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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탄소중립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탄소중립 사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손영원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새벽 수거, 안전 위해 낮으로” 복지에 사활

    … 중요” 손 대표는 자원순환 역시 중요한 경영 과제로 꼽았다. 당진시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는 만큼 재활용품을 더욱 세심하게 수거하고 분리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잘못된 쓰레기 배출로 어려움…

  2. 2026.10.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매월 22일 밤 9시 10분간 불 끈다

    당진시가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 동안 불을 끄고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이번 소등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그동안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만 하던 소등행사를 매월 22일로 정례화한 데 따른 것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

  3. 2026.09.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넘어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

    …손창원·송영주)이 창립 27주년을 맞아 ‘기후위기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를 화두로 내걸고 지난 9일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이후 노동자와 지역주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전환 논의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강조했…

  4.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선8기 당진시가 추진한 탄소중립 관련 센터 통폐합을 두고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

  5.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선 안 된다

    …했고, 그 과정에서 대기오염과 환경 피해를 감내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재생에너지 생산기지와 대규모 송전망 건설의 부담까지 떠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송전탑 설치 여부가 아니다. 핵심은 국가 전력정책의 불…

  6.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엄지척! 학부모가 주도하는 환경실천단

    …진경)은 ‘엄’마는 ‘지’구환경 ‘척’척박사의 줄임말이다. 2024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시작된 학부모 환경 단체 사업으로 학부모 중심 미래세대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기획된 주민모임 자조역량 강화 프로젝트다. 이 단체는…

  7. 2026.07.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텀블러 할인지원사업 인기, 이용 38만 잔 돌파

    …6월 기준 누적 이용 건수 약 38만 잔을 기록했다.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점차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나무 2000여 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 감소 효과로 분석된다. 텀블러 할인지원사업은 참여 카페에서 개인 텀…

  8. 2026.06.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세계환경의날 맞아 환경교육 한마당 열려

    …기후 위기 상황에서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개개인의 실천과 사회적 노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이날 개회식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 송영주·송창원 공동의장과 황침현 부시장,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미향…

  9.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온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올해부터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2025년을 끝으로 센터장 역할을 마무리하는 김병빈 센터장을 만나 그간의 활동과 소회를 들었다. Q 센터는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나 우리나라…

  10.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위기를 기회로!

    …결된 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1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이 불가피해졌고, 전국의 주요 화력발전 지역이 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 지난 …

  11.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행동 체제 였다. 그러다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본격 적으로 대규모 사회운동으로 발전했다. 민 주적인 의식과 더불어 환경 파괴의 심각성 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면서 국내 환경운동 의 몸집이 훨씬 부풀기 시작했다. 이후 환경단체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

  12.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대응, 길은 제대로 열려 있는가

    …을 건 투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금까지의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 사회적 요구를 따라잡을 수 없다. 기후테크 관련 정책이 그러하다. 기후에너지부도 신설한다고 하니, 우리 제도와 정책을 반문해볼 시점이다. 한국CCUS추진단의 최근 뉴스레터에 따르면…

  13.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노인 일자리 참여자 대상 탄소중립 교육

    …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 전문 강사와 함께했으며 총 320명…

  14.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LNG터미널 2단계 확장 “계약 절차 진행 중단!”

    …장의 필요성 은 더욱 떨어진다는 것이 환경단체 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LNG 증가 없어” 기후정책과의 충돌 문제도 강하게 제기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정 부의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11차 전력수급계획 모두 LNG 발전 …

  15.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 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

  16.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대연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세대 간 갈등과 단절이 우려되는 지역사회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

  17.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18.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

  19.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탄소중립을 외치는 당진시의회 시의원들이 이번에는 ‘행동’으로 실천에 나섰다. 최근 당진시의회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탄소중립 캠페인 영상은 ‘환경을 지키는 히어로 시의원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시의원 13명이 전원…

  20. 2025.05.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위한 4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교육플러스가 지난 19일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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