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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05년

61건 · '하는 마음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미스터 소크라테스 최 명 옥 | 합덕지구대 순경

    …는 많은 강압수사 장면 특히 주인공이 형사만이 가진 ‘폭력면허’라며 자행하는 범인검거를 위한 폭력적 장면들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게 했다. 누군가 그랬다. 영화는 그냥 영화 자체로 봐달라고... 맞는 말일 것이다. 물론 이 영화역시 영화의 흥미를 위한…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행복한 결말에 안도하는 아이들 요정이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당진시대
  3. 2005.1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12일 ~ 12월 18일

    …백월(한국동양철학회 홍성군지회장) Tel.(041)642-0336 쥐띠 하는 일에 승기가 보이지 않아 답답한 운세. 마음을 가다듬어 집에 있으면 일에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 일이 있다 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작은 소망이룰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12일 …

    당진시대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담겨있는 이야기를 읽고 힘겹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집은 없어요. “까치도 집이 있는데…

  5.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6.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않고 바르게 자라주는 것, 바람은 오로지 그것뿐이다.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이야 김씨와 모두 한가지겠지만 유독 김씨의 바람이 간절한 데는 이유가 있다. 장애인으로 살아온 세월이 녹록치 않음을 장애인인 김씨는 누구보다 뼈속깊이 느꼈기 때문이다. 멸시와 …

  7.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은 차를 장만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당진으로 온 지 몇 해 지나지 않아서 오염된 공기 때문에 고향인 서울에서는 더 이상 살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점이다. 최근 이곳에도 고층…

    당진시대
  8.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위참가 농민들의 한마디

    … 말할 수 없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볏가마 가지고 도로로 나올 때 무슨 마음이었겠어요?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농민들이 동참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농민들이 오죽하면...” 이흥갑 | 신평면농민회장 “계획됐던 것이긴 하지만 이렇게 까지는…

    당진시대
  9.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거의 확실한 보장은 유권자들의 확실한 판단에 달려있다. 부적격자에게 투표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 아니라 다른 시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나라를 약하게 하는 것이므로 비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

    당진시대
  10.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7) 석문면 '용무치'] 흔하지만 너무나 정겨운 그 바다

    …시작 했는데 스케치가 끝나기도 전에 밀물이 밀려오기 시작해 우리는 손과 마음이 바빠지고 조개 줍는 아줌마, 낚시 하는 아저씨들도 바빠졌다. 넓던 갯뻘은 다시 충만한 바닷물로 채워지고 쉬고있던 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꾸만 풍경이 바뀌어 우린 급…

  11.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12.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0월 10일-10월 17일]

    쥐띠 : 두 마음이 하나로 뜻을 모았다면 하지못할 일이 없을 수. 분에 넘친 일을 꾀해 보고 싶어하면 어린이가 어른의 지게를 지고 가는 것과 같을 수니 매사를 주의할 수. 운세예보 : 17·1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

    당진시대
  13.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피곤하시다고 지금은 누워 계시는구나.” 수화기를 놓자마다 서로 불안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

  14.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 외국 여행을 다녀본 사람들 중에 그래도 한국이 사람살기는 제일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기 좋다는 한국에서 자살율이 제일 높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나라의 지난해 자살자는 1만2천명으로 하루평균 32명이란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자수…

    당진시대
  15. 2005.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0월 10일-10월 16일]

    …자 자손 근심수. 1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호랑이띠 : 가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도 감동하여 복을 내려줄 수니 분수를 지켜가면서 나의 직분에 충실하면 소원성취를 할 수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0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당진시대
  16.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의 그림같은 풍경이 매스컴을 장식하던 때이기도 했기에 순진한 신혼부부의 마음이 쏠렸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시작이 어떠했던 상관없이 자신들의 방식대로 소신낙농을 해나갔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2005년 7월, 낙농가들이 꿈꾸는 지존입성을 했으니…

  17. 2005.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23] 총천연색 강아지 탄생의 비밀은?

    …호에 ‘버려지는 애완견 당진도 급증’기사처럼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여 마음이 아프다. 시골 촌로의 집에 매여있는 최근 수입된 이국의 개는 더욱 착잡하게 만든다. 더구나 “요놈이 상당히 비싼개라누만”하시는 촌로얘기에 쓴웃음만 나온다. 서울 친척이, 아…

    당진시대
  18.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림책을 많이 접하는 것은 마음의 기초공사를 풍부하게 하는 일입니다. 예전에 한 어머니가 아이와 함께 한 ‘행복한 사자’와의 만남을 들려준 적이 있는데 참 인상적이었어요. 하루는 글도 안 깨우친 …

    당진시대
  19.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아동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

  20.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가정복지회관, 기부품 위장한 쓰레기로 몸살

    …에 두고가는 ‘얌체족’들 때문. 여성단체협의회의 이윤화 간사는 “기부할 마음이 있다면 사람이 있을 때 와서 정리를 한 다음에 넘겨야 하는데 이렇게 쓰지도 못할 물건을 아무도 없을 때 무작정 두고 가면 쓰레기를 남의 집 앞에 버리는 것과 같은 행위”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