럽다”고 말했다. 길 원장은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

  8.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는 이근택(79․사진) 씨를 두고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 씨는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목욕을 가는 등 외출을 할 때, 교통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손수 차를 운전해 안전하게 동행한다고. 또한 마을 주민인 시각장애인을 …

  9.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보낸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4시 무렵에 다시 가서 간식도 준비해 주고, 저녁밥을 차리기 시작한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할머니에게 하루 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을 미주알고주알 풀어내면 할머니는 상담도 해주고, 칭찬도 해준다. 음주가무엔 관심이…

  10.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민주주의적 가족문제 해결방안도 좋다. 가장모범적인 가족에게는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주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혹독한 꾸중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칭찬과 꾸중은 가족의 사랑과 관심으로 자신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교훈으로 삼도록 해야 한다. 시어머니는…

    당진시대
  11.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지역에서 프라이덴치과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이덴치과는 2007년 개원해 환자는 스승이라는 …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 당진읍 읍내리 롯데리아 2층에 위치한 좋은내과의 허필석(41) 원장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 씨와 허 원장은 5년 전 환자와 의사로 인연을 맺었다.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았던 임씨는 2007년9월 암진단을 받게 됐다. 오랜 …

  13.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보니 동네일도 항상 함께 협의하고 특히 우리가 팀워크가 좋아요. 의견을 주고 받기도 편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면 서로 잘 알아들으니까.(정제훈)” “아이고, 그렇다고 맨날은 아니여. 오늘은 일이 있으니까 셋이 같이 나온거고 나는 연동하우스를 운영하기 때…

  14.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진을 왕래하던 중 손님으로 어머니의 가게를 찾은 손 씨와 우연히 연락을 주고받게 되면서 연애가 시작됐다. 동갑내기의 연애는 포항과 당진간의 거리를 뛰어넘어 전화와 화상채팅 등으로 이어졌다. 정 씨가 시간을 내어 어머니 가게를 찾는 날이 데이트 날이었고…

  15.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상 / 순성면 ‘아찬리’“주민들이 함께 받은 상이라 더 큰 보람”

    …님을 비롯한 마을 임원들이)눈물로 가꾸고 일궈서 얻은 것”이라고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어찌 저희들만으로 될 수 있는 일인가요. 혼자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죠. 전 주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주고 협조를 해주었기 때문에 결과도 좋았던 거죠.…

  16.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딸기로 나누는 이웃사랑

    【순성】 한 농가가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에게 수시로 딸기를 나눠주고 있어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순성면 봉소2리에 사는 이태열씨는 마을 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자신이 재배하는 딸기를 제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5월…

    당진시대
  17.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적으로 좀 더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것일 뿐”이라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장이라서 그 분들의 뜻을 대행해 집행하는 것도 많으며 이장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일 뿐”이라고 거듭되는 칭찬을 사양했다. 또한 “농사를 짓고 있어 농번기에는 동…

  18.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

  19.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 또 배고파서 들어 온 사람한테는 국 한 그릇, 물 한 모금이라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인심이라고 말한다. 할머니의 그런 인심 탓인지 계절을 타긴 하지만 꾸준하게 장사가 되는 편이라고 한다. 평생 음식장사를 해 온 할머니 음식솜씨는 소문이 파다하다…

  20.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챙겨들고 집밖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치매노인이나 소아마비로 평생을 누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