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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1년

63건 · '하는 마음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주] 지난달 27일 본지는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지역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당진시 설치에 대한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본지 문화센터에서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2.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인터뷰 | 이충호 교장 “능력보다 인성 중요”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풀도 뽑으라고 하고 농사도 시키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교육 구호가 글…

  3.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

  4.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상쇠를 맡아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 전통농악의 뿌리를 지키고 계승하는데 남은 생을 바칠 생각이다. 현재 젊은 세대는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적다. 당진농악대에서 가장 젊은 층이 40대일 정도다. 전통의 계승을 위해서 수년간 연구를 통해 모은 …

  5.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의 수상 소식은 축산물의 품질향상을 통한 국내산 축산물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농림수산식품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인 축산품질평가원에서 주최한 평가였다는 점에서 더 주목할 만하다. 꽃 피는 축사, 깨끗한 농장 지난해 구제역 파동 후 다시 찾…

  6.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청년연합회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

    …못하고 있는 싱크대를 교체하였으며 보일러가 없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순간온수기도 설치했다. 따뜻한 밥을 해드시라고 햅쌀 20kg을 두 포대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신평면 청년연합회 정근량 수석부회장은 “막연하게 어렵게…

  7.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 지어오고 밥도 해주며 돌봐주는 정종복 씨의 따뜻한 마음에 용려나 씨의 마음이 움직였다. 그렇게 시작된 둘의 인연은 사랑이 깊어져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 통해 자격 취득 결혼에 성공한 둘은 남편이 머물고 있던 당진에 둥지를 …

  8. 2011.11.19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역활력연구소를 가다 | 지역 특성 살려 1억 버는 농민 키워 “생산에서 가공, 유통, 관광까지 영역 확장해야”

    …는 노력이 제대로 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할 마음이 없는 아이에게 고액 과외를 아무리 시켜도 소용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스스로 목표를 세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그에 따르는 노력 없이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없는…

  9.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뒤, 지난 15일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평생토록 아버지 심훈의 발자취를 쫓았다…

  10.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농업인상담소 구본석 소장 “송산 농토 줄어들어 안타까워”

    …많이 줄었어요. 가뜩이나 소외를 받고 있는 농업인데 농경지마저 줄어드니 마음이 아파요.” 오랜 시간 송산에서 농민들과 함께 생활해 온 구본석 소장에게서 송산 농업에 대한 애정이 묻어났다. 송산은 벼 재배와 한우, 고구마·감자가 주요 소득작목이다. 특히…

    당진시대
  1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니까 해방은 됐는데 학교가 문제겠더라고. 해방이 됐으니 한글을 가르쳐야 하는데 어제까지 일본말만 가르치다 누가 한글을 가르칠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아닌 게 아니라 애들이 운동장에 모여 놀고만 있는 거야. 그래서 동네에 있던 친구들을 불러 모았지. 한…

  1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로 나오는 몇 만원이 전부다. 그나마 남편이 남기고 간 집과 사회생활을 하는 막내 아들 때문에 수급자로도 선정되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식비는 고사하고 병원비도 제대로 마련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밥상에는 김치와 밥만 오른 지가 꽤 됐다.…

    당진시대
  13.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당진읍내에서 멀지 않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황금사과 레스토랑이 그곳이다. 전선아, 권세용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스위스 풍으…

  14.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리 사람들을 유혹한다.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들녘과 오색단풍이…

    당진시대
  15.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신뢰받는 행정 요구 행정은 군민들로부터 세금을 거둬들여 이를 다시 지출하는 살림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 일꾼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최우선으로, 만약 청렴하지 않은 자가 군민의 세금을 거둬들이고, 이를 분배…

    당진시대
  16.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 주요 교과와 원어민교사의 회화 수업이 열린다. 전원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유인범(3학년) 학생은 “학교 끝나고 따로 학원을 다닐 필요 없이 방과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어 좋다”며 “학교 선생님들이 학원보다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줘 많은 도움…

  1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

  18.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그 일로 결국 사업을 접어야했다”고 말했다. “누워 계시는데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인천의료병원에 있었는데 어떻게 제가 할 방법이 없었어요. 기다리는 수밖에요.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좀 더 잘해드릴걸... 조금만 더 기쁘게 해드릴걸...…

  19.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코치 잃은 원당초 수영부 선수들

    …이 당장 눈앞까지 다가온 대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하루빨리 코치를 채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학부모는 “아이들이 코치도 없이 자기들끼리 훈련프로그램을 짜고 연습을 하는데 안타까워 마음이 아프다”며 “당장 필요한 훈련장비 등은 학부모회에서 임…

  20.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적십자, 수해복구활동 참여

    …은 “피해현장 보기가 안타깝고 아직도 공장 등 곳곳에는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채 발길을 돌려야 하는 마음이 아프다”며 “이상 기온 등으로 어느 곳에서 국지성호우가 쏟아질는지 예측할 수 없어 방심하지 말고 각자 재해를 사전에 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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